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데프콘을 접하게 된것은 대학교 2학년 초였다. 버스안에서 선배와 대화를 나누던중 선배가 적극 추천하게 된 책이라 읽게 되었다. 데프콘 1부인 한중전쟁에서는 거대한 지상전이 펼쳐진다. 내가 평소에 상상해온 중국의 거대한 군사력과의 대결은 한반도가 초토화되는 장면에서 더욱더 실감하게 되며.. 통일한국군의 죽음을 다한 방어 또한 손에 땀을 쥐게한다. 특히 핵탄두를 탈취하는 여러 장면에서는 비장한 애국심마저 들게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의 군사력의 취약점을 많이 느끼게 한다. 물론 소설이므로 과장된것도 있고, 실제와는 다른점도 있겠지만.. 어느정도는 이런 가상 시나리오 전쟁에 대한 대비책 또한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국과 러시아, 일본 그리고 미국의 이해관계에 얽혀있는 우리 대한민국이 자주국방을 주장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군사력을 소흘히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든다. 데프콘.. 그 가상의 전쟁시나리오속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군사력을 직접 비교 체험해보고, 한국의 군사력을 가늠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전쟁.. 결코 있어서는 안되지만, 완전히 사라질수 없는 것이라면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 율곡의 십만양병설의 간과가 초래한 결과를 생각해본다면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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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을 다시 손에 들었다.
컴퓨터 통신 하이텔 게시판에 '아시아 2000'이라는 연재소설로 시작, 후에 '데프콘'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한 것이 지난 1997년. 우리나라 밀리터리 소설의 탄생을 알렸으며 공전의 대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나도 광팬 중 하나. 2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이만한 작품을 본 적이 없다. 정치 외교에 따른 국제정세며 전략 전술 각종 무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각 분야별로 전문가들에게 감수를 받았다니 뭐 더 말할 것도 없겠지.
총 3부작으로 1편이 한중전쟁, 2편이 한일전쟁, 3편이 한미전쟁이다.
이번에 다시 보는 건 1편 한중전쟁. 가까운 미래, 통일한국이 탄생하자 자신들의 세력확장에 불안을 느낀 중국이 압록강을 넘어 한국을 침략하고 이에 남북이 힘을 합쳐 물리친다는 내용. 군인의 가장 큰 임무와 명예는 침략자를 격퇴하고 조국을 보위하는 것이라고 한다. 바로 그것에 딱 맞는 설정.
주인공도 따로 없다. 소설에 등장하는 한 명 한 명이 모두 다 주인공인 셈. 무지막지한 전력의 열세속에서도 절망치 않고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키겠다는 불타는 투지로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하려는 이야기는 한 줄 한 줄 독자의 피를 끓게 한다.
심심할 때면 틈틈히 꺼내 한 단락씩 읽고는 했는데 이렇게 처음부터 정주행하는 건 또 처음. 왜냐하면 다시 또 푹 빠져 버릴까봐 두려웠던 것. 그러나 이미 시작했으니 이젠 어쩔 도리가 없다. 4권 중 1권은 이미 다 봤고 두번째 권을 읽는 중. 벌써 다 알고 있는 줄거리와 내용인데도 다음 장면 다음 장면이 기다려지며 흥분되는 건 도대체 무엇 때문인지.
