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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위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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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영어자체가 무섭기 까지해 우리 아이들은 엄마처럼 영어를 무서 하지 말았으며 해서 어릴때부터 영어 품앗이를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조기 교육을 벌써 부터 하냐는 비난의 말도 했지만. 전 영어는 공부과 아니라 생활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말 배우듯이 영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엄마표 영어 수업이라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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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영어자체가 무섭기 까지해 우리 아이들은 엄마처럼 영어를 무서 하지 말았으며 해서 어릴때부터 영어 품앗이를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조기 교육을 벌써 부터 하냐는 비난의 말도 했지만. 전 영어는 공부과 아니라 생활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말 배우듯이 영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엄마표 영어 수업이라 영어 동화책으로 읽어주고 듣게 해주고.. 내용에 맞는 활용놀이를 해주는것이 다였지요. 그래서 그런지 유아영어회화정도로 대화를 할수 있을 정도로 되었지요.아이들을 위한 영어 동화책은 많은데.어른을 위한 쉽고 공부 쉬운 영어책을 찾을수 없었는데.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독특한 그림때문에 눈에 확 들어온 Big Fat Cat 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서서 읽어 봣는데. 쉬운 문장으로 해석이 가능하며 이야기가 머리속으로 쏙쏙 들어 오더라고요. 물론 보다가 막히는 문장이나 단어도 있지만 그림으로 보고 얼추 이해 하게 되고. 아이들도 글을 몰라도 그림으로 이야기를 유츄 할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이책을 읽으면서 느꼈습니다. 또한 전 영어는 듣기가 먼저라고 생각해 팝송이면 AFKN을 그냥 틀어봏고 듣기를 자주 했는데 이책을 살펴보니 읽는것이 우선이라고 나오네요. 다시 시작하려는 영어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영어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책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림을 보고 느끼며 읽을수 있는 책이라 살펴 본순간~~" 아~~ 나의 스타일이야!"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더라고요. 해리포터 원서를 보고 헉~~ 한순만 나왓는데 저도 헤리포터 못지 않은 원서로된 재미난 이야기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들뜨네요. 꼭 이책을 재손안에 넣어서 아이들에게도 함께 읽어 주며 느낄수 있었으며 좋겟네요.. 무엇보다 뚱뚱한 고양이라는 캐릭터로 동질감을 느끼면서~~ 헤헤~ 좋은 책 감사드리고요. 더불어 이벤트에에 지존상에 당첨이 된다며~~ 이 아줌마 세상을 날아 가는 기분이겠지요. 아이들 영어 동화책으로 시작하는 영어 공부 Big Fat Cat 으로 새롭게 공부 하고 싶습니다. 한번 빠지면 주체 못하는 이 아줌마~~ 오늘도 블로그에 들려 Big Fat Cat 이야기 보고 갑니다.. 지금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많이 많이 알려드릴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s******n 2005.10.1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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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그냥 "영어"로 느껴지지 않게 만드는 마법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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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어렸을때부터 많이 배웠지만 나에게 영어는 그냥 "영어"였다. 배워도배워도 머릿속에 정리되어지지 않고.. 익숙해지지 않고..두렵기만 한 언어.. 그게 나한테 다가오는 영어의 느낌이었다. 영어공부를 하기위해 원서도 몇권 사봤지만 막상 읽으려고 하면 문장이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읽혀지지 않아 책장 속 장식품으로 남겨졌다. 그러다가 만난 책이 바로 "
"영어가 그냥 "영어"로 느껴지지 않게 만드는 마법의 레시피.." 내용보기
영어를 어렸을때부터 많이 배웠지만 나에게 영어는 그냥 "영어"였다. 배워도배워도 머릿속에 정리되어지지 않고.. 익숙해지지 않고..두렵기만 한 언어.. 그게 나한테 다가오는 영어의 느낌이었다. 영어공부를 하기위해 원서도 몇권 사봤지만 막상 읽으려고 하면 문장이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읽혀지지 않아 책장 속 장식품으로 남겨졌다. 그러다가 만난 책이 바로 "BIG FAT CAT"시리즈다. 처음 책을 넘기는 순간부터 BIG FAT CAT이 주는 마법의 주문에 빠져들었다. 영어가 영어로 느껴지지 않고.. 정말 말 그대로 술술 읽혔다. 읽는 동안 나도 너무 신기했다. 아직 초보자용이라 문장구조가 단순한 것도 한 몫 했겠지만..^^ 아무튼 너무너무 재밌고 쉽게 읽혀져서 단순에 시리즈 3권을 다 읽고 4권이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책의 절반은 영어, 절반은 한국어(해설)다. 예전같으면 한국어가 나온 부분이 그리워졌을텐데.. BIG FAT CAT을 읽으면서는 '뒤에 해설이 좀 적고 내용이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이 정도로 이 책은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주지 않고 영어를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책 같다. 특히 내용도 좋지만 일러스트 역시 책에 대한 거부감을 감소시켜준다. 따쓰함이 묻어나는 그림이 마치 그동안 쌓였던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조금씩 녹여주는 느낌이다..^^

