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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학관 박사의 영문법 이야기을 통해 교수님을 알게 된 후로 그 분이 쓰신 책들은 모두 사보게 된 독자인데요.역시 실망을 저버리지 않네요.이 책의 특징이라면 기존의 책들과는 사뭇 다르게 문제 형식의 Vacavulary책인데 토플 등 각종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마무리 점검용으로 보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저는 실제 이 책의 알맹이가 되는 문제들은 않보고 전반부의 "어휘 체계를 세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부분과 책 중간중간에 삽입된 동의어 연구부분만 보고 있습니다.솔직히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덧보이게 하는 것들은 이 부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단어를 익힐때 각 단어의 의미와 화용법,제반 구문체계,발음과 억양에 대한 음운체계를 세워야 진정 그 단어를 확실히 안다라는 교수님의 기술을 읽고 진정한 단어학습에 대한 인식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정말 자신의 공부에 뒤를 한번 돌아보게 하는 유익한 책 인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영어의 어휘,구문,소리에 대한 기본적인 체계가 정립되어야 한다.즉 문자의 최소단위인 단어에 대한 어휘체계와,다양한 문장을 만드는 규칙에 대한 구문체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