아! 하루하루 기대되는 나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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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한중전쟁> 한국이 통일된다면 주변국은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일본은 그들의 영향력을 확장하려할까? 중국은 한국의 통일을 반길까? 미국은 과연 어떤 생각으로 한반도를 두고 주판알을 튕길까? 진정 통일 이후의 한국의 미래가 궁금한 가운데, 새로운 시각으로 통일 이후 한국의 위기상황을 그린 소설이 나왔다. <데프콘-한중전쟁> 김경진 대표의 창작집단 푸른날개가 저자로 참여하고, 씨앗을 뿌리는 사람들에서 펴냈다. 전체 4권으로 이뤄진 한중전쟁은 한반도를 둘러싼 한중전쟁을 가상으로 그려낸 소설이다. 이후 한일전쟁(전 2권)과 한미전쟁(전 5권)까지 데프콘 시리즈는 전체 13권의 대작이라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잘 짜여진 구성과 세밀한 사실묘사로 읽는 이로 하여금 소설속에 몰입하게 만든다. 데프콘은 군대에서 쓰는 군사용어. 정규전에 대비해 발령하는 방어준비태세를 말한다. 모두 5단계로 나뉘며 숫자가 낮을수록 전쟁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우리나라는 항시 데프콘 4가 발령되어 있는 준전시국가(휴전상태)다. 데프콘 1부 한중전쟁은 1권 한반도는 불타는가부터, 2권 대반격의 시작, 3권 적들을 수장하라, 4권 떠오르는 핵강국으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의 책장을 처음 넘기자 마자 시작되는 중국 내전의 상황묘사들이 꽤 사실적이다. 실제로 요 며칠사이 중국의 신장지구 자치구에서 일어난 봉기가 연일 뉴스 한 면을 장식하더니 소리 소문없이 사라졌다. 결국 중앙정부의 미디어통제와 군부의 민중진압은 성공한 것일까? 항상 내재된 불만 비판세력들을 이리저리 몰다가 결국 꾹꾹 눌러담는 정책들이 중국이다. 텐안먼(천안문)의 민주화 시위부터 티벳의 독립을 요구하는 승려들의 시위, 최근의 신장자치지구의 민중봉기까지 중국의 잠재된 불만은 그야말로 시한폭탄이다. 책속으로 돌아와 그런 현실을 아주 사실감있게 잘 묘사하고 있어 깜짝 놀랄 수밖에. 이 책은 1995년 PC통신에 연재를 시작해 큰 반향을 불러 모았다. 데프콘 신드룸으로까지 불리며 이 소설을 읽기위해 PC통신을 배우 학생들도 생겨날 정도였다. 결국 1997년 책으로 펴냈 베스트셀러 대열에 오르고, 최근 다시 개정증보판을 펴냈다. 아주 적절한 시기에 발맞춰서 말이다. 실제 중국 신장자치지구의 봉기부터, 인도와 파키스탄의 국경분쟁, 북한의 미국 핵 미사일 발사 위험까지 내재된 전쟁의 위험상황을 잘 포착한 시의적절한 소설이라 볼 수 있다. 중국은 이제 손꼽는 경제, 군사대국임을 전 세계에 자부하고 있다. 오히려 세계 기축통화를 위엔화로 하자는 압력을 미국에 전하고 있을 정도이니 실로 대단한 성장이 아닐 수 없다. 1권은 동아시아 제패를 나선 중국은 대만에 이어 통일한국을 노리고 전쟁을 시작한다. 정체모를 군인들에 의한 양민 학살로 영호남의 지역갈등이 생기고, 한국이 어수선한 틈을 타서 중국은 신의주와 제주도에 대규모 폭격을 가하며 전쟁을 일으킨다. 사실 전쟁이란 소재가 무수한 무기와 편제, 전투방법이 등장하지만 이건 심하다. 도통 군을 제대한 예비역조차 이름조차 생소한 무기들이 등장하고, 그 상세한 설명에 과연? 싶은 의구심이 들면서 소설적 느낌을 떨어지게 만든다. 물론 만화였다면 대충 넘기면 되겠지만, 계속 등장하는 신무기와 화력들에는 두 손 두 발을 다들정도로 그 실체가 궁금해진다. 2권 대반격의 시작부터는 정말 전쟁의 스피디함이 더해진다. 긴박한 순간과 발빠른 전개가 정말 책에서 손을 못 떼어놓게 만든다. 1권이 배경과 인물의 장황한 서술(솔직히 좀 방대한 인물과 지역 때문에 어렵다)이후 본격적인 전쟁의 클라이막스를 향한 본격적인 전투의 시작인 것이다. 중국은 엄청난 경제력으로 구축한 무기들로 한반도(남북한)을 동시에 공략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에 대항전으로 맞선다. 한국의 예비역과 유격대, 게다가 실제 있을련지도 모를 국제 반전 전사집단 피스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그야말로 육군, 해군, 공군의 모든 전투상황들이 실감나게 전개된다. 3권 적들을 수장하라는 좀 더 클라이막스에 가깝다. 드디어 중국은 보유한 핵 폭격을 시작하면서 전세를 유리하게 이끌어 내려하지만, 한국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다. 을지문덕의 살수대첩처럼 북한의 빨치산(저항군)과 같은 북부군이 중국에 대승을 거두며 오히려 중국본토를 위협하고, 중국은 다시 핵 카드를 꺼내고 만다. 사실 핵무기의 실제를 경험(?)하지 못한 까닭에 이렇게 손쉽게 핵무기를 사용해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다. 또 그 폐해가 엄청날텐데 전쟁후 어떤 구상으로 이렇게 함부로 핵을 사용할 수 있는건가 싶었다. 