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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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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외우라고했지만왜라고했다 #배진시 #몽샘책방- 논술과 토론에 강해지는 바칼로레아 철학 토론서- 전 서울교육대 총장 김호성 강력 추천왜를 멈추면 생각이 멈춥니다."왜?" 라는 질문은나를 찾아가는 가장 확실한 시작입니다.이 책은 프랑스 바칼로레아 문제를 바탕으로 철학·문학·과학·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용기를 키우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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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외우라고했지만왜라고했다 #배진시 #몽샘책방

- 논술과 토론에 강해지는 바칼로레아 철학 토론서
- 전 서울교육대 총장 김호성 강력 추천

왜를 멈추면 생각이 멈춥니다.
"왜?" 라는 질문은
나를 찾아가는 가장 확실한 시작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 바칼로레아 문제를 바탕으로 철학·문학·과학·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용기를 키우는 청소년 철학 토론서입니다.

1부 진리와 인식
2부 자유
3부 노동과 기술
4부 예술
5부 도덕과 사회
6부 정치
7부 인간과 자아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는 청소년은 물론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생각해 볼 문제로만 그치지 않고 
깊이 있게 나아갈 수 있는 사고를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질문을 던져야 할 지도 알려주는 이 책 !!
정말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읽지 않으면 옆에서 지켜보며 읽히길 바라고 싶은 책입니다 ^^;
이 책은 각 장마다 철학자의 '생각해 볼 문제' , '철학자의 명언' , '한걸음 더' , '토론 질문' , '길잡이 글' , '핵심 정리'로 되어있어서 다양하게 사고를 확장 시켜주는데 도움이 되는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많이 읽지 않거나, 방식을 모르는 아이들은
학교에서 정해진 주제로 토론을 할 경우,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의 도움으로 
반 전체의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며,
각각의 다른 의견과의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며, 
스스로 사고하는 힘이 깊고 단단해지길 바라봅니다.

우리 딸들도 화이팅!! 해보아요 ^^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라엘 @lael_84
몽샘책방 @montaignedebate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5.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우라고 했지만 왜? 라고 했다
"외우라고 했지만 왜? 라고 했다" 내용보기
10대를 키우다 보면 아이의 질문이때로는 말대꾸처럼, 고집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하지만 <왜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를 통해 아이들의 “왜?”가 세상을 이해하려는진지한 시도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이들이 성장할수록 질문의 깊이와 수준이 높아져 깜짝 놀란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실 거예요.이 책은 르네 데카르트, 장 자크 루소,임마누엘 칸트 등 철학자들의 사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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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키우다 보면 아이의 질문이
때로는 말대꾸처럼, 고집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왜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를 통해 아이들의 “왜?”가 세상을 이해하려는
진지한 시도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이들이 성장할수록 질문의 깊이와 수준이 
높아져 깜짝 놀란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이 책은 르네 데카르트, 장 자크 루소,
임마누엘 칸트 등 철학자들의 사유를 바탕으로
찬성과 반대 의견을 정리하며
아이 스스로 생각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올바른 가치관과 판단력을 기르고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바칼로레아식 철학 
토론서라고 느껴졌어요.

단순한 암기나 정답 찾기가 아니라
주어진 주제에 대해 질문하고,
근거를 제시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과정은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방식입니다.


논술·토론 학원의 커리큘럼이 부럽지 않을 
만큼주제와 내용 모두 알차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기 시작하는 10대 시기에
양질의 독서와 올바른 가치관을 함께 길러주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른의 말이 절대적인 답이 아님을 알아가며
자기만의 기준을 세워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w********6 2025.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내용보기
#협찬 #서평>>정답을 카랑카랑하게 대답하는 아이에게, 왜라고 묻는 순간 주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외우는 공부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정답이 없는 질문은 답이 없는 문제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은 답이 없는 문제로 가득한 곳. 정답만 찾아내서는 올바른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갈 수 없다.<<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는 바로 그 불편함이 생각의 출발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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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정답을 카랑카랑하게 대답하는 아이에게, 왜라고 묻는 순간 주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외우는 공부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정답이 없는 질문은 답이 없는 문제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은 답이 없는 문제로 가득한 곳. 
정답만 찾아내서는 올바른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갈 수 없다.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는 바로 그 불편함이 생각의 출발점이라고 말한다. 암기에서 멈추는 공부가 아니라, 질문을 통해 사고를 넓히는 힘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고 강조한다.

