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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되는 문자에 관한 이야기
"쉽게 이해되는 문자에 관한 이야기" 내용보기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도착하자마자 현진이랑 읽었는데.. 어찌..이렇게 서평작성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는지..   그래도 약속을 지켜야하기에 이렇게 뒤늦게라도 작성해봅니다. 가끔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서 도착한 책들이 현진이와 지우에 관한 책이라서인지.. 이제는 [파란정원] 책이라고 하면..바로 가져가서 먼저 읽어버리네요..   도착하자마자 현진이에게 주었더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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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당첨이 되어..도착하자마자 현진이랑 읽었는데..

어찌..이렇게 서평작성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는지..

 

그래도 약속을 지켜야하기에 이렇게 뒤늦게라도 작성해봅니다.

가끔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서 도착한 책들이 현진이와 지우에 관한 책이라서인지..

이제는 [파란정원] 책이라고 하면..바로 가져가서 먼저 읽어버리네요..

 

도착하자마자 현진이에게 주었더니..바로 읽네요.

너무나 빨리 읽기에 이상하다했더니..글밥의 내용이 어려운 내용이 아니고

은근히 "문자"에 대한 역사를 쉽게 알려주고 있네요.

 

 

문자가 필요하게 된 이야기를 간략히 소개하고 있답니다.

<결승문자> : 어떤 물건이 몇 개인지 매듭의 수나 간격에 따라서 표시를 한 문자로, '키푸'라고 한다.

 

가끔 보여지는 문자가 이 결승문자 였군요..저도 읽으면서 되새기게 됩니다.

 

<반구대 암각화>

수메르 사람들의 <그림문자>

 

수메르 사람들이 발명한 <쐐기문자>

이렇게 심플하게 정리하니까..아이들은 물론 저도 쉽게 이해가 되네요.

 

또한, 파피루스에 관한 소개도 하고 있고

중국의 <한자>

 

우리나라의 <훈민정음> 즉, <한글>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도 소개되어있고, 문자의 역사에 대한 흐름을 소개하고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에게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물론, 깊이있게 이해하려면 다른 책도 봐야겠지만,

너무나 어려운 책을 접하는 것보다는 쉬운 책으로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

 

또 한번 [파란정원]의 매력에 빠진 현진이와 지우였네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s***y 201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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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쓰면서도 몰랐던 문자 이야기
"만날 쓰면서도 몰랐던 문자 이야기" 내용보기
그림이나 기호가 문자의 역할을 하기 시작하여 인류문명과 함께 발전하였으니 문자는 우리의 역사를 알려주는 수단이며 대단한 문명의 발전이다. 문자는 사람들 사이에서 통해야 할 말,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말 대신 글자로 서로 전달하고 현 시대까지도 연결될 수 있는 고마운 것이다.   그렇다면 오래 전 사람들은 표시와 전달수단으로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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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나 기호가 문자의 역할을 하기 시작하여 인류문명과 함께 발전하였으니

문자는 우리의 역사를 알려주는 수단이며 대단한 문명의 발전이다.

문자는 사람들 사이에서 통해야 할 말,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말 대신 글자로 서로 전달하고 현 시대까지도 연결될 수 있는

고마운 것이다.

 

그렇다면 오래 전 사람들은 표시와 전달수단으로 무엇을 이용 하였는지

다른 나라의 문자의 시작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을 듯하다.

 

매듭을 묶어 표시를 한 문자인 결승문자, 바위 위에 그렸던 암각화, 점토판에 그린 그림등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 생활의 필수품인 문자와 함께 살고 있다.

그 당시에 동.서양을 막론하고 기록으로 남기고자 한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고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 알고서 그들의 정성과 방법이 대단함을 느낀다.

 

 

우리가 당당하게 쓰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글은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만들어진 배경과 원리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자부심 있는 문자이다.

하지만 해마다 이해할 수 없는 신조어가 생겨나 당황할 때도 있다.

한 마디 짧은 글보다 이모티콘 하나로 소통하는 걸 보면 재미있고 다양하고 자유로운 표현은 좋지만

역사가 거꾸로 흘러가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문자의 본래 의미를 잘 생각하게 되고 소중하게 가꾸어 나갈 이유를 알 것 같다.

p****a 201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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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쓰면서도 몰랐던 문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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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가 넘쳐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저녁에 잠 들기까지 문자와 동거하며 살고 있다. 거리에도, TV에도, 핸드폰에 달력, 사고 파는 물건들 속에서도 문자는 날개를 달았다. 말을 못하더라도 손으로 쓸 수 있는 문자 하나 하나가 의미를 아주 잘 전달해준다. 그럼 문자가 없었던 고대에는 어떻게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했을까? 문고판 도서 <만날 쓰면서도 몰랐던 문자 이야
"만날 쓰면서도 몰랐던 문자 이야기" 내용보기

문자가 넘쳐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저녁에 잠 들기까지 문자와 동거하며 살고 있다.

거리에도, TV에도, 핸드폰에 달력, 사고 파는 물건들 속에서도 문자는 날개를 달았다.

말을 못하더라도 손으로 쓸 수 있는 문자 하나 하나가 의미를 아주 잘 전달해준다.

그럼 문자가 없었던 고대에는 어떻게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했을까?

문고판 도서 <만날 쓰면서도 몰랐던 문자 이야기> 속에 문자의 기원과 발달과정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기쉽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

 

 

 

 

 

 

 

 

 

 

아주 먼 옛날에는 직접 걸어가서 말로 전하거나, 먼 거리는 연기를 피우거나 북소리로 전했다.