이게 바로 전쟁의 참혹상이련가. 이성을 읽어버리고 그저 삶과 죽음앞에서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지을 수밖에 없는 가혹한 인생. 마지막 떠오르는 핵 강국(4권)은 드디어 전쟁의 끝을 보여준다. 한국의 특수군이 중국 정치국원들을 암살하지만, 한국의 서울과 개성은 핵무기 포격으로 잿더미가 된다. 이렇게 종전이 될 줄 알았지만 중국의 50여기의 핵무기를 한국군 손에 넣고, 대전차포대를 위시한 통일한국군은 선양을 거쳐 베이징까지 점령해 나가면서 결국 중국은 항복선언을 하고야 만다. 물론 소설이라서 그런지 현실적인 세세한 차후 설명은 없다. 정권과 주변국들의 정세개편에 대한 논의는 그저 한 두문장으로 넘어가지만 현실이라면 훨씬 복잡한 양상을 보여주리라 믿는다. 당장 6자회담에서도 주도국이 누군가를 두고 참여여부를 결정하는 마당이니 말이다. 예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김진명의 소설처럼 다분히 국수주의적 느낌이 나긴 하지만, 소설속 수 많은 군사정보에 대해서는 혀를 내두를 정도로 박식함에 놀랄뿐이다. 이게 바로 창작집단이 필요한 이유일 듯 싶다. 다만 내가 검증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서 책 읽기에도 벅차다. 게다가 어디까지가 실제 있는 무기와 전술인지를 가늠할 길이 없다. 전쟁의 무용을 전하려 쓴 소설이 자칫 전쟁광을 만들지도 모르겠다. 너무 실감나는 표현들과 문장들에 전장의 전율을 느낄만큼 재미있고 흥미롭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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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는 군대에 있을때.... 전방에서 근무하다보니 책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어느날 중대 창고에서 구석에 쳐박혀 숨겨저있던 이 책을 발견하였다 그당시엔 이런 표지가 아닌 군함, 비행기등의 사진이 있는 표지였는데... 아무 생각 없이 펼쳐들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건 뭔가 아닌것 같았다 아니...국가의 부름을 받고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다라는 생각만 갖고 군생활을 하던 나에게, 그 주적이 일본, 중국 그리고 미국이 된다는것은 정말 충격이였다
물론 대학시절부터 미국과 일본의 알짱거리는 모습이 매우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군사적, 경제적으로 대국인 그들과 전쟁을 하여 이긴다는 것은... 지금 생각해도 속이 후련하다
그 후 상급부대 명령으로 금지도서 목록에 올라가 부대내에 있던 데프콘 시리즈는 모두 소각되어 다시는 볼 수 없었지만(그 당시엔 한중, 한일전쟁까지만 나왔었다) 제대호 제일 먼저 구입을 한 책이 이책이였다
그 후 십여년이 지난 지금 문득 예전의 그 통쾌함을 맛보고 싶어 다시 이 책을 읽고 있는데, 때 마침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아....무언가 큰 변화가 있을것 같고, 이 책이 그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 일까...
군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고, 통쾌함을 안겨주는 이 책에게 최고의 평점을 준다 (물론 전쟁을 통해 주변국가들을 제압하는 방법은 옳지 않겠지만...그래도 나는 좋기만 하다 ㅋ) |
| 1주일동안 13권의 책을 읽고, 너무나 기뻐서 리뷰를 작성합니다. 직장마치고, 집에서 쪼그리고 않아 집사람 눈치 보고, 아이들에게 놀아 주지도 못했습니다. 잠자는 시간이 아까와서, 읽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한 명의 작가가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행복한 시간을 줄수 있구나. 작가는 창작의 고통을 느꼈겠지만, 독자들은 이렇게 읽는데 삶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김경진작가님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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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처음 본건 꽤 오래전의 일이다. 초등학교때 지금과는 디자인이 상당히 틀리고 권수도 3권짜리 였던 데프콘의 초판을 보고, 그때부터 전쟁소설에 꽤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현대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몇년전에 나온 각 시리즈 4권짜리 개정판은 모두 사서 소장하고 있기도 하다. 국내 최초의 전쟁시뮬레이션 소설이라는 로고를 붙이고 나왔던 초판에 비해볼때 여러가지로 내용이 보강되어있다.
