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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어크로스 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물건을 사기 전에 일단 이 책 먼저 읽어보기를 추천드려요~~ 어크로스 주니어(@across_jr )출판사에서 아이들의 다양한 생활력을 높이기 위해 만든 시리즈물, <잔소리 탈출 연구소>의 네 번째 이야기 ‘경제력 습관을 길러라‘ 입니다 돈도 벌지 못하는 무슨 ’경제력‘인가 싶지만, 용돈이나 새뱃돈처럼 아이들이 받은 돈을 알뜰살뜰, 그리고 적재적소에!! 잘 쓰는 것도 경제력을 높이는 방법이랍니다~~ 보통 어린이 경제 동화 속에는 흥청망청 돈을 쓰기 좋아하는 주인공들이 나오는데 <잔소리 탈출 연구소4>에서는 전형적인 경제 동화 속 주인공인 사치훈과 그와는 정 반대의 인물 차수빈이 등장해요~ 돈을 펑펑 쓰는 친구와 자린고비처럼 아끼지 말아야 할곳에까지 돈을 아끼는 친구가 나와서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 동안 아이에게 보여줬던 책에서는 ‘아끼는 방법’에 대해서만 알려줬지 ‘잘 쓰는 방법’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주지 않았던 것 같거든요~ 서로 다른 소비 성향을 가진 두 명의 캐릭터가 등장해서 우리 아이의 소비 성향에 맞춰 교육해주기에도 좋았답니다~~ “어디에 돈을 썼느냐에 따라 나의 모습이 달라진다“ 크으~ 너무 멋지지 않나요? 저 한 문장으로 돈을 ‘현명하게’ 써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해가 되네요~ 단순하게 아끼기만 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점이 담겨있어서 저의 어릴 때와는 경제교육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그 시절에도 이렇게 현실적인 조언이 담긴 경제 동화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혹시 아직도 올해 받은 새뱃돈으로 ‘뭐 살지’만 고민 중인 친구들이 있다면 잔소리 하지 마시고 이 <잔소리 탈출 연구소4>를 살짝 선물해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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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신 '잔소리 탈출 연구소' 4번째 이야기 경제력 습관을 길러라'는 사치훈과 차수빈을 통해 돈과 관련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데 저도 어린시절에 배워본적이 없으니 어떻게 접근해서 알려줘야 할지 좀 막막했어요 경제라는 단어 자체도 너무 어렵게 느껴지고 아이들은 돈을 버는 것도 아니다보니 경제관념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용돈을 주면서도 그냥 아껴쓰라고 말하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주기가 어렵더라구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저도 경제개념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려운 용어에 대해서는 설명해주고 함께 대화를 해보고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공부처럼 느끼지 않도록 이야기를 통해서 경제 개념과 용어에 대해 알려주고 용돈을 어떻게 쓰고 관리할지도 현실적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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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소리 탈출연구소 4. 경제력 습관을 길러라> 리뷰 📕 도서 협찬 '내가 아이에게 뭘 길러줘야 할까' 아이를 키우다 보면 늘 고민하게 되는데요. 공부 습관, 예의, 체력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언제까지나 대신 선택하고 결정해 줄 수는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결국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혼자서도 잘 살아갈 힘을 길러주고 있는가?” <잔소리탈출연구소 4: 경제력 습관을 길러라>는 바로 그 지점을 짚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 역량을 동화로 풀어내는 기획으로, 그중 ‘경제력’을 다룬 이번 권은 돈을 많이 버는 법이 아니라 ‘어떻게 쓰고,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를 이야기합니다. 저는 아이가 혼자서도 현명한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책임질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랍니다. 경제 감각은 단순히 돈 문제에 그치지 않고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힘과도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경제력은 삶의 주도권을 갖기 위한 기초 체력과도 같은 능력이니까요.