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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반드시 읽어봐야할 책!!
"정말정말 반드시 읽어봐야할 책!!" 내용보기
박정희시대가 좋았다는 사람들, 독재는 했어도 예전이 호시절이라는 사람들의 주장에 반박할 '꺼리'를 만들어주는 책이다. 특히 수출성장의 허구, 한강의 기적 이란 표현의 허구를 낱낱이 밝혀주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첨엔 별 기대하지 않고 봤지만,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권하는 책이기도 하다. 멀쩡해보이던 기업들이 줄줄이 외국자본에 넘어가는 이유, 알짜기업을 헐값에 외
"정말정말 반드시 읽어봐야할 책!!" 내용보기
박정희시대가 좋았다는 사람들, 독재는 했어도 예전이 호시절이라는 사람들의 주장에 반박할 '꺼리'를 만들어주는 책이다. 특히 수출성장의 허구, 한강의 기적 이란 표현의 허구를 낱낱이 밝혀주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첨엔 별 기대하지 않고 봤지만,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권하는 책이기도 하다. 멀쩡해보이던 기업들이 줄줄이 외국자본에 넘어가는 이유, 알짜기업을 헐값에 외국자본의 품에 넘겨주는 정부의 정책 등을 이해할 수 없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한국의 (예속)경제의 그야말로 '뿌리(근본원인?)와 '열매(현재의 경제상황)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한그루의 나무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원천은 뿌리에 있다. 가지는 잘라내도 그 나무는 다시 솟아날 수 있지만 뿌리를 잘라내면 대부분의 나무는 즉시 죽어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면 무엇보다도 뿌리를 손에 넣는 것이 중요하다. 제국주의 독점자본은 한국자본주의의 뿌리에 해당하는 생산력을 장악해왔다. 이는 곧 제국주의 독점자본이 한국자본주의를 손에 넣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그럼으로써 제국주의 독점자본은 한국자본주의의 열매를 계속 따먹을 수 있게 되었다.
o****t 2002.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메달을 빼았기고도 아무말도 못하는 한국이 만들어지는 과정
"금메달을 빼았기고도 아무말도 못하는 한국이 만들어지는 과정" 내용보기
어제 학교후배들과 토론을 하는 과정에 금메달을 빼았기고도 가만히있는 우리나라를 비판하는 친구가 있었다. 이유를 물어보니 미국이란 나라에 예속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답을 들을 수 있었다. 예속...... 후배 아니 모든 거의 모든 사람들은 알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예속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 돼었는가?"라는 답을 줄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해방 이후 미국의
"금메달을 빼았기고도 아무말도 못하는 한국이 만들어지는 과정" 내용보기
어제 학교후배들과 토론을 하는 과정에 금메달을 빼았기고도 가만히있는 우리나라를 비판하는 친구가 있었다. 이유를 물어보니 미국이란 나라에 예속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답을 들을 수 있었다. 예속...... 후배 아니 모든 거의 모든 사람들은 알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예속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 돼었는가?"라는 답을 줄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해방 이후 미국의 정책들, 친일파들이 그대로 친미파로 되어가는 과정,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출발하였고 어떠한 방식으로 이익을 추구 하였는지, 우리 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어떠한 방식으로 해외, 기업가, 국가에 착취를 당했는지......제목 그대로 한국경제의 뿌리는 어떻게 만들어 지고 열매는 누가 먹는지를 알수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사람이 남에게 얹혀 살다 보면 결국은 그 집의 종이 되고 만다. 한 나라도 마찬가지다. 자기 뿌리를 갖지 못한 채 남의 나라에 기대기를 좋아하는 나라치고 제대로 풀린 나라는 하나도 없다.
p*****0 200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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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과거를 타파하고 새롭게 나아가야 한다.
"잘못된 과거를 타파하고 새롭게 나아가야 한다." 내용보기
지금 우리는 시장의 전면개방이라는 거대한 폭풍우에 휩싸이고 있다. 곳곳에서 비명소리가 들리고 잇다. 어떤 사람들은 너무나 놀란 나머지 아예 소리도 못 지르고 입만 벌리고 있는 상태이다. 설마설마 하던 사람들도 화들짝 놀라면 벌떡 일어나고 있다. 시장이 완전 개방되면 초대되지 않은 외국손님들이 대거 밀려 들어올 것이고 그렇게 되면 그나마 지켜왔던 우리네 보금자리를 몽땅
"잘못된 과거를 타파하고 새롭게 나아가야 한다." 내용보기
지금 우리는 시장의 전면개방이라는 거대한 폭풍우에 휩싸이고 있다. 곳곳에서 비명소리가 들리고 잇다. 어떤 사람들은 너무나 놀란 나머지 아예 소리도 못 지르고 입만 벌리고 있는 상태이다. 설마설마 하던 사람들도 화들짝 놀라면 벌떡 일어나고 있다. 시장이 완전 개방되면 초대되지 않은 외국손님들이 대거 밀려 들어올 것이고 그렇게 되면 그나마 지켜왔던 우리네 보금자리를 몽땅 그들에게 내주어야 할지도 모른다. 그 다음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차가운 길거리뿐일 것이다. 참으로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불청객들이 문을 열라고 호통을 쳤을지연정 문을 부수고 들어오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누군가가 안에서 문을 열어 주었던 것이다. 문을 열어주누 자는 다름아닌 이 나라를 책임지겠다고 큰소리쳤던 자들이었다. 등 뒤에서 칼을 맞은 꼴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사회에서 권력은 전지전능한 존재로 통한다.
j******3 200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