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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사랑, SF를 모두 즐겨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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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으로부터 "NT에서 9S나온다더라"를 들은지 어언 수개월... 드디어 나왔군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자주 이 작품과 '월희'에 대해서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남자주인공의 충동과 전투성향, 피가 통하지 않은 여동생 등등 설정의 여러 부분에 있어서 비슷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월희'에서의 분위기가 마법, 판타지, 몬스터 등등이라면 이 '9S'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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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으로부터 "NT에서 9S나온다더라"를 들은지 어언 수개월... 드디어 나왔군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자주 이 작품과 '월희'에 대해서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남자주인공의 충동과 전투성향, 피가 통하지 않은 여동생 등등 설정의 여러 부분에 있어서 비슷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월희'에서의 분위기가 마법, 판타지, 몬스터 등등이라면 이 '9S'는 과학, 미래세계, 로봇 등등이 주를 이룹니다. (작가이신 하야마 토오루씨는 "'월희'를 접한 적이 없다"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비슷하다니...역시 여동생은 강합니다(웃음)) 일러스트에 대해 잠깐 이야기하자면.. 맨 앞의 컬러그림이 책 안의 흑백그림과 조금(정말로 조금) 다른 인물처럼 보입니다. 여동생이 다른 인물보다 정도가 심한 편이죠. (책을 한번 읽고 나면 어떤 사람이 여동생인지가 헷갈리게 되는;;;) 내용에 대해.... 좋습니다. 초과학적이지만 어렵지 않은 스토리의 흐름이라던가 약간 부실해 보일 수도 있지만 미래의 과학, 인물들과 배경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커버되는 액션신 등. 하지만 1권은 시작일 뿐.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상상을 넘나드는 액션과 상상을 집어삼키는 반전의 반전의 반전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 작가님이 한국영화를 좋아합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작가후기에 쉬리 OST를 들으며 이 작품을 썼다고 적혀 있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작가후기와 한국어편 후기가 따로 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은 있지만 생각나는 구절이 없군요;; 책을 읽고 나서 바로 친구에게 빌려줬기 때문에 볼수도 없고..
k****a 2005.10.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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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에스를본뒤 따른 라노베가 재미가없다 , 라이트노벨답지않은소설 나인에스 -
"나인에스를본뒤 따른 라노베가 재미가없다 , 라이트노벨답지않은소설 나인에스 - " 내용보기
지금현재 나인에스 7권, ss를빼고 모두 소장중이며,   삼성카드가 아직안와서 결제를못하는관계로 7권과 ss를못사서 애태구고있다,   이렇게 뒷북으로 리뷰쓰는이유는 나인에스가 어떨까?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서이다   우선은 나인에스본다면 무조건 본전은 뽑는다 .   최소 페이지가 350장에 육박하고 4권같은경우 400장이다 ,   보통 라노베가 2
"나인에스를본뒤 따른 라노베가 재미가없다 , 라이트노벨답지않은소설 나인에스 - " 내용보기

지금현재 나인에스 7권, ss를빼고 모두 소장중이며,

 

삼성카드가 아직안와서 결제를못하는관계로 7권과 ss를못사서 애태구고있다,

 

이렇게 뒷북으로 리뷰쓰는이유는 나인에스가 어떨까?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서이다

 

우선은 나인에스본다면 무조건 본전은 뽑는다 .

 

최소 페이지가 350장에 육박하고 4권같은경우 400장이다 ,

 

보통 라노베가 200~300장 정도인것을 감안하면 엉청난 페이지고

 

반쪽달1권과 4권크기가 솔직히 2배정도 차이가 난다 ,

 

라노베 답지않은 크기와

 

보는내내 눈을떌수없는 스릴과 긴장감 , 감동까지

 

사랑많을 다루는 러브 라노베가 그저 그렇다면

 

사랑 액션 감동 커다란 스케일의 스토리까지 한번에 다담았다 ,

 

나도 라노베할때 사람들이여러것을 추천해주었다

 

나인에스

 

어떤마술의금서목록

 

키노의여행

 

반쪽달이 떠오르는하늘

 

그 모두를 한번에 사서 봣지만

 

역시 나인에스가 최고다

 

이름에 살짝 거부감을 느꼇지만 , 이제는 나인에스땜시 따른소설을 못볼정도.