🏃♀️🏃♀️ 어린이 경제교육,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생활 속 선택을 돌아보는 것에서 출발하면 충분합니다! <잔소리탈출연구소> 4권은 그 첫걸음을 떼기에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돼요👍💖 #잔소리탈출연구소 #초등경제 #어린이경제 #용돈관리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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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잘 소비하고싶어요. 새해부터 뜨거운 주식불장에 아이들은 어떤 마음으로 돈을 보고 있을까요? 🔆 미래가 불안한 부모는 여전히 잔소리로 아이들의 경제관념을 지키려 하지만, 쉽게 움직이는 아이들이 아니에요. 펑펑 쓰기 좋아하는 사치훈, 무조건 저축하며 돈쓰기 싫어하는 차수빈, 이 친구들이 어느날 🧫 『잔소리탈출연구소』를 찾았어요. 돈을 아끼라는 부모, 필요한 곳에는 쓰라는 부모, 이런 잔소리를 탈출할 방법이 '경제력'에 달렸다네요?!! 💵 올바른 소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소비가 존재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해 자신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 모두가 주인이 되는 '공유경제'까지! ✔️돈 투자 : 과자를 사는 대신 저금통에 넣기 ✔️시간 투자 : 게임을 하는 대신 책 읽기 ✔️노력 투자 : 꾸준히 운동을 하거나 악기 연습하기 ✔️마음 투자 : 친구 도와주기, 가족 도와주기 돈에 대한 잘못된 집착을 잡아줄 뿐 아니라 시간, 경험, 나누는 마음을 이용한 나의 미래를 위한 투자도 아이들의 시야에서 이야기를 풀어주니 훨씬 진정으로 와닿았어요. 🔖 "아니요, 주식투자보다 더 좋은 투자입니다. 주식투자처럼 돈을 투자하는 일은 실패하면 남는 게 없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는 실패도 매우 중요한 경험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투자를 위해 돈과 시간을 쓰는 것은 여러분의 꿈을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 어른들도 '옳바른 소비'가 힘든 요즘에 아이들의 이른 습관형성에 너무 좋은 교훈들과 웃음코드 들이 참 많았어요. 🚫 1+1, 굿즈와 사은품의 유혹, 친구효과, 마케팅 효과 등 우리의 지갑을 노리는 수많은 마케팅에 현명한 투자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구요! 새학기에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 이 책덕에 둘째는 용돈 기입장을 쓰고, 첫째는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어요. 🫧 앞으로 우리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어크로스주니어 @across_jr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뽑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잔소리탈출연구소 #경제력 #어크로스주니어 #어린이경제공부 #추천도서 #초등추천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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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잔소리 탈출 연구소 4 》 경제력 습관을 길러라 이기규 글 ㅣ 우지현 그림 ㅣ 어크로스 주니어 <잔소리 탈출 연구소>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 나왔어요. 네번째 책의 주제는 바로 경제력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책으로 시리즈로 나오고 있어요. 1권은 "집중력", 2권은 "체력", 3권은 "문해력"이었고, 이번 4권의 주제도 생활력 향상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경제력 습관"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용돈이 생기면 생기는 대로 써버리는 '사치훈'과 꼭 필요한 곳에도 돈을 쓰지 않고 모으기만 하는 '차수빈'이 나와요. 잔소리 탈출 연구소의 초능력 비밀 요원 토리는 두 아이에게 자신들의 미래를 보여줘요. 그 미래를 보고 깜짝 놀라는 두 어린이. 과연 치훈이와 수빈이는 자신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똑똑하게 돈 쓰는 방법, 현명한 저축과 투자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책의 뒷부분에는 착한 소비와 미래를 위해 함께 쓰는 소비, 공유 경제도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은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한 뒤, 각 장마다 핵심지식은 논픽션으로 요약을 해주는 게 참 좋아요. 글과 그림, 동화(픽션)와 핵심지식 전달(논픽션)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어요. 아이들 스스로 생활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돕는 이 시리즈는 제가 애정하는 시리즈예요. * 경제력은 돈을 쓰고 모으는 일을 스스로 판단해 잘 관리하며 삶을 꾸려 가는 힘입니다. (p. 24)