아이들과 책을 읽다 보면 “주인공이 왜 그랬을까?”라는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종종 확인한다. 사건의 흐름은 잘 기억하지만, 인물의 마음이나 행동의 이유까지는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말을 들은 친구의 기분은 어땠을까?”, “다르게 행동했다면 이야기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같은 질문을 한다. 질문으로 한번 더 생각하는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요즘 아이들의 수행평가를 보며 교육 환경이 우리 때와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걸 실감한다.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주장하고, 그에 대한 근거를 글로 설득력 있게 써야 하는 게 현실이다. 
단순히 외운 지식만으로는 따라가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지금 교육이 요구하는 방향을 정확히 짚는 책이다. 철학의 기본 개념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질문을 통해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한다.

저자는 일상에서 철학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철학이라는 학문은 어른도 어렵기에 청소년이 접할 때 손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의도한 게 아닐까 유추해본다. 
“모든 진리는 변하지 않는가?”, “자유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걸까?”, “기술은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드는가?” 같은 질문은 완전히 찬성하거나 반대하기 힘든 질문이다. 생각하는 연습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질문들로 구성했다.

그래서 이 책의 철학은 설명보다 대화에 가깝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게 된다.
토머스 쿤의 이론을 통해 ‘정답’이라 믿었던 진리가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닫게 하고, 루소와 칸트, 사르트르의 사유를 따라 자유와 책임을 생각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같은 기술 발전을 철학적으로 바라보며, 본인이 기술의 주체인지 객체인지 스스로 묻게 하며 앞으로 어떤 자세로 기술력을 사용할 것인지도 생각해 보게 한다.

각 장은 ‘생각해 볼 문제’, ‘토론 질문’, ‘길잡이 글’, ‘핵심 정리’는 체계적인 사유 과정을 따라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질문에서 멈추지 않고, 생각을 정리해 말과 글로 표현하는 연습까지 이어지는 책이라, 중고등학생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요즘 교육에서 요구하는 사고력, 표현력, 토론 경험을 한 권으로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는 정답을 주는 책이 아니라, 질문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책이다. 
논술과 토론이 막막한 청소년과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 질문이 사라진 교실을 고민하는 지도자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밑줄_p머릿말
이 교재는 토론을 위한 안내서인 동시에, 자기 성찰을 위한 질문서입니다. 책 속의 질문들은 정답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삶과 연결 지으며 스스로 답을 만들어가게 도와주는 징검다리입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시선의 차이를 존주아며 대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독서토론의 핵심이자, 나다움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첫걸음이기도 합니다.


>밑줄_p35
확신과 의심은 어느 하나가 반드시 더 우월하거나 용감한 것이 아니다. 확신은 행동의 원친이 되지만, 의심은 그 행동이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진정한 용기란 단지 확신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의심할 줄 아는 능력과 그 의심 속에서 스스로 갱신하는 태도에 있다. 






>> 이 서평은 저자 배진시(@montaignedebate)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외우라고했지만왜라고했다 #배진시 #탐구당
#청소년추천도서 #철학 #사유 #사고
#책추천 #논술대비추천 #수행평가연습대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이달의 사락 p*******3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유와 토론
"사유와 토론" 내용보기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며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철학 토론서>얼마전 종영한 티처스라는 프로그램에서 영어 선생님 엄마가 아들에게“이해는 암기에서 출발해.”라고 했다.그 말이 맞다.문법이나 단어 암기등.  외워야 이해가 되는 과목도 있다.그런데 단순 암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가지고인과관계를 살펴보면서 원리를 알아내야 하는 분야도 있다.질문에 대답을 해보면서내가
"사유와 토론" 내용보기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며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철학 토론서>



얼마전 종영한 티처스라는 프로그램에서 
영어 선생님 엄마가 아들에게
“이해는 암기에서 출발해.”라고 했다.
그 말이 맞다.

문법이나 단어 암기등.  
외워야 이해가 되는 과목도 있다.

그런데 단순 암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가지고
인과관계를 살펴보면서 원리를 알아내야 하는 분야도 있다.

