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도 쓰여 있듯이 '논리'라는 단어는 왠지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고 어렵다는 생각을 떠올리게 한다. 요즘은 말 잘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위를 둘러보면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잘 펼쳐나가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을 품으면서 어쩜 저렇게 말을 잘할까 싶고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말 하는 것도 중요하고 요즘 아이들의 교과서 국어책을 보면 이런 말이 자주 나온다. '자신의 생각을 근거나 까닭을 들어서 설명하시오.' 우리 아이들은 이런 문제가 나오면 꽤나 힘들어한다. 자신의 생각을 쓰는 것까지는 어떻게 해보겠지만, 근거를 들어야 한다는 말에는 얼굴이 절로 찡그려진다. 그리고는 대~충 근거 비슷한 내용을 끄적여 놓기 일수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 논리에 대해서 알려 준다. 어떻게 자신의 논리를 펼쳐 나가야 하는지 이론에 관해 꼼꼼하게 알려 주는 책이다. 논리라는 단어만으로도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재미난 이야기들과 함께.
학창시절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나면서 좀 더 관심있게 책을 읽게 되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번 신나게 읽고 나면 '논리 따라잡기'라는 코너가 나온다. 바로 이 페이지를 통해서 논리에 대해 차근차근 배워 나간다. 앞에서 읽었던 이야기속에 어떤 논리가 펼쳐지고 있는지,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논리의 개념은 무엇인지. 물론 책 속에는 연역추리, 직접추리, 삼단논법, 관계추리, 귀납추리, 완전 귀납추리, 인과적 귀납추리, 유비추리...... 이런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알기 쉽게 잘 설명해주었다. 어려운 단어들도 내용속에서 비교적 쉬운 단어들로 이야기를 통해서 설명해주기때문에 조금의 인내심만 가지고 충분히 읽어 나갈 수 있다.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던 이야기들도 등장하는데, 이야기 속의 논리에 대한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논리의 개념에 관해 알고 보니 왠지 더 그 이야기가 더 친숙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아무것도 묻지 않은 손, 천 냥 내기 거짓말같이 어디선가 들어본 이야기들도 있고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아르키메데시의 유레카. 또 유명인의 일화나 수학의 규칙을 찾는 것에 간한 추리도 있어서 신선했다.
'미주알 고주알'이라는 코너도 이야기를 통해 논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그 이야기에서 어떤 부분을 생각해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해보세요'도 있어서 도움이 된다. 이제 중요 개념들을 공부했으면 확인을 해봐야하는데 역시 이야기를 통해서 살펴 본다. '알아맞혀 보세요' 몇 개의 문제를 논리의 기본 법칙을 사용해서 풀어 본다. 뒤편에 답이 있으니 다 풀어본 후에 참고하면 되겠다.
|
|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3 많은 사람들이 논리적이다 논리적인 생각이다 논리라는 말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논리는 공부해서 익힐 수 있는 과목이 아닌 만큼 책으로 이야기들을 많이 접함으로써 익히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린이 동아에서 나온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3에서 쉽고 재미있게 논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차례 부분입니다. 1장에서 연역추리가 반 정도, 2장에서 귀납추리가 반 정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논리를 배워볼까요???
1장. 연역추리에 대한 전체적인 개론이 첫 장에 나오고 연역추리는 판단의 종류에 따라 직접추리,간접추리(삼단논법), 관계추리, 조건추리,선언 추리, 연언 추리, 양도 추리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예로 들어지는 이야기들이 쫙 제목이 나열되어 있답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생각해 보세요 코너에서 아이와 같이 생각해보고 질문해보고 대답해보는 그런 코너가 있답니다.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고 왜?라는 질문을 해보면서 스스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논리 따라잡기 코너입니다. 이야기 (옛날 전래동화나 외국의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현재의 우습고 썰렁한 농담들 까지...)가 끝나고 나면 논리 따라잡기 코너가 나옵니다. 연역추리 중에 간접추리(삼단논법)에 대해 설명하는 페이지입니다. 그냥 삼단논법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이해한 논리를 다시 한번 정리해서 알기 쉽게 정리를 해주어 다시 한번 논리에 대해 개념을 정리할 수 있어요.
미주알 고주알 코너
새로운 이야기를 현실 속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읽고 이야기해보고 그녀의 판단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그녀는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했을지.. 헛된 꿈을 꾸며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된 추리를 하고 있지는 않는지... 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중간중간 알아맞혀 보세요 코너에서는 배운 전체적인 논리에 관한 개념을 총괄해서 설명하고 문제를 내서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그런 코너입니다.
