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고 길었던 토익 수험기간에 종지부를 찍게 해준 책이다. 파트56에 집중을 했지만.평소 파트7에서 다 맞추진 못했다. 늘 파트7을 만만하게 생각했고, 심도있는 공부를 하지 못했다. 파트56 문제만을 푸는 단조로운 일상이 반복되고, 시중에 나온 파트56 문제는 보기만 봐도 답을 알만했다. 난 이 책의 파트7에 대해 말하며, 파트56 위주로 구성된 실전문제집의 폐혜점도 지적하고 싶다. 파트56 교재로 시중에 출간된 교재는 다 풀어보고, 온라인상에서 유명강사들이 제공하는 문제도 대부분 풀어보았다. 1년 넘는 기간동안 이런 식으로 문제를 풀다보니, 파트56에서 왠만해서 2개이상 틀리지 않았다. 2005년 4월 시험의 경우 mastermind behind 식의 문제정도 틀린 듯 하다. 하지만 늘 파트7에서 한 두개씩 틀려 970이상의 점수를 얻는 데 실패하였다. 지난 11월 시험에서 본인은 파트56 1개,파트7 다맞추고 975점을 획득하였다. 이 책의 파트56 문제는 기존에 출제된 문제를 바탕으로 보다 긴문장을 활용하여 응용한 문제들이 수록된 듯 하다. 보기만 보고도 풀 수 있는 문제가 눈에 걸리긴 하지만, 기존의 기출응용서적의 경우 상당히 단조로운 문장을 바탕으로 응용문제를 만든 반면, 이 책은 상당히 까다로운 문제를 배치하여 기출응용한 면이 있기에, 시중에 떠도는 기출문제만으로 공부했던 수험생에겐 기출 그 이상의 훈련을 가능하게 해준다. 실제시험에선 파트56과 파트7은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다. 56에 강점을 보이는 사람에겐 파트7에 투자할 시간을 벌게 되고, 보다 꼼꼼히 독해를 할 여유를 제공해준다. 나의 경우를 돌이켜보면, 모질게 풀어보기 RC1000제로 시험직전 열흘간 최종정리를 했던 게 많은 도움이 된 듯 하다. 특히 평소엔 파트56만 풀었지만...이 책을 통하여 파트56을 풀고 바로 파트7으로 넘어가는 과정상의 체험도 실제 시험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다만, 이 책 자체에서 몇가지 문제점은 해설집이 너무 친절하여, 나처럼 고득점자들에게 쓸데없이 알려주는 것들이 많아 어느 정도 RC에 자만하는 수험자라면 꼼꼼히 학습하기가 힘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또한 가격적인 면이 부담으로 작용할 듯 하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고르고 고른 책인데, 선택에 후회는 없다. 12월 시험을 미리 접수한탓에 취소를 할 까 결심을 했지만, 만점을 목표로 다시 한 번 도전할 까 한다. 어느 책이건 자기것으로 완벽히 소화를 하면 누구나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단 이 부분을 말함에 있어서 100% 수험자의 몫이라고 생각지 않는다. 소화를 하려면 입에서 잘게 부순후 꼭꼭 씹어먹고, 뼈등은 뱉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물론 그 전제는 식용이 가능한 것이어야 할테지만.. 그런 면에서 모질게 풀어보기 RC1000제(이름 엄청 길다..-_-;;)는 양질의 재료로 아주 잘게 만든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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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 있는 모 대학 (중위권이상) 영어과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평소에 영어에 관심도 많고.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와서
토익은 손을 놓고, 걱정을 안 하고 지내왔는데.
막상 입사원서를 쓰고, 시간이 지나다 보니 토익성적유효기간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 후 다시 토익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요즘 토익이 많이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점수도 상대평가체제를 택하고 있어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시험을 잘 치르다보니
ETS에서 점수를 짜게 주는 현상이 요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1000제 모질게 RC 문제집은 최근 이런 경향에
가장 딱 알맞은 맞춤형 문제집인 것 같습니다.
일단 최근경향에 가장 가까운 다양한 문제와 상세한 해설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그 어는 토익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신선함을 주기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몇 회분을 풀어본 선배로서 이런 분이시라면 강력 추천해 드리고자합니다.