질문에 대답을 해보면서
내가 진짜 모르는 것을 파악할 수 있는
 메타인지도 이루어질수도 있고,
진짜 사고력도 카워질 수 있다.
단순암기는 돌아서면 까먹고 내 것이 될 수 없다.🤔



바칼로레아는 프랑스 대입시험이라고만 
막연하게 알고 있었는데,
서논술형 시험이 강화되는 시기에 놓인 두 아들들에게
독후활동의 방향을 잡는 부분이나, 
글을 짜임새 있게 쓰기 위해
기본 토대가 되는 기반지식과 생각 그릇을 넓혀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서평단을 신청했다.  
모집자도 작가님이신지라 더더욱 신뢰가 가는 마음이었다.
모도 작가님 감사합니다.💜


☘️7개의 큰 주제에 23개의 질문이 들어있다.
각각의 주제에서 한 질문씩만 가져와 적어보았다.

- 📍모든 진리는 최종적인가?
- 📍우리는 우리의 미래에 책임이 있는가?
- 📍기술을 우리를 해방시키는가?
- 📍예술은 규칙 없이 가능한가?
-📍 민주주의는 정의를 보장하는가?
- 📍우리는 우리 자신을 알 수 있는가?




이 중 어떤 질문에 대답하기가 편한가.  
이 질문에 대해 이야기 해보거나 글을 써보라고 하면 
선뜻 나서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 이런 무거운 질문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해볼 수 있다면 어떨까?🤔





책의 순서대로 읽다보면 질문에 대한 답을 
각자 나름대로 해보게 되는데,
그 리듬을 타면서 길잡이 글을 읽으면  
단순 해답을 보는 것이 아닌
내 생각과 비교해볼 수 있다.👍





또, 같은 주제를 두고 다른 철학을 가진
 철학자들의 사상을 비교해보는 것도 흥미롭다.
4장의 예술에서는 넬슨 굿맨과 롤랑 바르트의 철학이 유사했다.

두 분다 작품의 출발점은 작가의 의도이며, 
작품의 완성점은 감상자의 해석과 느낌이라고 했다. 
각자의 해석은 창작자가 통제 가능한 것이 아니기에
 열린 해석이 가능하다 한 것이다.🌹




한편 플라톤은 예술에 대해 질서를 강조했는데, 
규칙 없이 그려진 낙서는 단순한 혼란,
규칙을 깨뜨리기 위해 깊이 고민한 끝에 나온 표현은 
진정한 창의성이라고 말한다.💜



세계와 인간의 근원적 의미를 묻는 철학이 질문 그 자체이다.
나의 삶과 연관짓는 답을 찾아가면서
나에 대해 알아가며 자아를 찾고,  
세계관을 확장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




이 책은 빠르게 읽고 끝낼 수 있는 책이 아니다.
가정이나 학교, 학원등에서 토론해보면
자신만의 글을 완성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 뿐만 아닌
철학에 관심있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모도 작가님 서평단에 참여하여
탐구당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knitting79books
@montaignedebate 


#외우라고했지만왜라고했다 #배진시지음 #탐구당 #모도작가님서평단
#도서협찬  #바칼로레아  #논술  #토론  #글쓰기  #철학자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m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워서는 닿을 수 없는 자기만의 답을 찾는 과정
"외워서는 닿을 수 없는 자기만의 답을 찾는 과정" 내용보기
(도서협찬)《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 배진시 ㅣ 탐구당  이 책의 소개 글을 보면 이 책은 "프랑스 바칼로레아 문제를 바탕으로 철학·문학·과학·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용기를 키우는 청소년 철학 토론서"라고 나와 있습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프랑스 바칼로레아"가 무엇인지 궁금해져서 찾아보았어요.* 프랑스 바칼로레아는 1808
"외워서는 닿을 수 없는 자기만의 답을 찾는 과정" 내용보기

(도서협찬)


《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

 배진시 ㅣ 탐구당 


 이 책의 소개 글을 보면 이 책은 "프랑스 바칼로레아 문제를 바탕으로 철학·문학·과학·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용기를 키우는 청소년 철학 토론서"라고 나와 있습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프랑스 바칼로레아"가 무엇인지 궁금해져서 찾아보았어요.


프랑스 바칼로레아는 1808년 창설된 논술형 대입 자격시험으로 매년 6월경에 치러진다. 이 시험은 프랑스어, 외국어, 역사·지리, 수학, 철학 등 다양한 과목에서 출제되며 특히 철학 문제는 깊이 있는 사고력과 논리적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진짜 시험이라고 불리는 바칼로레아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질문을 던져보는 이 책은 참 유익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저는 자주 밑줄을 그었고 책을 잠시 내려놓고 잠깐씩 생각에 잠기곤 했어요.