읽을거리가 많은 22개의 이야기들과 중간중간 감초처럼 곁들여진 미주알고주알 코너 등등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많은 논리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3 아이와 같이 하루에 한 이야기씩 읽고 이야기 나누며 논리적인 사고를 키워나가면 논리 용어를 쉽게 배우고 논리적 사고를 해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논리를 풀어놓아 쉽고 재미있어 읽어보기 부담이 없네요.
|
|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3 색깔을 가릴 줄 아는 손 어린이동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2를 보았는데 논리에 대한 개념을 재미있게 풀어쓰고 있어서 3권에서는 어떤 개념을 배울 지 기대감을 가지고 보게되었습니다. 논리력은 짧은시간에 길러지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고 확실한 개념을 알고나서 그것을 토대로 말을하든지 글을쓰든지 해야 진짜 실력이 되는것 같아요. 두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논리력이 좋아야 자신의 생각도 당당히 표현할 수 있는것 같아요. 학교에서 발표때나 글쓰기에도 많은 논리력은 중요하게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동아라는 국내 최고의 어린이 일간지로 개정된 초등 교과과정에서 강화된 논술에 필요한 통합적인 사고력과 시사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고합니다. 크게 2장으로 나누었는데요. 1장은 연역추리 2장은 귀납추리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어요. 연역추리는 전제와 결론 간에 필연적인 관계가 있는 추리를 말합니다. 종류로는 직접추리,간접추리,관계추리,조건추리,선언추리,연언추리,양도추리로 나뉘고요. 귀납추리는 개별적인 사물 혹은 현상으로부터 같은 종류의 사물 혹은 현상의 일반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는 추리를 말합니다. 종류로는 완전귀납추리와 불완전귀납추리가 있습니다. 연역추리와 귀납추리에 따른 개념을 살펴보고 재미있는 짤막한 글들로 자연스럽게 이해를 돕는답니다.
삽화도 있고 확실히 재미있는 이야기로 예화가 다양한게 좋네요. 연역추리의 첫번째 이야기인데 읽자마자 웃음이 터졌어요. 내용인즉 아들이 아버지의 말씀대로 교회에 나가기로 하자 아버지는 성경을 주면서 같이 기도문을 읽으라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시여!" "전지전능하신 하느님 할아버지시여!" 하며 할아버지라 하니 아버지의 꾸중을 받게되고 아들은 억울한 마음에 "아버지께서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시는데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니 마땅히 하느님을 할아버지라고 불러야 옳지않나요?" 그게 아니라고 너나 나나 모두 하나님 아들이라고 하자 아들 왈 " 아니, 아버지도 하느님의 아들이고 저도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아버지와 제가 형제 사이란 말이예요? 아들에 말에 아버지는 아무말도 못했답니다. 읽고나서 생각해 보게하는 질문들이 있어요. 자꾸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하는데 질문을 통해서 생각해보면서 논리력까지 키우게됩니다.
본격적으로 연역추리와 귀납추리가 어떤건지 알아야겠지요? 일화를 생각해보면서 개념을 보게되니 이해가 확실히 잘되네요.
더 많은 상식과 확인도 해보면서 차근차근 연역추리와 귀납추리에 대해 확실히 알게됩니다. 구술논술문제도 있는데 상당히 질문이 예리하고 어렵더라고요. 다양한 일화를 읽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익히고 문제도 풀어보고 예시를 통해서 설명을 해주니까 논리가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고 실타래처럼 풀어나가는듯해요. 학문으로써가아닌 일상생활에서도 적용해보면서 활용까지 하게되는 단계까지 이 책을 통한다면 쉽게 다다를 수 있을것 같네요.
|
|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무턱대고 말을 하는 통에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무언가를 요구할때도 무턱대로 조르기 마련인데 이럴때마다 아이들에게 누군가에게 의사표현을 할때는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야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설득시키기 위해서는 조리있게 말하는 습관을 갖으라고 이야기 해주는데 어려운가 봅니다. 논리, 논술도 학원 다녀서 배우는 요즘인데.. 아이들에게 알려주려니 어렵네요. 스스로 어떤 건지 깨달으면 좋은데 그게 힘든가 봅니다. 아이에게 어렵지 않게 논리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어린이 동아에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논리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 나와서 보여줬습니다.