[인상깊은구절]
"I used to think that life was like a blueerry pie. Sometimes sour, but mostly sweet..."
d*******3 2005.10.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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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고, 다른 영어 소설도 읽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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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들을 위해 읽어주려고 샀는데, 어른인 나에게도 너무 재미 있고 영어읽기가 외국인으로서 영어를 공부하는 최상의 방법이란 걸 실감하게 해줍니다. 몇십년 동안 공부를 해왔지만 여전히 회화와 듣기에 어려움을 느끼는데, 많은 책들과 수많은 학원에서의 수강시간에도 다다를 수 없는 길이구나 하는 절망감을 수시로 느끼곤 합니다. 이 책은 외국인에게 영어읽기가 작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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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들을 위해 읽어주려고 샀는데, 어른인 나에게도 너무 재미 있고 영어읽기가 외국인으로서 영어를 공부하는 최상의 방법이란 걸 실감하게 해줍니다. 몇십년 동안 공부를 해왔지만 여전히 회화와 듣기에 어려움을 느끼는데, 많은 책들과 수많은 학원에서의 수강시간에도 다다를 수 없는 길이구나 하는 절망감을 수시로 느끼곤 합니다. 이 책은 외국인에게 영어읽기가 작문, 단어, 회화, 듣기를 확장하는 길임을 확신하고 영어읽기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 그 방법을 체계적으로 1권부터 7권까지 제시한 책이다. 7권을 끝내면 영어 소설을 어려움 없이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 한다. 아직 3권 밖에 한글본이 안나와 4권의 출간이 기대된다. 예전에 다빈치코드의 영문판을 사서 영어 읽기를 시도했지만 모르는 단어가 많고 글만 나열되어있어 흥미를 잃어 3 ~4 페이지 읽고 그만 둔바 있다. Big Fat Cat 시리즈를 끝내고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자 한다. 어른 뿐 아니라 아이들도 아주 좋아한다. 밤마다 5 페이지 씩 아이에게 읽어주고 있는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항상 아쉬어 한다.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매력있는 자세한 그림이 거의 매 장마다 있어 흥미와 이해를 극대화 한다. 아이와 본인의 영어 읽기 시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Ed used to be a businessman in the big city but decided to purse his dream of owning a bakery. He used to dream about standing in his own bakery baking delicious bluberry pies. His dream had come true. Only it wasn't like what he had imagined.
s******o 2005.10.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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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밌고 쉬운 영어책 같지 않은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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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하기 전, 저는 영어에 대한 공포때문에 영어에 관한 여러 책들을 읽기위해 도서관에 갔습니다. 그런데 조그마한 영어책이 있었는데 제목이 "Big Fat Cat의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이었습니다. 그 책을 보고 영어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원서에 도전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원서를 읽기 위해 인터넷에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이 책을 알
"너무너무 재밌고 쉬운 영어책 같지 않은 영어책"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하기 전, 저는 영어에 대한 공포때문에 영어에 관한 여러 책들을 읽기위해 도서관에 갔습니다. 그런데 조그마한 영어책이 있었는데 제목이 "Big Fat Cat의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이었습니다. 그 책을 보고 영어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원서에 도전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원서를 읽기 위해 인터넷에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빅팻캣의 새로운 책이 있을줄은 몰라서 곧바로 주문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읽는 내내 영어의 딱딱함은 전혀 없고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더군요.^^ 이 책의 내용은 Ed의 빵집에 고양이가 침입하게 되고 결국은 친해지지만 에버빌이 불도저에 의해서 붕괴되어 버리죠. 그래서 Ed의 꿈의 실현장소인 빵집또한 무너져 버립니다. 결국 Ed는 도시를 벗어나려 합니다. 자기가 살던 고향이 송두리째 없어져 버린 다는 느낌이 어떨까요? 좀 슬프지만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지네요^^