 이 책은 총 7개의 장 (진리와 인식/ 자유/ 노동과 기술/ 예술/ 도덕과 사회/ 정치/ 인간과 자아)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마다 3~4개의 철학적 질문들이 실려 있습니다.

개별적인 철학적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볼 문제

오늘의 철학자

오늘의 철학자의 명언

한 걸음 더

토론 질문

길잡이 글

핵심정리

위의 순서에 따라 답을 능동적으로 찾아가는 과정을 겪으면 생각은 한층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다양한 분야의 철학적인 질문은 인생과 삶, 나와 세계를 이해하는 데 분명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저는 특히나 노동과 기술 편에 나온 9번째 질문에 눈길이 오래 머물렀습니다. 


▶일은 자아실현을 가능하게 하는가? (오늘의 철학자 : 카를 마르크스)

여러분은 어떤가요? 저는 생업의 중요함과 소중함을 알고 있지만, 덕업 일치에 대한 로망은 언제나 제 마음 한켠을 채우고 있어요. 


(p. 85)

* 자발적으로 선택한 일은 개인의 능력과 가치를 실현하며 삶에 의미를 부여하지만, 강요된 노동은 오히려 우리를 소모하고 삶을 지치게 만든다. 


* 일이 단지 반복적인 생존의 수단으로만 여겨질 때, 인간은 기계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자신과 잘 맞는 일을 통해서는 오히려 더 인간다워질 수 있다. 


* 결국 중요한 것은 그 일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며, 내가 그 일 안에서 얼마나 나다워질 수 있는가이다. 



 이 책은 철학적인 질문에 외워서는 닿을 수 없는 자기만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끕니다. 그 답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는 무수한 선택 앞에서 지혜로운 결정을 하도록 도와줄 거라 믿습니다. 

주어진 주제와 질문에 자신의 기준과 가치관을 정립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청소년이나 어른, 모두에게 유익한 책으로 읽으며 생각하는 과정이 즐거웠고 흥미로웠습니다.

한번 더 읽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은 모도(@knitting79books)서평단 자격으로 저자 배진시(@montaignedebate)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외우라고했지만왜라고했다 #배진시 #탐구당 #청소년철학 #모도서평단


YES마니아 : 플래티넘 g********8 202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내용보기
⠀외우라고 했지만 왜? 라고 했다배진시 지음 / 탐구당⠀논술과 토론에 강해지는 바칼로레아 철학 토론서⠀왜를 멈추면 생각이 멈춥니다."왜?"라는 질문은나를 찾아가는 가장 확실한 시작입니다.⠀⠀⠀아이들이 어렸을 때 정말 피하고 싶었던끊임없이 이어지던 왜? 라는 질문!⠀그렇게 무언가를 궁금해하고계속해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질 땐 귀찮아하고⠀그런 환경속에서 자라그저 주어진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내용보기
⠀외우라고 했지만 왜? 라고 했다
배진시 지음 / 탐구당

논술과 토론에 강해지는 바칼로레아 철학 토론서

왜를 멈추면 생각이 멈춥니다.
"왜?"라는 질문은
나를 찾아가는 가장 확실한 시작입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정말 피하고 싶었던
끊임없이 이어지던 왜? 라는 질문!

그렇게 무언가를 궁금해하고
계속해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질 땐 귀찮아하고

그런 환경속에서 자라
그저 주어진 것들만 하기 바쁜 아이들에게
왜 질문하지 않느냐고 이야기하는건

어쩌면 너무 모순적일지도 모른다



생각해보면 나도 어릴땐 궁금한게 많고
왜 그렇게 해야하는건지, 다르게 하면 안되는건지 등등

의문을 가지고 궁금해하며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해보려고 했던것같은데

언제부턴가 자연스럽게 그러려니 하며 받아들이는
그런 어른이 되어버린 것 같다



AI 기술이 점점 좋아지면서
갈수록 중요해지는 질문하기!

우리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과 말하는 용기,
함께 대화하는 즐거움을 키워주는 이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질문에 답해보기도 하고
부모님과 함께 서로의 생각을 나눠보면
너무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진리와 인식, 자유, 노동과 기술, 예술,
도덕과 사회, 정치, 인간과 자아

라는 주제로 정말 다양한 철학자들이 책 속에 들어있다

철학자에 대한 소개부터 명언, 토론 질문까지
아주 알차게 들어있으니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모든 준비가 끝!

