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에 대한 서평에는 제가 처음 접해본 Big Fat Cat 첫인상에 대한 서평을 올렸습니다. 두번째 서평은 책에 담겨져 있는 영어 공부와 이야기가 주는 감동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보다는 난위도가 높네요.. 조금 어려운듯한 해석도 나오지만 친절하게도 설명이 담겨져 있어서 저처럼 영어에 자신 없는 사람에게는 구세주 입니다. 문법적인 면에서는 BE동사가 많이 담겨져 있어 반복되는 문장으로 쉽게 BE동사에 용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이거 보느냐고 서점에 몇시간 앉아 있었지요.. 히히 제가 좋은 책이 있으면 그자리에서 읽어보고 정말 좋은면 구입하는 성격이라~~ 죽치고 앉아 읽었답니다.. 해석을 자연스럽게 풀어보는데는 실력이 부족하지만 재미나게 이야기를 진행하는것이 보이더라고요. 단계적으로 난위도가 높여져서 2번째 책을 읽고 첫번째를 다시 읽으니 더 이해가 쉬워집니다.. 해설부분이 있어서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Big Fat Cat 덕에 자신감이 붙어서 정말 신납니다.. 또다른 책도 만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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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다 읽으시면 점점 빠져들게 되실 겁니다. 이야기에.
2권부터는 진짜 스토리가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점점 영어가 아니라 해당 상황이 마음에 와 닿기 시작하죠. 마치 영화를 보듯이.
에드가 이젠 옛 가게를 잃고 나서 뉴에버빌에 정착하려 하는 과정이 소개됩니다. 물론, 문제가 있겠죠. 무슨 문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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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을 읽고 난 후 읽어 본 Big Fat Cat 시리즈..
너무 길지 않은 내용이라 좋았고..
중간 중간 어려운(?) 단어 위에 한글이 있어서 읽기가 수월했고..
뒷부분에 영어 해석 방법(?)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있어서 또 좋았다..
시리즈를 몽땅 꼭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한두권 보면서 읽기에 대한 감을 익힌다고 해야 하나 그런 걸로 괜찮은 책인 것 같다.. |
| 아..물론 제목을 영어로 유~~창하게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그거까진 오바인거같고.. 아무튼.. 빅 팻 캣의 두번째 이야기.. 음..우선 표지의 강렬할 빨~강색.. 나의 입술이 늘 빨간색이라서 이책들고 있기가 민망할 지경..ㅎㅎ 2권은 점점 재미를 더해가는데... 본문자체는 아직 수월하게 읽히지만, 뒤부분 해설편은 어떨지 모르겠다..우선은 이야기가 재미있어 휘리릭~봐버렸는데, 쉬운 설명이라해도 문법이라 생각하고 보려니 쬐금 미루고 싶은 생각이..ㅎㅎㅎㅎ 그래도 여전히 사전없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정도의 내용으로 흥미를 더해간다는 사실이 무척 고무적인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