책을 보니 아이들이 쉽게 알고 있는 다양한 짧은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를 읽고 질문을 통해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논리적인 생각을 하면서 답을 찾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설명으로 이야기하면 용어도 낯설고 어려운데 잘 아는 이야기를 읽고 그걸 토대로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들이 생각을 정리하고 규칙을 만들어보기도 하면서 논리적인 사고를 이끌어내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책이 어떤지 물어봤어요. 책 내용을 읽다보면 저절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신기한 책이라고 하네요. 질문에 대한 답을 바로 하기 어려운데 하나씩 하다보면 점점 생각이 정리되는 걸 느낄 수 있었다면서 신기하다고 해요. 아직은 미흡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보려고 노력하고 체계적으로 말하려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아이들의 논리실력도 쑥 커가겠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이런 좋은 책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아이의 실력을 키워봐야 겠어요~
|
어린이동아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3. 색깔을 가릴 줄 아는 손... 만나보았어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은 어려운 논리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고 '생각해 보세요'의 질문에 따라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에요...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알려줍니다~~
![]()
![]()
내용은 연역추리와 귀납추리 이렇게 나누어져 있구요... 3~4페이지의 이야기는 전래동화,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등 다양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고 이야기를 읽고 [생각해 보세요] 라는 질문들이 있어요~ 그리고 논리 따라잡기에서는 이야기와 생각해 보세요를 통해 알 수 있는 논리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중간중간 알아맞혀 보세요] 에서는 배운 논리로 문제를 맞춰볼 수 있구요. [미주알 고주알]에서는 짧은 이야기를 읽고 다시한번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볼 수 있답니다. 3학년 여자아이가 배우기엔 어려운 용어들... 연역추리, 귀납추리... 직접 추리, 간접추리(삼단논법), 관계추리, 조건추리, 선언추리 등등 거기에 다시 환질법과 환위법, 환질환위법 등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지만요... 그래도 아이가 이런거구나~ 라고 알 수 있게 쉽게 설명해주고 이야기를 통해서 설명을 하니 더 쉽게 다가오는거 같아요~ 아이가 논리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지고 그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해주니 좋네요~~ 3학년 딸아이가 책을 재미있게 읽고 많은걸 배웠다며 자기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을 해야겠다고 하네요~ 논리를 외워서 배우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을 읽으며 재미있게 익히면 좋겠어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시리즈 다른책도 읽고 싶네요~~ 저는 위 책을 소개하면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았습니다.
|
|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논리교실은 총 3권인데 그중 3번째 이야기 책이에요. 살아가면서 논리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어디서나 각광받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살아갈수 있을거 같아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들은 결국 말을 논리적으로 잘 했기에 유명인사가 되었던 경우가 대부분이듯이요. 결국,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논리적인 언변은 자신감의 강한 무기가 될수 있을거에요. 이 책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스토리텔링 이야기책이지만, 스토리속에 숨어있는 논리에 관한 설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어요, 하지만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는 것만으로도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한 책이랍니다. 이야기를 읽고 그에 관해 생각하며 논리적인 사고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거 같아요,
연역추리 라는 용어는 어렵지만 설명을 읽고 스토리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된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논리. 결국, 논리적인 사고와 논리적인 말하기는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진행되는거 같아요,
미주알고주알 은 1997 수능언어영역 듣기평가 발췌한 글을 실었어요. 정보화시대에 관한 이야기인데, 읽고 함께 생각해보는 코너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스토리가 끝날때마다 "생각해보세요" 를 통해 아이들이 이런저런 생각을 떠올리고 말해볼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어떤 방향으로 사고의 틀을 잡아줘야할지~ 생각해보세요 를 통해 짐작할수 있어요.
알아맞혀보세요~ 추리해보는 코너도 있어요, 그냥 책을 읽는것보다 읽고 생각해보는 게 사고의 틀을 확장해주는 역할을 하는거 같아요. 옆에 해답도 나와 있으니. 참고할수도 있어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논리에 관한 용어설명은 잠시 접어두고, 스토리위주로 아이에게 한번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논리설명은 초등 5~6학년, 그이상 되어야 제대로 이해할것 같거든요, 스토리위주로 읽고, '생각해보세요' 를 통해 함께 대화나눠보면 이게 논리수업이겠죠^^ 재미있는 이야기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1,2권도 모두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발표잘하고, 말을 잘하는 아이는 결국,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논리있게 잘 이야기하는가에 달렸죠. 무작정 이야기를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유도하고 추리하도록 이끌어주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면 생각하는 힘도 자연스럽게 길러질거 같아요.