마무리로 핵심 정리까지 해주니
중요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하고 지나갈 수 있다



- 확신하는 사람이 더 용기 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의심하는 사람이 더 용기 있다고 생각하는가?

- 기술이 오히려 자유를 지키는 수단이 될 수는 없는가?

- 우리는 작품을 완전히 이해하지 않고도 감동을 받을 수 있는가?

- 나는 나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는가?



각 철학자의 장마다 토론 질문이 몇 개씩 들어있는데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질문들이라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왜?'에서 시작되는 철학,
철학자는 끊임없이 '왜?'라고 묻는 사람이다

정답을 찾기 위한 게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기 위한 시작, 왜?

그래서 저자는 철학은 정답을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준다고 이야기한다

그 힘이 있어야 어떤 시대, 어떤 환경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선택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건
무조건 정답을 달달 외우는 그런 공부가 아니라

왜?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일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d*******4 202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읽으면서 외워 이건 외워야되 왜 못 외우지 아이들을 다그치던 제가 생각나서 양심에 찔렸습니다 나는 아이들과 왜. 대화를 못할까 주입식교육으로 자라서 깜지 쓰라면 깜지 쓰
"책을 읽으면서 외워 이건 외워야되 왜 못 외우지 아이들을 다그치던 제가 생각나서 양심에 찔렸습니다 나는 아이들과 왜. 대화를 못할까 주입식교육으로 자라서 깜지 쓰라면 깜지 쓰"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외워 이건 외워야되 왜 못 외우지아이들을 다그치던 제가 생각나서 양심에 찔렸습니다나는 아이들과 왜. 대화를 못할까주입식교육으로 자라서 깜지 쓰라면 깜지 쓰고못 외우면 틀리거나 망신하던우리 세대가 신물이 나서저도 태국으로 유학길을 떠났습니다그곳에선 창의적인 영어수업으로책을 읽고 연극을 하고뒷이야기를 만들고수업시간 내내 듣기 위주가 아닌 토론 수업
"책을 읽으면서 외워 이건 외워야되 왜 못 외우지 아이들을 다그치던 제가 생각나서 양심에 찔렸습니다 나는 아이들과 왜. 대화를 못할까 주입식교육으로 자라서 깜지 쓰라면 깜지 쓰"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외워 이건 외워야되 왜 못 외우지

아이들을 다그치던 제가 생각나서 양심에 찔렸습니다

나는 아이들과 왜. 대화를 못할까

주입식교육으로 자라서 깜지 쓰라면 깜지 쓰고

못 외우면 틀리거나 망신하던

우리 세대가 신물이 나서

저도 태국으로 유학길을 떠났습니다

그곳에선 

창의적인 영어수업으로

책을 읽고 연극을 하고

뒷이야기를 만들고

수업시간 내내 듣기 위주가 아닌 토론 수업을 드디어 할 수 있었어요 

여기 유학 안 가고도. 

미리 프랑스에서 공부하시고

여러 사회 각도에서

철학적인 토론 방법을 자세하고 명료하게

써내려가주신 글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이제 토론의 실마리를 찾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

어떻게 아이들과 토론하고 대화해야할지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겠어요

@knitting79books #협찬 #서평단모집

도서명 :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저자: 배진시 - 출판사 :탐구당 장르: 청소년철학
"외우는 공부에서, 묻는 생각으로."
"왜?"라는 한마디가 공부의 방향을 바꿉니다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는 정답을 외우는 학생이 아니라 자기 질문으로 생각을 시작하는 사람으로 이끄는 책입니다
토머스 쿤, 칸트, 사르트르 같은 이름이 나오지만 어렵지 않습니다 '모든 진리는 변하지 않는가? '우리는 정말 자유로운가?
질문의 해답을 청소년의 일상 언어로 풀어내며, 스스로 이유를 찾거 합니다.
각 장마다 길잡이 글과 토론 질문, 핵심 정리가 있0 혼자 읽어도, 교실에서 함께 읽어도 바로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시험과 정답 중심의 교육 속에서 이 책은 학생에게는 사유의 자유를 어른에게는 질문하는 교실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왜?'라고 말할 수 있는 순간, 이미 생각은 시작된다고 말하는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함께 읽어 볼까요??
~이런 독자에게 추천해요
1 암기 위주의 공부에 지쳐, 생각하는 공부를 만나고 싶은 청소년 2 질문하고 토론하는 수업을 고민하는 교사-학부모 3 철학을 어렵지 않게, 삶의 언어로 접하고 싶은 독자