치밀한 스토리, 한반도에 관련된 열강들의 치열한 머리싸움.. 총 3부작의 시리즈중 제일 첫 시작부인 이 한중전쟁편의 시나리오는 현재 급속하게 성장해가고 있는 중국에 대해, 또 동북아 주변의 정세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현실 가능성이 0%라고는 생각할수 없는것이었다.
군 전문가들이 보면 좀 이상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또 아직 상용화 되지 않은 무기체계가 많이 나오지만, 소설인 이상 이정도의 허구는 당연하다고 보여진다. 통일직후의 한국이라는 상황설정은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추가하는 부분이었다.
전쟁 초기 군 장성들의 대립, 중국의 북에 대한 회유.. 하지만 결국엔 남북의 이해와 협력으로 중국군을 몰아낸다는 내용은 통일은 남, 북 두 나라간의 의지로 해야만 한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했다.
강대한 중국(漢族)의 힘에 대항해 남, 북(韓民族)이 힘을 모아 대항해 마침내 이겨내는 부분에선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강한 조국에 대한 갈망을 조금이라도 채워볼수 있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전쟁이오, 중국의 전면 침공이오." 확대각료회의 구성원 대부분이 청와대 회의실에 모이자 홍지영 대통령이 선언했다. 폭파된 한강다리에 막혀 돌고 돌아 간신히 청와대해 도착하는 동안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보고를 듣고 기가 막혔던 장관들은 대통령의 한마디에 다시 사색이 되었다. 전국이 중국 특수부대의 공격을 받았고 특히 부산과 제주도는 공습까지 당했다. 이제 전쟁을 막을 방법은 없는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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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가상의 설정이지만 이럴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소설이다 남북한이 연방형식으로 통일해서 중국의 침략에 대항해서 연합해서 싸우는 점이 설레게 하는 소설이었다~ 정말 이런 일이 생겨서는 안되겠지만, 소설 초반부에 계속 밀리기만 하던 통일한국군이 후반부에 가서 중국군을 몰아내고 승리를 하는 모습에서 통괘함을 느끼게 한다~ 여러가지 무기이름들과 전술이 잘 이해는 안갔지만.. 너무 재밌게 읽은 소설이었다~ |
| 데프콘.. 내게 밀리터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해줬던 바로 그 소설이다. 이미 3판까지 나온건지 매번 표지가 바뀌고 있어서 좀 당황스럽기도 한 책이다. 치밀한 스토리라인과 철저한 고증(철저하지만은 않다. 등장하는 무기체계가 약간은 미래지향적..), 그리고 여기저기 숨어있는 유머러스한부분들.. 13권의 긴 작품의 시발점인 한중전쟁편이 내겐 가장 재밌었다. 한일전쟁은 거의 sf물에 가깝고, 한미전쟁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이 한중전쟁이 가장현실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12억인민의 중국에 대항해 결사항전하는 한국.. 그리고 엄청난 작전.. 통일한국의 모습은 내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자신의 나라사랑이 부족해서 괴로운 사람, 예비군 훈련 도망다니느라 바쁜사람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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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책속에 쓰여진 대로 전쟁이 일어난다면? 생각만으로도 무섭다. 끔찍하다. 우리가 그렇게 약소국이었던가? 뉴스에 나오는 중국의 상황을 보며 한족들이 위구르족들을 상대로 폭력이 벌어지고 있어 밤에 길을 나서는것이 두렵다는 방송을 보았다. 정말 소수민족들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것이라면? 대한민국의 남북이 평화적으로 통일되기를 바라지만 통일한국을 바라지않는 주변국가에 의해 전쟁이 벌어진다면? 다행이 가상전쟁 시나리오라지만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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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지금 종전이 아니라, ’휴전’ 상태이다.
나라의 힘을 키우는 일에 소홀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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