 

 

a****j 2008.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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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ㅡ 받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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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을 친구에게 빌려읽고서 구매했습니다만.   역시 기분좋군요.   감금당하고서 10년의 시간을 보낸 여자아이와.   피의 굴레속박된 남자아이.   그리고 미네시마 라는 미친(?) 과학자.   단순한 미친 과학자인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그리고 그 과학자를 미친(?)듯이 싫어하는 마나메란 이름의 세계의 정보를 쥐어밪고 있는 일본의 한가문.       그리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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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을 친구에게 빌려읽고서 구매했습니다만.

 

역시 기분좋군요.

 

감금당하고서 10년의 시간을 보낸 여자아이와.

 

피의 굴레속박된 남자아이.

 

그리고 미네시마 라는 미친(?) 과학자.

 

단순한 미친 과학자인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그리고 그 과학자를 미친(?)듯이 싫어하는 마나메란 이름의 세계의 정보를 쥐어밪고 있는 일본의 한가문.

 

 

 

그리고 시간은 소녀와 소년이 만난곳부터 흘러가니..

 

감금당하고서 나가지 못하던 '밖의 세상'

 

토마라는 소년을 만난 후부터 때때로 나가는게 가능해진 '밖의 세상'

 

자. 이제 이 두 소년, 소녀가 어떤짓을 벌려가는지 보기로 하죠.

 

항상느끼는거지만. 너무도 부럽네요, '주인공'이란 존재들은.

 

w****9 200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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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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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시마 유지로의 유산을 둘러싼 국가간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유산 범죄 대책본부 통칭 LS부대에 지하 감옥 안 유지로의 최후의 유산인 물건이 들어 있었다. 그 물건의 감시는 철저했고, 그 유산의 모든 것을 그들은 막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하지만 그 자신감이 깨어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들은 안심 할 수 없다고 판단 더 철저하게 감시하던 어느 날 스피어라보에 테러 집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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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시마 유지로의 유산을 둘러싼 국가간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유산 범죄 대책본부 통칭 LS부대에 지하 감옥 안 유지로의 최후의 유산인 물건이 들어 있었다. 그 물건의 감시는 철저했고, 그 유산의 모든 것을 그들은 막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하지만 그 자신감이 깨어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들은 안심 할 수 없다고 판단 더 철저하게 감시하던 어느 날 스피어라보에 테러 집단이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모두가 죽거나 갇혀있는 상황에서 17살의 소년이 바다에 뛰어 들어 빠져나오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에 LS 부대에서는 그 신병을 확보 자신의 부대에 데려와 유지로의 유산을 보여준다.

그 유산을 본 소년은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을 빼앗겼다. 소년의 모습에 당연하다는 시선을 보낸 그들은 사태를 진압하기 위해 헬기를 타고 소년과 함께 스피어라보로 향한다. 위험한 일인지라 그를 들여 보낼 수 없던 그들은 소년을 남겨두고 스피어라보에 진입한다. 하지만 그 사태를 그냥 보고 있기엔 소년이 그곳에 들어갈 이유가 있다. 바로 자신을 스피어라보에서 일하게 해 주었던 사람의 부탁 때문이다. 이미 그는 죽고 없지만 딸 아이의 생일 선물을 부탁한 그의 마음을 져버릴 수 없는 소년은 그가 남긴 마스터 키를 가지고 스피어라보에 진입. LS부대가 수세에 몰리는 모습을 본다. 그리고 유지로의 유산인 유우가 아직 묶여 있는 것을 발견한 소년은 그녀가 압재에서 풀 수 있는 열쇠를 발견 그녀를 도와 준다. 풀려난 그녀는  물만나 물고기 처럼 적들을 헤치운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 점이다. 정말 신기하다고 느낄 지 모르지만 우리가 신기하다고 느꼈던 것은 알려지지 않은 기술이 우리 주변에 산재하다는 것을 어렴풋이 자신이 감지 하고 있다는 것은 아닐까? 다른 사람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읽을 때마다 그 내용과 연결되는 부분을 읽었다는 생각이든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내가 봤던 공각기동대와 진월담월희의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이 보인다. 아마 그들은 하나의 전설과 발전되고 있는 과학에서 같은 느낌을 가진 것을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표절이라는 단어도 그 의미를 상실한다. 어느 부분은 같고 어느 부분은 다르기 때문에 표절이다 아니다 판단하는 것이 부질없는 짓이라는 걸 그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판단이 어렵다고 해서 그 선을 놓으라는 것은 아니다. 차분하게 시시비비를 가리라는 것이다. 무조건 이부분이 같아 표절이라는 잣대를 심지 말라는 것이다.

 



n********r 201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