1. 현 토익 700점 이상인데 빠른 시간에 고득점을 노리는 득점자 !
2. 빨리 토익RC를 졸업하고 싶으신 분 ! (급하신 분)
3. 자꾸 최근 어휘문제에서 많이 틀려서 고민이 많으신 분 !
이제 내년 5월이면 토익이 어렵게 바뀐다고 합니다.
그 전까지 빨리 토익 정복하셔서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아 참! 문제집과 해설집은 따로 판매합니다.
가격이 부담되시는 분들은 문제집만 따로 사셔도 괜찮지만.
막상 공부하다보면 해설집이 필요하므로 지금 이벤트 기간인것 같은데.
같이 사서 풀어보시길 추천합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토익응시료가 34000원임을 감안한다면 아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5월이 오기 전에 빨리 졸업하는 게 먼저 아니 갰나요.!!!)
그럼. 990점을 향해...우리 모두 파이팅.
[인상깊은구절] 해설의 한부분을 발췌했습니다. 동의어 어휘 해설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106. At the Job Fair held in Centropolis,/ prospective employers invite all unemployed residents / Centropolis에서 개최된 취업박람회에서, / 예비 고용주들은 모든 미취업 거주민들을 초청한다 / to grab possible positions / ----- their race, color, or religion, / 가능한 일자리를 얻도록 / 그들의 인종, 피부 색깔, 또는 종교와 관계없이, / as long as they possess a professional work aptitude. / 그들이 전문적인 직업 적성을 소유하고 있는 한. / (A) regards to (B) regardless of (C) regarding (D) without regard 해석 : Centropolis에서 개최된 취업박람회에서, 예비 고용주들은 그들이 전문적인 직업 적성을 소유하고 있는 한, 그들의 인종, 피부 색깔, 또는 종교와 관계없이 가능한 일자리를 얻도록 모든 미취업 거주민들을 초청한다. 어휘 : job fair(= trade event for those who seek jobs) : 취업 박람회, prospective(= potential, probable) : 예기된, 기대되는, 가망성 있는, employer(= businessman) : 고용주, invite(= ask, request) : 초대하다, unemployed(= without a job) : 실직한, 실업자의, residents(= inhabitants within the city or area) : 거주자들, grab(= seize, take) : 부여잡다, 붙들다, possible(= probable, promising) : 가능한, 있음직한, position(= job, work) : 위치, 지위, race(= ethnic group) : 인종, color(= natural shade of complexion) : 색, 빛깔, religion(= faith, belief) : 종교, as long as(= provided that) : ~하는 한, possess(= hold, have) : 소유하다, 가지다, 지니다, professional work aptitude(= ability to acquire work-related skill) : 전문적인 직업 적성, with regards to(= concerning) : ~에 관하여, regardless of(= irrespective of) : ~을 개의치 않고, 관계없이, regarding(= concerning) : ~에 관하여 해설 : '그들의 인종, 피부 색깔, 또는 종교와 관계없이'라는 내용이므로 '~에 관계없이, ~을 개의치 않고'란 의미인 regardless of가 적절하다. 정답은 (B). |
| 현재 이 책으로 RC모의고사 스터디를 진행중이다. 끝까지 전부 풀어보진 않았지만..(8회까지 풀었다) 틈틈히 발견되는 오타부분으로 인해 스터디 구성원들끼리 심포지움 수준으로 영어문법에 대해 접근하게 된,어찌보면 참 생각을 많이 하게 한 문제집이다. 실제 토익 파트56 문제의 문장길이보다 4~5단어 정도 더 많은 수준이라 토익시험을 칠 때 15분 정도 남는 수준인 나에게 있어서 해석이나 문법적 접근을 하는 데 있어서 까다로운 부분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다. 