[인상깊은구절]
The owner was long gone. He had probably run away to escape from debt. Tears streamed down Ed's face, but it was all too late. Ed took the morning bus home. 에드는 자신의 소중한 곳을 잃어 버리게 되지만 막을 도리가 없어 눈물을 흘립니다. 얼마나 슬플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y*****1 2005.10.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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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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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그렇지만 영어로 된 원서를 만나면 쉬운 책이든 어려운 책이든 간에  뭔가 접근할수 없는 벽같은 것이 가로막고 있는 듯한 느낌과 식은땀이 나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어려서부터 많이 접해보지 않은 탓이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르다는 얘기도 있듯이 재밌는 원서로 아이가 영어로부터 느끼는 거부감을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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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그렇지만 영어로 된 원서를 만나면 쉬운 책이든 어려운 책이든 간에

 뭔가 접근할수 없는 벽같은 것이 가로막고 있는 듯한 느낌과 식은땀이 나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어려서부터 많이 접해보지 않은 탓이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르다는 얘기도 있듯이

재밌는 원서로 아이가 영어로부터 느끼는 거부감을 완화시켜줄수 있다면

많은 성과가 있는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에 만난 빅팻캣 시리즈는 총 7권 구성의 책인데요.

아이들이 재밌게 영어원서를 접할수 있도록 한 소설책이네요.

다음권으로 넘어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진다고 하네요~

영어는 공부이기이전에 뜻을 전달하는 언어로

책을 읽은 후, 작품의 의미를 깨닫고 감동을 느낄수 있다면 그게 바로

책을 읽는 즐거움이자 공부의 목표가 될수 있을것 같네요.

 

 

CD를 통해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 볼수 있지요.

처음엔 아이한테 엄마가 읽어주었는데 워낙 발음이나 억양이 안좋아,,창피한 감이 없지 않더라구요.

CD를 통해 정확한 발음과 억양으로 감상할수 있어요.

반복해서 듣다보면 문형을 익히는데도 효과가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우리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한권을 독파할수 있을것 같네요.

사실 아이한테 원서를 권해준적이 여러번 있었지만

너무 어려워해서 끝까지 읽어낸적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원서를 번역하고 사전을 찾는데 시간을 너무 낭비하다보면

책읽는 즐거움은 벌써 사라지고 지긋지긋한 공부로만 인식되더라구요.ㅠ

그러나 이책은 부담감이나 두려움을 버리고,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또다시 읽는 반복을 통해 빅팻캣의  여행에 동참하다보면 저절로 흥미가 느껴지지요.

 

 

책 뒷쪽에 보면 문법적인 사항들을 페이지별로 알려주고 있어서

문장의 해석이 좀더 자연스러워지고, 그로인해 영어 원서 읽기가 좀더 쉽고 재밌어질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또 잘 알지 못하는 미국 문화의 특성과 미국인들의 생활도 엿볼수 있어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할수 있더라구요.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된 에버빌의 모습이 지도를 통해 소개되어 있어요.

우리 친구들 지도를 보며 재밌는 상상의 나라로 떠날수 있겠네요~

아웃사이드몰이 어딨는지 찾아보는 재미를 느껴보세요~ㅎ

  

 

 

별책구성으로 이루어진 워크북이에요.

책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살펴보고, 단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여러문제들이 나와 있더라구요.

어렵지 않은 문제들을 퀴즈풀듯이 풀어보면서 영어공부의 재미를 느껴볼수 있네요.

함께 동봉되어져 온 코넌도일의 <A STUDY IN SCARLET> 에요.

아이가 책을 펼쳐보더니 글밥에서 벌써 기가 확 죽네요..ㅋ

아직은 좀 힘들것 같고, 먼저 빅팻캣 시리즈로 공부한후,

도전해봐야겠어요.

  

 

 

지원이 책을 펼쳐보더니 내용이 너무 궁금한가보더라구요.

 얼른 맨 뒷쪽을 펼쳐봅니다.

그런데 이책은 전체적인 해설부분이 없어요.

물론 부분적인 해설부분도 없답니다.

문장을 잘 해설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해설만 있을뿐이에요.

그래서 아이는 얼른 다시 앞페이지로 눈길을 돌리더라구요.

이야기중에 자연스러운 독해가 가능하도록 단어에 우리말 번역을 달아놓았어요.

책읽는 즐거움을 놓지않기위해서 아이들의 어휘실력을 고려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아직 완벽하게 해석이 가능하지는 않지만

아이가 그림과 함께 대충 해석해내는 것을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네요.