<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저자 배진시(@montaignedebate )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토 작성했습니다.>

#외우라고했지만왜라고했다 #배진시 #탐구당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w********n 202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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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고 나서, 집에 질문이 많아졌어요《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를 읽고 난 뒤집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어요.정답을 말하려는 대화보다“왜 그렇게 생각해?”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오가기 시작했거든요.이 책은 처음부터 공부 잘하라고, 논술 대비하라고압박하지 않아서 좋았어요.대신 아주 조용하게 생각해도 되는 사람이 되어도 괜찮다고 말해줘요.💭 철학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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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고 나서, 집에 질문이 많아졌어요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를 읽고 난 뒤

집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어요.

정답을 말하려는 대화보다

“왜 그렇게 생각해?”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오가기 시작했거든요.

이 책은 처음부터 공부 잘하라고, 논술 대비하라고

압박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대신 아주 조용하게 생각해도 되는 사람이 되어도 괜찮다고 말해줘요.


💭 철학책인데, 생각보다 너무 현실적이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바칼로레아 철학’이라는 말에 

조금 겁부터 났어요.

어렵고, 멀고, 어른들 이야기 같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요, “우리는 자유로운가?”

“기술은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들까?”

“법은 나를 보호하는 걸까, 막는 걸까?”

이런 질문을 일상 언어로 꺼내요.

그래서 읽다 보면 철학자가 아니라

지금 내 아이가 던질 법한 질문처럼 느껴져요.



👧 11살 아이와 이렇게 활용했어요

이 책을 아이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읽히려고 하지 않았어요.

대신 하루에 질문 하나만 꺼냈어요.

예를 들면 이런 식이에요.

✔ “자유롭다는 건 하고 싶은 걸 다 하는 걸까?”

✔ “규칙이 없으면 더 행복해질까?”

✔ “기술이 생기면 사람은 편해질까, 불편해질까?”

책을 읽어주고 정답을 말해주지 않았어요.

대신 아이가 말하면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뭐야?”라고만 물었어요.

처음엔 말이 짧았는데요, 

며칠 지나니 아이 말이 점점 길어지더라고요.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려는 모습이 보였어요.

✏️ 논술 연습보다 먼저 생긴 변화

이 책을 활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요,

글쓰기 연습을 시키지 않았는데도

아이 말이 논리적으로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냥 싫어”에서 “이런 점 때문에 싫어”로,

“몰라”에서 “아직 잘 모르겠어”로 바뀌었어요.

저자는 말해요.

생각한다는 건, 모른다는 걸 인정하는 용기라고요.

이 문장이 아이 교육에도 딱 맞았어요.


🪴 엄마 입장에서 더 마음에 남았던 이유

이 책은 아이를 바꾸기보다 어른부터 바꾸는 책 같았어요.

아이에게 “그건 틀렸어”라고 말하기 전에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먼저 듣게 되더라고요.

정답 중심 대화에서 과정 중심 대화로

조금씩 방향이 바뀌었어요.





📚 시험 대비보다 중요한 선물

이 책은 논술 교재 같지만 사실은 대화의 연습서 같아요.

11살 아이에게 철학 개념을 이해시키는 게 목적이 아니라

✔ 생각해도 되는 사람이라는 자신감

✔ 자기 생각을 말해도 괜찮다는 경험

이 두 가지만 남아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 왜 지금, 이 나이에 추천하고 싶을까요

초등 고학년은요, 생각이 많아지는데

말로 꺼낼 기회는 줄어드는 시기 같아요.

이 책은 그 생각을 꺼내도 된다고,틀려도 된다고,

정답이 없어도 괜찮다고 말해줘요.

그래서 저는 공부책이라기보다

생각하는 연습을 도와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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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토론에 강해지는 철학토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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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외우라고 했지만 왜? 라고 했다.✍️ 저자 - #배진시📚 출판사 - #탐구당☘️ 이 책은 지식을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질문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배진시 작가는 우리가 익숙하게 받아온외워라, 정답을 말해라 라는 교육 방식에조용히 질문을 던진다.왜 그렇게 되는지 묻는 순간부터 생각은 시작된다는 것이다.책 속에는 철학자들의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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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 외우라고 했지만 왜? 라고 했다.