특히, 파트7의 경우엔 실제토익수준 이상으로 해석하기 곤란한 문장들이 많아서 문제를 풀면서 성격이 나빠지는 경험을 한 적도 있는 데, 이 책을 풀다가 다른 모의고사책을 보면 너무 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스스로를 단련시키는 데는 정말 많은 효과를 보는 책이었다.또한 일반적으로 파트7은 15개 정도의 지문이 수록되는 데 이 책의 파트7문제는 한 지문에 4문제짜리 지문이 많아서 한 회당 11개의 지문이 출제되는 경우도 있어서 평소에 파트7은 모의고사 풀 때만 공부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수험생에겐 분명 약이되는 효과도 준다. 파트7에서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독자의 경우엔 한 번 마음 먹고 덤벼볼 만한 문제 배열이란 생각이 든다. 물론 문제집과 해설집을 별도로 구입해야하는 부담이 있고, 해설집의 두께가 휴대하기 불편한 부분이 있는 단점이 존재하긴 하지만..실제 토익 시험보다 난이도가 조금 높은 이 책으로 시험 전에 실전훈련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만,해설집의 어휘정리부분은 보기에 너무 빡빡한 감이 없지 않아서 편집을 좀 더 잘 다듬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 모질게 RC1000제 풀어보기 책을 샀는데요.. 제가 문제 많은 교재를 선호해서 그런지 내용은 썩 맘에 들더라구요,, 모의고사 10회가 계속나와있는데..사실 문제는 질리도록 풀어볼 수 있을 듯^^ 책 난이도도 너무 어렵지도..너무 쉽지도 않은.. 진짜 맘에 들던데요ㅋㅋ 모질게 시리즈는 이책이 첨인데..제 생각엔 기초체력편이나 실력양성편 풀고 이책풀면..토익 RC점수 올리는 건 시간 문제일 것같더군요66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모의고사 10회문제가 나온뒤..정말 딱 2장 분량으로 답만 나온점이..아쉽더라구요..아무런 해설없이.. 이 책을 산다면 해설집 구매는 필수인 듯// 제가 이책 살때는 해설집이 발간되지도 않았을 때라.. ㅋ 암튼 이 문제집은 초보자보다는 중급자이상에게 절대적으로 강 ! 추 ! 합니다.. |
| 전 950점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항상 rc가 발목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모출판사의 파트5,6교재 한 권을 풀고 나서 다른 교재를 찾다가 모질게 시리즈를 선택했습니다.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분들의 추천을 받았거든요. 일단 문제가 많고 토익기출변형문제는 감을 잡는데 좋은 거 같아요. 최근에 나와서 그런지 최신경향문제도 대비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약간 아쉬운게 있다면 이익훈시리즈처럼 따로 해설집을 사야되는건데.. 해설집이 더 비싸다는점... 쉬운 어휘도 찾아야하는 분들께는 자세한 설명과 해설이 금상첨화이실 거 같아요. 해설이 정말 자세하게 나왔거든요. 시간절약하시려면 좋겠죠.. 암튼 고득점 목표분들께 추천해요~^^ |
| 책 구매후, 1회모의고사 풀고 리뷰 끝내고서 이런책 혼자서 보기에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번쩍들어서 바로 글남깁니다! 솔직히 처음 책 구매하면서 해설집이 따로 구성되어 있어서..기분이 영~ 별로였는데 해설집 보면서 리뷰하니까 그런 생각 싹~ 없어졌습니다! 해설집을 읽고 있노라면 박병재 선생님에게 직접 수업을 받고 있는 느낌이 들정도였으니까요! 박병재 선생님 강의 들으신 분들은 모두 공감하실거에요!ㅎㅎ 암튼 알씨가 자꾸 발목을 잡아 토익을 졸업 못하고 있었는데 이책을 접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ㅎㅎ 물론 사람마다 선호하는 형식의 문제집이 있겠지만 최신 경향의 알씨 문제집을 찾으시는 분에게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어서어서 토익 졸업해야죠..ㅎㅎ 이번달 토익셤도 얼마 안남았네요..모두모두 대박 나시길 소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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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좀 됐고요..
다 푼지도 좀 됐는데
이제 올리네요 ^^;
이제 토익개정되기 얼마 안남은상태이네요
우선
1) 이책의 난이도는 실제토익시험보다 약간 높습니다.