얼른 보고, 2권도 접해주고 싶어요~

 

 

r******4 201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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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시리즈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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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시리즈를 강력 추천합니다.영어원서 읽기는 누구나 희망 하지만 누구나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첫 걸음마를  big fat cat 시리즈로 시작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언듯 보면 어린이 동화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른들을 위한 마음의 동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린이들 한테도 좋지요. 처음에는 좀 막히는 듯 싶어도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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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시리즈를 강력 추천합니다.
영어원서 읽기는 누구나 희망 하지만 누구나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첫 걸음마를  big fat cat 시리즈로 시작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언듯 보면 어린이 동화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른들을 위한 마음의 동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린이들 한테도 좋지요.
처음에는 좀 막히는 듯 싶어도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작가의 세심한 베려와 한 장 한 장 마다 들어가 있는 이쁘고 아름다운 그림(삽화) 역시 너무 정감스럽고 훌륭합니다.
또 뒤에 작가의 쉬운 읽기 방법과 이 책의 주인공 ED와 big fat cat의 가슴아픈 시련과 그안에서 삭트는 희망이 어느새 자신의 친구나 자화상을 보는 듯한 착각 마저 불러 일으킵니다.
그리고 어느새 big fat cat 시리즈를 읽다보면 자신이 영어 원서를 읽어낼 수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그 속에서 얻는 즐거움은 그무엇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Just Do It~
h********8 2007.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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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언어를 만나는 마법으로 들어가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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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언업니다. 울나라 말과 마찬가지지요.   울나라 말로 된 책을 영어로 번역하면 책 구석구석의 느낌이 살까요?   역시, 영어로 된 책을 우리말로 번역하면 느낌이 살까요?   아닙니다. 그래서 원서를 읽어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든 첫 관문.   재미있습니다. 에드와 돼지고양이의 이야기. 이 시리즈는 한꺼번에 사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각 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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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언업니다.

울나라 말과 마찬가지지요.

 

울나라 말로 된 책을 영어로 번역하면 책 구석구석의 느낌이 살까요?

 

역시, 영어로 된 책을 우리말로 번역하면 느낌이 살까요?

 

아닙니다. 그래서 원서를 읽어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든 첫 관문.

 

재미있습니다. 에드와 돼지고양이의 이야기. 이 시리즈는 한꺼번에 사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각 권마다 저자의 세밀한 배려가 숨어 있기 때문이죠.

