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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교제하며, 그에 합당한 반응과 사귐의 연장으로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예배서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박정관 목사는 공중 예배시 가장 많이 애창되어지는 예배의 부름 대목으로 활용되어지는 요한복음 4:3-26까지의 성경 구절을 중심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예배할 때의 마음가짐과 삶의 관계를 조명해주고 있다. 예배를 단순하게 예배당 안에서 드려지는 공간적인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리라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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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는 어느한순간이아니다 삶자체가 예배가되어야한다 자는동안해도 하나님생각말행동 예배드리는자는 신령과진정으로 예배드릴지이다 산제물로드리고 예배가 기쁨이되고 예배가 사랑이되고 예배가 모든것이어야된다 예배가 최고이다 예배의 영윈하다 나는 할수있다 하나님찾는참된예배자 가되도록 늘말씀과기도로 채워야겠다 늘감사하고 항상 깨워기도하고 쉬지말고기도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