따라서 연습하기에도 아주 좋고 문제의 경향이 요새추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요새 추세란 어휘문제가 많이 나오는것입니다
2) 10회분의 분량에 대한 저렴한 가격과 종이질. 책내용구성등 모든것이 조화를 이루네요
3) 실전처럼 답안지옆에두고 시간재에서 푸는것이 제일 효과적입니다
4) 한가지 아쉬운점은 모의답안지가 없다는것인데.. 이것은 www.mozilge.co.kr 가시면
다운받으실수 있고요 ^^
5) 해설집이 학원강의 식으로 되어있어서 저같이 독학하는 토익수험자에게는 너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만족입니다.
참고로 저는 LC89/RC80 정도 입니다.
이책을 복습해서 2월시험에는 RC대박을 이룰려합니다 ^^ [인상깊은구절] 모질어야 성공한다~ 21세기 키워드 *-_-* |
| 늦게나마 RC책을 사고 소감을 올려봅니다. ^^;; 이미 모질게LC 1000제로 어느 정도는 예상했지만 RC 1000제도 "역시"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LC때도 기출예상문제와 참신한 문제로 놀라게 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기존 RC문제집들과는 다르게 기출문제들의 변형이나 짜집기가 아니라 참신한 문제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단점은 문제해설을 보려면 해설집을 따로 사야 한다인데... 문제집만 필요한 토익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은 오히려 저렴하게 알짜 RC1000문제를 저렴한 가격에 접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토익초보자들 및 700,800점대에 머물고 계신분들은 꼭 해설집을 사시길.... 다른 교제에서는 볼 수 없던 통문장해석(영문 나열대로해석), 영영사전식 어휘정리, 동반의어정리등 다양한 방법의 해설이 체계적으로 잘 설명돼있더군요. 그리고 해당문제의 숙어나 문법만이 아닌 연관된 문법이나 숙어를 통해 여러 번 반복학습 하여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해주더군요. 저도 해설집 보고나서 제 취약한 부분을 좀 더 객관적으로 알게 됐어요. 강추합니다. 해설집... ^ ^ 난이도: 조금은 까다로운 유형의 신선한 문제부터 쉬운 문제까지 다양함. (정규토익난이도보다는 약간 높은 것 같습니다.) 문제양: 책제목대로 RC 모의고사 10회분입니다. (파트5:400/파트6:200/파트7:400) 이만한 양의 교재 흔치 않죠. ps. 마지막으로 LC같이 RC도 문제집과 해설집을 묶어서 판매하면 좋을 듯... |
| 저는 현재 토익 점수는 970점대 정도인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이 문제집을 풀어보기 전에도 여러 모의고사 형태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았고, 특히 이렇게 RC만 따로 나온, 시중에 있는 문제집들을 거의 다 풀어보았습니다. 이번에 새로 토익 모질게 풀기 RC편이 나와서, 바로 구입했는데... 먼저 좋은 점으로는 기존의 문제집들 보다 좀 더 최신 토익경향을 반영하는 수준의 문제가 많이 있다는 점입니다. 2005년 3월부터 계속 토익 시험을 보고 나름대로 경향을 분석한 결과 시중에 나온 문제집 중에서는 변화하는 토익의 문제 경향을 잘 따라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난이도 또한 초급자의 모의토익 테스트 용으로도 괜찮고, 중급자가 풀기에 무리없으며, 상급자들을 위한 놓치기 쉬운 어려운 문제들도 몇개씩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이제 몇 달 후면 토익의 형식이 바뀌는데 그 전에 토익 점수를 많이 올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입니다. 예전에 토익 LC 좋은 문제 1000제 모질게 풀어보기를 사서 풀어볼 때에도 정말 괜찮은 책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RC는 왜 안나오는지 궁금했는데 드디어 나오게 되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목처럼 토익공부를 모질게 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토익 문제 1000문제를 만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처음 받아 보았을 때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눈이 피로하지 않게 적당한 크기의 글자와 여유 있는 책의 크기와 가벼움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받자마자 문제를 풀어보았는데 가장 좋다고 생각한 것은 이 책은 문제집과 해설집이 따로 있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도중 풀리지 않을 때 해설집을 보고 싶은 마음을 자제하고 실전 문제를 풀듯이 문제 푸는데 집중할 수 있어서 실전경험 연습에 아주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 형식이라 지금까지 공부해왔던 것을 총 마무리하여 시험이 한달 정도 남은 분들에게 적합한 문제집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