심지어 사랑하는 마음을 전할 때는 직접적인 꽃이나 열매 같은 물건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참 로맨틱하네. 순수함이 갑인 시대가 아니었을까?

지금은 어림도 없겠지.... 꽃 이런 것 싫어요... 그냥 돈 좋아요. ㅋㅋㅋㅋ

그런데 말로 하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잘못 전달되거나 잊어버리기 쉬웠거든.

그래서 이때부터 나름의 여러가지 표시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물건의 개수를 나타낼 때 진흙덩이를 만들거나, 여러가지 색의 끈으로 매듭을 묶거나....

선사시대에는 돌에 그림을 그려 생활 모습을 남겼다. 울산 반구대 암각화는 유명하다.

그런데 그림을 그리는것도 쉽지 않고, 그림을 보는 사람마다 해석도 달랐다.

이런 불편함을 보완하기 위해 수메르 사람들이 그림문자를 만들었다.

진흙으로 만든 점토판에 문자에 대한 약속을 정하고 곡선 표현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화살표 모양의 뾰족한 작은 기호(쐐기문자)로 바꾸었다.

문자의 혁명이 따로 없다.

얼마나 지혜롭고 얼마나 실용적인지...

삶의 형편에 맞게 쓰고 고치고 만들고... 생각의 진화가 아니었을까 싶다.

생각의 진화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마음 속에 있는 생각들을 맘껏 표현하고 싶다.

수메르 사람들의 문자와 생각 혁명의 결정체, 책이 만들어졌다.

무수한 책 저장고인 도서관까지 생긴다.

나라를 부흥시키고 성장시키는 것은 지도자의 역량이다.

특히 책을 가까이 하는 지도자가 항상 깨어있는 나라를 만든다는 것을 잘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문자 하면 빠지지 않는 나라, 고대 이집트의 상형문자.

파피루스는 유명하다.

문자의 운명은 그 나라의 흥망성쇠와 함께 한다.

이집트의 멸망과 함께 상형문자도 사라졌고,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의 우리말 말살정책만 봐도 알 수 있다.

중국의 그림문자는 지금까지 한자란 이름으로 우리와 버젓이 함께 하고 있다.

그 한자가 조선시대때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었다.

가장 오래된 문자이면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 그러나 글자 수가 너무 많고 복잡했다.

우리의 세종대왕께서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 우리 글자를 만들게 되었다.

그 어느 문자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언어, 한글

 

 

 

 

우여곡절 끝에 문자가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유지되고 바뀌고 살아남았다.

문자는 문명의 발전이며 인류의 가장 놀라운 업적이다.

그 문자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울러 우리말 한글은 또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그런데 우리는 지금,

이 한글의 수난시대에 살고 있다.

아름다운 순 우리말도 많은데, 외래어며 한자, 일본 잔재어까지...

그리고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신조어까지....

세월이 바뀌면서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지고 낡은 것이 없어지곤 하지만 그 주기들이 너무 빠름에

안타깝다. 아울러 몰라서 사용하지 못했던 순 우리말들을 대중들의 언어속에 널리 편입시킬 수 있는

노력들이 곳곳에 참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 문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적재적소 바르게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만날 쓰면서도 몰랐던 문자 이야기> 저학년 아이들에게 완전 강추합니다~~~

어릴때일수록 우리말에 대한 첫 물들임이 중요하니깐요^^

 

 

 

l*****5 201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자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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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공부하는 한글이지만 세종대왕이 만드셨다는 것만 알고 우리 민족에게 왜 한글이 필요했는지, 그 한글을 지키기 위해 우리 민족이 어떤 억압을 받았는지 아직 잘 모르고 있어요. 저학년이다 보니 역사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기도 힘들고 이해하기도 어려워서 쉽고 간편하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영어와 한자를 배우고 사용하기 때문에 문자의 발생과 필요성에 대해 알고 쓰면
"문자의 소중함" 내용보기

 

매일 공부하는 한글이지만 세종대왕이 만드셨다는 것만 알고 우리 민족에게 왜 한글이 필요했는지, 그 한글을 지키기 위해 우리 민족이 어떤 억압을 받았는지 아직 잘 모르고 있어요. 저학년이다 보니 역사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기도 힘들고 이해하기도 어려워서 쉽고 간편하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영어와 한자를 배우고 사용하기 때문에 문자의 발생과 필요성에 대해 알고 쓰면 좋을 것 같아요

.

 

옛 선조들이 문자를 사용하기기 전 말을 사용할 때의 문제점들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그림과 간단한 글밥이 있어서 책장을 술술 넘겨가며 읽을 수 있었어요.

 

문자가 나타나기 전 수와 글을 표시하기 위해 암각화를 그리고 점점 진화하여 그림문자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림문자는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그릴 수 있게 약속되어 보다 더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세계 여러곳의 그림문자들 중 우리도 사용하고 있는 한자의 유래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어요. 사물의 모습에서 따온 한자를 보니 아이가 관심을 보이더군요. 어렵게 생각됐던 한자지만 관심을 갖고 보니 그 속의 사물들이 보이는 것 같다고 한자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어하더군요.

일제시대 때 억압받던 한글에 대해서도 쉽게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한글'이라고 이름지은 것이 '주시경' 선생님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어 아이가 누군지 궁금해 하더군요. 우리 문자의 필요성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줄 수 있었고 다른 역사속 인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 참 좋은 책읽기 시간이었어요.

문자에 대한 폭넓은 이야기를 접한 아이가 관심있는 부분에 대해서 더 깊에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박물관에 가서도 암각화와 그림문자들을 관심있게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k*****a 2015.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