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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마디 하다가 그치고, 했던 기도 하고 또하고 했던 저에게 넘 좋은 기도문이네요!! 핸드북이라서 소지하고 다니면서 기도하기도 좋아요!! 미니북 아닌것도 구매해야겠네요. 기도문들이 너무 간절하고 딱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기도들이라서 반복적으로 읽고, 보게 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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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자녀를 위해 기도하기 좋아요. 이 책 펴고 기도하고 첨가해 기도하고...좋습니다. 기도의 내용도 좋고 풍부해서 잘 산거 같습니다. 다른 기도 책이랑 비교해보고 지인들에게도 선물하려고 많이 샀습니다. 다들 좋아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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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축복기도문 - 한기채 저]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어서 선물용으로 적당하다고 생각되어서 구매하였습니다. 본인도 가지고 있고 주위사람에게도 선물하였습니다. 크기도 적당해서 휴대하면서 읽어보기에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잠자리에 들기전에 읽어주면 아주 좋아합니다. 매일매일 아이를 위하여 읽어주려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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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녀를 위해 기도하지만 방향성도 모호하고,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할지 막막한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어요.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태아를 위한 기도문도 있더라구요. 일찍 알았더라면 태교 때 매일매일 기도해주었을텐데 아쉽더라구요. 큰 책 크기고 있고, 핸드북 크기도 있는데, 잠자리에서 읽어주려고 작은 핸드북 크기를 구매했고, 친구과 지인들을 위해서도 여러권 구매해서 선물해주었어요.
처음엔 기도문을 읽어준다고 하니 아이가 어리둥절 하다가..아직 글자를 모르거든요..하루, 이틀이 지나니 잠자리에 들기전에 꼭 기도문을 읽어달라고 요구합니다. 아이와 아빠와의 교감을 위해, 그리고 남편의 신앙와 기도생활을 위해 기도해주는 것을 남편의 역할로 정했지만,,,매일 지켜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럴때만 엄마 찬스를 쓰지요.
요즘엔 짧은 기도문을 읽고나서 또다시 제가 추가 기도하지 않습니다. 기도가 길어지면 아이가 지겨워하니까요. 신기하게도 기도문을 한장 읽고 방에 불을 끄면 바로 잠이 들어요 ㅎㅎ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님들께서는 꼭 자녀를 위해 이 책을 매일 성실히 읽어주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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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1년 반이 되는 내 아기에게 미안해지더라구요. 막연히 뭉뚱그린 내용의 매일 똑같은 기도만 했거든요. 정말 이 우주를 담은 영혼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어줄 기도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리뷰가 좋아 구매했습니다. 각각 목적과 상황에 맞는 기도 내용이 있으며 성경통독체크표라든지 다른 구성도 있고 크기도 휴대용이라 매우 만족합니다. 무엇보다 아기가 좋아해요! 읽어달라고 책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