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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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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이와 극장에 가기로 한 오솔이는 너무 기분이 좋아요. 하연이가 가져다 준 예쁜 옷을 입은 오솔이가 너무 예뻐서 선결이는 심쿵합니다. 둘이서 들어간 극장에서 선결이가 아무렇지 않아 하니까 오솔이는 결벽증이 나았다고 착각을 하지만 사실은 선결이가 극장측과 짜고 극장을 완벽하게 청소한 후에 들어간 것이기 때문인데 말이죠. 선결이는 결벽증을 고치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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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이와 극장에 가기로 한 오솔이는 너무 기분이 좋아요. 하연이가 가져다 준 예쁜 옷을 입은 오솔이가 너무 예뻐서 선결이는 심쿵합니다. 둘이서 들어간 극장에서 선결이가 아무렇지 않아 하니까 오솔이는 결벽증이 나았다고 착각을 하지만 사실은 선결이가 극장측과 짜고 극장을 완벽하게 청소한 후에 들어간 것이기 때문인데 말이죠. 선결이는 결벽증을 고치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다른 쪽으로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네요. 이대로면 절대로 낫지 않겠네요. 처절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d*******8 201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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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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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결국 저런 작업을 한거 였어요? 둘이 극장 데이트를 하게 되는데오솔이는 사무님에게 들킬까 하연이가 준비해준 원피스 가방에 넣고 화장실에가서 갈아입고 나오는데 제 눈에도 참으로 이쁘게 보이는데 선결이 눈에도그러면서 널 위해 낮추 캐주얼 옷을 못마땅하게ㅋㅋ 멋있다는 오솔이 말한마디에납치하고픈 욕망 오라를 그러나 나름 신선한 극장 데이트 만족 하면서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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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결국 저런 작업을 한거 였어요? 둘이 극장 데이트를 하게 되는데
오솔이는 사무님에게 들킬까 하연이가 준비해준 원피스 가방에 넣고 화장실에
가서 갈아입고 나오는데 제 눈에도 참으로 이쁘게 보이는데 선결이 눈에도
그러면서 널 위해 낮추 캐주얼 옷을 못마땅하게ㅋㅋ 멋있다는 오솔이 말한마디에
납치하고픈 욕망 오라를 그러나 나름 신선한 극장 데이트 만족 하면서 들어
가는데…넘 멀쩡하더니만 다 청소를 미리 시켜놨네요…잔머리 대마왕
a********s 201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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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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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극장 데이트 전에 청소를 맡겼었군요^^그리고 앞뒤 좌석엔 관객이 앉지 못하게 비워놓구요.솔직히 저 같은 경우도 극장 관람은 좀 꺼려지는 편이긴 합니다.간혹 좌석에서 이상한 냄새가 옷에 배이기도 하고운 나쁘면 뒷사람이 다리를 꼬고 앉는다거나 매너없이 발을 좌석에 걸치기라도하면구두발이 머리에 닿을까봐 신경쓰이고 또 냄새도 나서 싫구요..그리고 극장은 붐비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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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극장 데이트 전에 청소를 맡겼었군요^^

그리고 앞뒤 좌석엔 관객이 앉지 못하게 비워놓구요.

솔직히 저 같은 경우도 극장 관람은 좀 꺼려지는 편이긴 합니다.

간혹 좌석에서 이상한 냄새가 옷에 배이기도 하고

운 나쁘면 뒷사람이 다리를 꼬고 앉는다거나 매너없이 발을 좌석에 걸치기라도하면

구두발이 머리에 닿을까봐 신경쓰이고 또 냄새도 나서 싫구요..

그리고 극장은 붐비는 곳이라 극장에 들어가기 전부터 다른 사람들과 치이는 일이 많을텐데

살짝 닿는 것조차 끔찍해하는 선결이 그런 건 별루 신경쓰진 않는군요..그만큼 나아진건가요~

w*****k 201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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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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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의 위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자동차를 움직일 정도의 장력, 태산을 움직일 정도의 우뢰 같은 힘일까. 이런 물리적 힘을 뛰어넘는 정신적인 파워일까. 꿈쩍도 안하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절대로 고쳐지지 않는 습성을 버려버리게 하는 힘. 결국, 신분의 장벽이란 물리적 파워이고, 사랑의 힘이란 정신적 파워니까. 후자, 사랑의 힘의 승리!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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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의 위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자동차를 움직일 정도의 장력, 태산을 움직일 정도의 우뢰 같은 힘일까. 이런 물리적 힘을 뛰어넘는 정신적인 파워일까. 꿈쩍도 안하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절대로 고쳐지지 않는 습성을 버려버리게 하는 힘. 결국, 신분의 장벽이란 물리적 파워이고, 사랑의 힘이란 정신적 파워니까. 후자, 사랑의 힘의 승리! 그랬으면 좋겠다.

p*****3 201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