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실패 담을 솔직학고 용기있게 말할 수 있는 저자의 진솔한 고백을 높이 평가 한다. 또한 우리들의 자산 형성 과장을 뜬구름 잡기식이 아니라 실질적이며 체게적으로 대안을 제시해준 점이 타 서적들과 비교되며 미래의 인생을 설계하고 인생 설계에 맞춰 재태크를 하라는 저자의 주장에 감사한다. 투기등 일부 계층 들만 누리는 부자법이 아니라 "미래 자신의 가치를 설정하고 인생 설계를 통해 성실하게 실천 했을때 진정한 부자, 행복한 부자 일 것 이다". 40넘도록 인생의 전체상을 그려본적이 없었다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 부터 우리자녀 들 과 함께 가족의 인생 전체 상을 그려 보려 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나와 가족들을 위해서 행복한 설계를 할 수 있었다. 저자께 감사 드리며. 아직도 미래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 강추! |
| 자산 설계, 돈이 많고, 수입이 넉넉한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20대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지요. 오히려 이런 새내기들, 돈을 마구 쓰는 버릇이 들기 전에 제대로 돈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어떻게 저축을 해 나가며, 어떻게 투자를 통해서 재산을 늘릴 수 있는지, 어떤 보험에 어떻게 가입을 해야하는지, 정말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도 정신이 번쩍 들어서 당장 은행에 가서 상담도 받고, 적금도 들고 그랬지요. 더 적금을 많이 들어서 여유있는 미래를 위해 더 노력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지금 사고 싶은거 사고, 먹고 싶은거 다 사먹고 하다간 절대 돈 모읍니다. 지름신 어쩌고 하지 마시고, 차분히 돈 모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종윤 저자님. 나중에 직접 꼭 상담 받고 싶어요. |
| 진솔한 마음으로 미래를 예측하면서 저자에 대한 고마움이 먼저 앞선다. '20년 벌어 50년 먹고사는 인생설계'라는 책이 나왔을 때에도 앞으로의 인생을 설계 하는 시간을 갖게 하더니 이번에는 미래를 내다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일깨워주기도 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든든한 자산관리사가 있다는 점이 든든하다. 진정한 행복이란 미래가 보장된 사람이라는 것과 돈은 필요할 때 쓸수 있는 것이 돈의 필요성을 아는 사람이다 라는 점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점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시간은 참으로 빠르게 지나간다. 5년이라는 세월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다. 5년만 실천해서 50년을 든든하게 살아간다면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은 없을것으로 보인다.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 바로 실천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5년 후 저자를 만나서 나의 성공담을 이야기 해 보고 싶다. |
| 실패담을 시작으로 금융시장의 패러다임 구체적인 실제 재무설계 사용목적에 따른 재테크 방법까지 정말 일찍 이 책을 보았다면 내가 지금 이렇게 힘들진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다. 진정한 재테크란 우리가 인생설계를 하고 우리의 인생에 따라 필요한 만큼의 돈이 있는 것을 말한다. 그럼 필요한 만큼의 돈이 있을려면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정확한 대안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론 생생한 작가의 실패담과 구체적인 재무설계가 아주 흥미로웠다. |
| 몇달전 생명보험 영업사원으로 상품 소개를 받은 적이있었다. 난생 처음 받는 재무상담이라고나 할까? 영업사원은 처음부터 돈의 단위가 천대를 넘어간다. 1년에 나가는 세금이 얼마에 이후 결혼자금이 얼마에 자녀 교육비가 얼마에 모두 몇천대가 넘어가는 어마어마한 액수다. 이제 막 사회생활 초년생이 감당하기엔 너무나 큰 액수를 대수롭지 않게 말하더라. 그때는 그게 상품에 가입시키기 위한 전략인줄만 알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로서 상당한 반발심이 생기는건 인지상정 인가보다. 사실도 사실이었지만 모든돈을 어머니가 관리하는 관계로 핑계아닌 핑계를 대며 헤어졌던 기억이 난다.그땐 그 어마어마한 액수에 정말 내인생 사는데 저만큼의 돈이 필요한거야? 하며 의문을 던지고 놀라던 기억이 난다. 이제야 나름 쉽게 설명하고있는 책한권 읽고선 참 모르는 단어도 많단 생각이 든다. MMF니,뮤추얼펀드니.헤지펀드니 하는 아직도 머릿속에 명확히 정립은 되지않는다. 이책은 이런 세세한 정보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인생에서 자산설계의 중요성을 조금은 일깨워주는것 같다.아니 그보다 인생에대한 설계가 되어있어야 그후에 자산설계도 명확해 질수 있음을 보여준다. 무턱대고 모으는 돈이 아니라 이후에 필요한 자금을 미리 계획하고 예상하여 그때를 위해 투자를 하고 상품을 선택하라고 말한다. 이제서야 영업사원이 20년뒤 40년뒤를 염두하는 그림을 그리고 내가 생각도 못했던 밑그림을 그렸는지 조금이나마 이해가간다. 위험률이 높으면 수익률도 높듯이 지금 20대는 많이 불안하고 미숙한 만큼 소비 패턴이나 투자에대해 이해하고 자기계발에 힘쓴다면 그만큼 장미빛으로 물들일수 있겠단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