a****i 2007.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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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팻캣과 에디의 앞날엔 과연 어떤 일이???
"빅팻캣과 에디의 앞날엔 과연 어떤 일이???" 내용보기
학교를 졸업하고 대략 5년 정도 접어두었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겠다고..마음먹고 어떤 책으로 시작을 해볼까..철저한 조사와 탐구 후 선택한 책!! 바로 빅팻캣 시리즈입니다. 모든 영어 학습서가 '우리책은 다르다'...라고 외치지만, 겪어본 사람은 다 알 듯이...그 책이 그 책 입니다. 하지만 빅팻캣 1권을 읽고서..아..이책은 한번 끝까지 읽어볼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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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고 대략 5년 정도 접어두었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겠다고..마음먹고 어떤 책으로 시작을 해볼까..철저한 조사와 탐구 후 선택한 책!! 바로 빅팻캣 시리즈입니다. 모든 영어 학습서가 '우리책은 다르다'...라고 외치지만, 겪어본 사람은 다 알 듯이...그 책이 그 책 입니다. 하지만 빅팻캣 1권을 읽고서..아..이책은 한번 끝까지 읽어볼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영어 학습서라는 압박을 느끼지 않으면서 기본부터 차근차근 다시 정리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1권은 초보적인 수준이라서 중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읽어갈 수 있으면서도..스토리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빅팻캣과 너무 잘 어울리는 일러스트는 책의 재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줍니다. 뒷권으로 갈수록 영어 문장이 얼마나 어려워질지는 아직 모르겠지만..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빨리 읽고싶어지네요..^^ 책상에 앉아서 하는 영어 공부에 지친 사람들, 저처럼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고자 하는 사람들, 영어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사람들이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m*******k 200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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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술술읽을 그날까지^^
"원서 술술읽을 그날까지^^" 내용보기
고등학교때 영어문제집을 펼치면 젤 첫장쯤 나오는 품사부분에서 머뭇거리구 이해도 못한채로 넘어간...영어에.. 대해선 깡통 같은 저였습니다. 영어란 재미없다란 이유로 특별한 노력도 하지 않았고 원서를 읽을꺼라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지요^^ 평소에 고양이를 좋아하던 저는 서점에서 우연히 귀여운 고양이가 그려진 작은 책을 보고 단지 귀엽다는 이유로 몇가지책에 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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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영어문제집을 펼치면 젤 첫장쯤 나오는 품사부분에서 머뭇거리구 이해도 못한채로 넘어간...영어에.. 대해선 깡통 같은 저였습니다. 영어란 재미없다란 이유로 특별한 노력도 하지 않았고 원서를 읽을꺼라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지요^^ 평소에 고양이를 좋아하던 저는 서점에서 우연히 귀여운 고양이가 그려진 작은 책을 보고 단지 귀엽다는 이유로 몇가지책에 껴서 구입하게되었어요.. 그게 저와 빅팻캣의첫 만남이었습니다. [빅팻캣의 세상에서 가장간단한영어책]을 읽고 영어가 쉽고 술술읽히는것이 재미있게 느껴졌답니다.. 나도 원서를 읽을수 있겠구나 싶어..원서를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제 난이도에 맞춰 어린이원서 코너에가면 여러 아이들이 원서를 하나씩들고 바닥에 앉아 열중하는모습을보면 부럽기도 했지만..작아지는 제모습에 괜히 어른원서코너로 발길을 돌리는 저였지요..부끄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렇게 까지해서 구입하게된 로알드달의 퍼핀문고 시리즈.. 찰리의 초콜릿공장이며 마틸다.자이언트피치,등 5권을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는데.. 저한텐 어렵더라구요...모르는 단어도 많았고 자연스레 읽어지지가 않더라구요... 꾸역꾸역 10페이지까지 읽고 관뒀지요.. 그런데.. 우연히 서점에서 빅팻캣이 나온지도 꽤 된거 같은데 신간 시리즈가 나오다니.. 나를 위한 기회라고 생각되었어요.. 서점에서1권 부터 3권까지 찬찬히 보았는데 1권은 너무쉽다 싶기도 했지만 3권을 보니 문장이 많아져서인지 스토리도 길어지고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것이 보이더라구요..1권부터 7권까지 다 마스터 하면..이제 어른원서도 두렵지 않을꺼 같네요^^ 일러스트도 넘 맘에드네요 그림체도 유럽풍이고 간결한 선의 표현에 다양하고 고집스러워보이는 빅팻캣의 표정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구 회를 거듭할수록 칼라풀해지고 큐트해지는 표지를 보니...더욱더 기대됩니다 저도 부족한점이 많지만 영어는 꾸준히 하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뛰엄뛰엄 하니 자꾸 까먹고 이해도 느려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구 반복해서 복습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빅팻캣을 심심할때마다 3번 읽었는데..(나름 정독했다 생각했건만..) 첨보는것도 많고 새롭더라구요^^ 참 그리구 위의 시리즈 읽으시는 분들은 [빅팻캣의 세상에서 가장쉬운영어책]을 읽고 보시는 거겠지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얼른 구입해서 읽으세요..위 시리즈들의 토대가 되는 책이지요. 저는 그책에서 가장마음에 들었던 부분 짤막하게 소개할께요..^^;; The cat scrached the curtain yesterday. (고양이가 어제 커튼을 할퀴었다) 라는 문장을 읽을때 영어권사람들은 먼저 주인공은?하고 첫번째 단락을 본다 The cat 고양이인가? 그럼 고양이가 어떻게 한거지?하고 다음을 본다 scrached 할퀴었나?무엇을? the curtain 커튼인가?라고 생각한다..이것으로 기본형은 끝나고 그뒤는 부록이기때문에 여기부터는 가볍게 스치듯이 본다. yesterday. 아~어제였구나~라는 느낌이다. 이것이 The cat scrached the curtain yesterday.라는 문장을 읽은 영어권사람들의 사고이다. 이 문장을 보고 결코 (고양이가 어제 커튼을 할퀴었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영문을 일본이나 한국인의 사고패턴으로 해석하면 굉장히 많은시간이 걸린다는것이다. 문장을 항상 단락으로 볼수 있도록하고 각각의 단락이 문장의 어느위치(주연상자,화살표.조연상자.부록)에 들어가는지 파악해야한다. 이작업을 재빠르게 할수있게 되면 영어를 술술읽게 되는것이다. 우리모두 즐겁게 술술 원서를 읽을때까지 다같이 화이팅 해요~^^
j*****3 200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