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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와 대비되는 경제사는 역사속의 사람의 자취와 흔적을 추적하고 판별하고 구분하는데 매우 요긴한 역사학 입니다 그리고 서구의 위대한 역사학자중에는 주로 경제사를 전공한 분입니다
토인비,브로델등 열거할려고 하면 끝이 없읍니다 이런 서양이 역사학과 우리의 역사학을 대비해서 우리의 역사를 쳐다보는 혜안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역사는 거의 정치사로 이어져 있읍니다 또한 일제의 강점기에 우리의 역사가 결정되었기에 많은 부분이 곡필과 왜곡이 숨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우리의 역사를 돌이켜 세우고 바로 세우는 것은 역사학자의 몫이 아닙니다 관심을 가진 일반인도 이런 역사의 바로 세움에 동참할 수 있읍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우리의 역사를 찾는데 일조를 했어면 하는 바램입니다
1.역사속의 경제를 외국의 역사서를 배우고 익혀 우리의 역사도 경제사 관점으로 접근해 진정한 우리의 역사의 모습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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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흑사병으로 인구가 급속히 감소하면서 변화된 모습은 옛날로 다시 돌릴수 없읍니다 즉 호전된 조건하에서 옛날의 조건으로 되돌리는 것은 무모한 행동이라는 것을 우리는 역사속에서 알수 있읍니다
○흑사병이후 인구감소--> 임금상승, 민초들의 세력확대를 알수 있는 것처럼 현재 우리나라의 인구감소하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은 성인되었을시 貴귀한 대접을 받는 시절이 도래할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미래지향적으로 관점을 볼 필요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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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선시대에도 지폐인 '저화'가 통용된 사실을 알려 주고 있읍니다 조선의 화폐에는 동전,포,쌀외에도 지폐가 사용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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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동양의 왕조의 모습중에서 명나라 말기의 모습입니다 부의 양극화는 항상 왕조의 마지막을 장면입니다
○ 부의 양극화가 초래되지 않도록 정리하고 정돈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부(재산,돈)은 공짜로 주어서는 않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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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역사속의 국가부도사례를 선별해서 나열해 보았읍니다 국가부도가 그리 희소한 사례가 아님을 알 수 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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