✍️ 저자 - #배진시
📚 출판사 - #탐구당


☘️ 이 책은 지식을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배진시 작가는 우리가 익숙하게 받아온
외워라, 정답을 말해라 라는 교육 방식에
조용히 질문을 던진다.

왜 그렇게 되는지 묻는 순간부터 생각은 
시작된다는 것이다.
책 속에는 철학자들의 사상이 등장하지만,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
일상에서 한 번쯤 가져봤을 법한 질문을 통해
생각의 방향을 열어준다.

그래서 이 책은 철학 지식을 쌓기 위한 책이라기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책에 가깝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질문하는 아이가 문제아가 아니라
배움의 주체라는 시선이다.

정답을 빨리 말하는 것보다 왜 그런지 말해보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흐른다.
이 책은 공부에 지친 학생에게는 숨을 고를 틈을 주고,
어른에게는 잊고 있던 질문 하나를 되돌려준다.
정답보다 질문이 먼저인 배움,
그 출발점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기억에 남는 페이지


데카르트의 명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내가 아무리 모든 것을 의심해도, 생각하고 있는 나
자신만큼은 의심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분명 존재한다.


길잡이글

확신하는 사람이 더 용기 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의심하는 사람이 더 용기 있다고 생각하는가?


@bagseonju534
@
@lael_84 


#오늘의도서 #신간도서
#철학토론서 
YES마니아 : 골드 n*****5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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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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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논술과 토론에 강해지는 바칼로레아 철학토론서배진시 지음탐구당전 서울교육대 총장 김호성 강력추천작가님은 인문학자이자 작가이다.현재 몽테뉴인문학연구소 소장과 몽테뉴해외입양연대 대표로 활동하며,기업.도서과,학교 등 다양한 기관에서 철학과 토론,인문 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사유하고 토론하는 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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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논술과 토론에 강해지는 바칼로레아 철학토론서
배진시 지음
탐구당
전 서울교육대 총장 김호성 강력추천

작가님은 인문학자이자 작가이다.
현재 몽테뉴인문학연구소 소장과 몽테뉴해외입양연대 대표로 활동하며,기업.도서과,학교 등 다양한 기관에서 철학과 토론,인문 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사유하고 토론하는 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생각하는 힘과 질문하는 용기를 키우는 일을 한다.
저서 똘레랑스 독서토론,나는 거꾸로 된 나무입니다,이웃집 현대사 등

이 책은 청소년 독서토론을 위해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생각하는 힘과 말하는 용기,그리고 함께 대화하는 즐거움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철학,문학,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을 중심으로 스스로 사고 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활동들이 담겨있다.
이 책은 토론을 위한 안내서이고 자기 성찰을 위한 질문서다.
책 속 질문들은 정답을 찾는게 아니라 나의 삶과 연결 지으며 스스로  답을  만들어가게 도와준다.
토론은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그 시선을 차이에서 존중하며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청소년들은 생각이 자라고 자기만의 언어를 만들어간다.
이 책에서 질문을 더 깊게 만들고 자기의 말에  더욱 단단한 뿌리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책을 통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즐겁게 토론을 할 수 있다.
제목처럼 왜라는 질문을 통해 나를 찾아가는 가장 확실한 시작이 된다.
왜라는 물음에서 우리는  누구인가?그게 진실일까?와 같은 질문에서 성장의 힘을 배운다.
여러 분야를 통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용기를 키우는 청소년 철학토론서이다.
토론은 정답이 없고 질문과 대화를 통해 나만의 해답을 만들어간다.
친구와 대화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들으면서 사고는 더 깊어지고 단단해진다.
이 책은 무조건 생각을 강요하지 않고 어떻게 생각을 넓혀줄지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토론을 하는데 조금 힘들어 한다.
연습을 하다보면 조금씩 자신을 생각을 펼치며 사고가 더 넓어질거라 생가한다.
문제를 읽고 생각해보고 철학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토론질문을 통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 좋다.
찬반토론을 통해 다시 한번 이야기를 나누고 핵심정리를 할 수 있다.
아이와 토론 이야기를 편안하게 할 수 있어 좋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친구와 함께 토론하기 좋은 책이다.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탐구당#배진시지음#철학토론서#도서협찬
이달의 사락 m******3 202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