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 한마디에 쉽게 흔들리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만든 책입니다.왜 거절하지 못했는지, 왜 눈치를 보며 살았는지 차분히 짚어줍니다.특히 ‘거절은 나를 지키는 선택’이라는 문장이 오래 남았습니다.자극적이지 않지만 현실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조언들이 좋았습니다.관계에 지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남의 말 한마디에 쉽게 흔들리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만든 책입니다. 왜 거절하지 못했는지, 왜 눈치를 보며 살았는지 차분히 짚어줍니다. 특히 ‘거절은 나를 지키는 선택’이라는 문장이 오래 남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현실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조언들이 좋았습니다. 관계에 지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