* '경제력이 있다'라는 것은 단순히 돈이 많다는 뜻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에 맞게 돈을 사용하는 능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경제력은 어릴 때부터의 경험과 습관을 통해 조금씩 자라납니다. (p. 25) * 소비를 할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선택'입니다. ~ 용돈을 어디에 소비할지 선택하는 것은 무엇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지 결정하는 행동이에요. ~ 내가 어디에 돈을 썼느냐에 따라 나의 모습이 달라진다는 거죠. (p. 41) * 투자는 어려운 말이 아니에요. 바로 '내가 가진 돈이나 시간을 써서 나중에 더 큰 가치를 얻는 것'이에요. 우리가 가진 돈이나 시간은 한정되어 있어요. 아무리 원래도 마음껏 쓸 수 없죠. 지금 가진 것을 나누어 투자를 하면 미래를 준비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을 이루는 힘이 생겨요. (p. 110) <잔소리 탈출 연구소>는 행복한 일상을 위해 초등학생부터 길러야 할 필수 역량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이번 4권은 용돈을 받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명하게 돈을 쓰는 것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부터 적극 추천합니다. 덧) 어린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생활력 향상 프로젝트! <잔소리탈출연구소> 이 시리즈의 5권은 어떤 생활력을 향상시켜줄지 궁금했는데 4권에서 살짝 공개해놓았어요! : ) 5권의 가제는 "정리력 행운을 잡아라"입니다. (이것도 진짜 필수 역량이잖아요. 이 시리즈의 주제는 언제나 마음에 드네요!)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 이 글은 어크로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크로스 주니어는 어크로스출판그룹(주)의 어린이책 브랜드입니다.) #잔소리탈출연구소4 #이기규 #우지현 #어크로스주니어 #잔소리탈출연구소경제력습관을길러라 #초등추천도서 #아동추천도서 #생활력업그레이드 #경제동화 #경제력 #신간도서 #책추천 #책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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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용돈을 주면서 이런 말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건 꼭 필요한 거야?” “다 써버리면 다음 주엔 없어.” “왜 또 그걸 샀어?” 사실 우리는 돈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아이 스스로 돈과 선택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책, 『잔소리탈출연구소 4: 경제력 습관을 길러라』입니다. 사치훈과 차수빈 두 친구가 이 책의 등장인물이예요. 두 친구는 돈 쓰는 방법이 극과 극이였어요. *사치훈 : 용돈을 받자마자 써버리는 아이 *차수빈 : 꼭 써야 할 돈도 쓰지 않는 아이 두 아이는 ‘잔소리탈출연구소’에서 비밀 요원 토리를 만나고 미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 카드값을 못 갚는 30살 치훈 ->꿈을 준비하지 못한 채 저축만 한 수빈 그리고 지금의 선택이 그대로 미래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죠. 두 아이는 지금의 선택이 진짜 미래가 될 수 있음을 깨닫고, 토리와 마법 물건 ‘펑펑이’, ‘푼푼이’와 함께 미래를 바꾸기 위한 퍼즐을 모아 나가는데요 과연 아이들은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힘을 갖게 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경제력을 차근차근 기를 수 있게 될까요? 이 책이 좋은 이유는 “돈 아껴라”라고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렇게 묻습니다. ✔ 왜 쓰는가 ✔ 무엇을 위해 쓰는가 ✔ 이 선택은 미래를 어디로 데려가는가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아이 스스로 고민하게 한다는 것. 잔소리가 아니라 질문으로 경제력을 키우는 책입니다. 우리는 아이에게 돈을 가르치려 하지만 사실은 삶의 방향을 가르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경제력은 통장 잔고가 아니라 선택의 근육입니다. 지금, 아이와 함께 행복한 선택을 연습해보세요. #초등경제교육 #자몽맘 #자몽맘북 #용돈교육 #어린이경제력 #금융문해력 #기회비용 #초등추천도서 #도서협찬 #서포터즈 #엄마표경제교육 #잔소리탈출연구소 #경제교양서 #경제력습관 #어크로스주니어 #경제력습관을잡아라 #잔소리턀출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