|
|
요즘은 암기보다 말을 잘하는 논술에 강한 아이가 대세잖아요. 저도 우리딸이 말을 잘하는 아이 자기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학원을 보내야 하는지 싶었거든요. 저처럼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책을 추천해요~ 이야기로 배우는 논술이라서 아이도 어려워하지 않더라고요~ 발표를 잘하는 아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아이 그 비결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이책의 이야기는 우리가 익히 잘알고 있는 전래동화,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그리고 썰렁한 농담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그 뒤에는 생각을 해보고 질문에 따라서 아이들의 생각을 펼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논리를 배울때 나오는 어휘가 있는 연역추리, 귀납추리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왜라는 질문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책을 보더니 우리아이도 질문이 많아진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연역추리에도 직접추리, 간접추리, 관계추리, 조건추리, 선언추리, 연언추리 양도추리등으로 나눠질수 있어요. 단어를 보면 어렵죠, 하지만 스토리를 통해서 다가가면 이런 어려운 추리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
|
![]() ![]() ![]() ![]() ![]() ![]()
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한 논술~ 얼마전 처음 만난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1권 이후 새롭게 만난 3권 다양하고 짧은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들이 왜? 라는 질문을 던지게끔 한다. 그리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자연스럽게 사고하고 생각하게 하도록 이끈다. 3권에서는 연역추리와 귀납추리에 대해 알 수 있는데요. 연역추리란 전제와 결론 간에 필연적인 관계가 있는 추리로 전제가 옳으면 결론도 꼭 옳게 된다는 뜻이죠. 판단 종류에 따라 직접, 간접, 관계, 조건, 선언, 연언, 양도 추리등으로 나뉘고. 귀납추리란 개별적인 사물 혹은 현상으로부터같은 종류의 사물 혹은 현상의 일반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는 추리를 말해요. 완전귀납추리와 불완전귀납추리가 있답니다...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들을 연관하여 생각해보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요. 각 스토리마다 논리 따라잡기, 생각해보세요, 미주알고주알 코너들 통해 초등 1학년 우리 꼬마에겐 조금은 낯선 단어들이어서 몇번은 더 읽어봐야할 것 같지만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에겐 훨씬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 |
|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 교실!! 이 책은 논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요. 옛날 전래동화를 비롯해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현재의 우습과 썰렁한 농담들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가면서 어휘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말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논리 능력이 순식간에 키워지는건 아니라 생각해요. 어릴때부터의 독서력이 아주아주 큰 힘을 발휘하더라구요. 그리고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이런 책의 도움을 받는것도 너무 좋구요, 논리는 여러 상황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적용하는 연습을 통해 논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항상 "왜 그럴까?" "왜?" 하는 물음을 가지고 이유를 찾고자 하는 과정이 무척이나 도움이 될 것이구요, 이러한 훈련의 과정을 이 책을 통해 할 수 있었어요.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익히게 되는거죠. 그저 책을 많이 읽는다고, 다독을 한다고 그게 답은 아니라는 사실!! 우리 큰 아이는 책을 굉장히 좋아해요. 화장실에 들어갈때도 항상 책을 챙겨갈 정도이긴한데, 왜라는 물음을 가지고 논리적 사고를 함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훈련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기본적인 논리는 가르치거나 공부를 해서 익힐 수 있는 과목은 아니죠. 주위에 보면 논리 학원들을 많이 가는걸 봤는데, 제 생각에는 그리 크게 아이들이 바뀌지는 않는거 같았어요. 물론 그곳에서 여러가지 논리력 향상을 위해 많은것을 배우겠고 그것이 도움이 많이 되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마음, 하고자 하는 마음, 쉽게 접근하고자 하는 여러가지의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해요. ~~ 이러한 책을 읽는것도 너무너무 좋구요. 말을 잘하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 발표를 잘하는 아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아이로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 ^ ^
|
|
<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의 3권은 바로 '논리교실'의 '연역추리'와 '귀납추리'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즐겁게 만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논리'라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그냥 그 이야기들을 따라가다보면 '논리'와 만나고 즐겁게 '논리'를 이해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욱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즐겁게 빠져드나 봅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고민해볼 수 있도록 '생각해 보세요'를 많이 만들어두고서 적절한 질문들을 많이 하고 있어서 더욱 좋아요!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고 활발하게 아이디어를 내게 해주는 역할을 톡톡이 하는 좋은 자극제 같은 책친구가 되어주니 바라보는 엄마도 더욱 마음에 쏙 듭니다.
아이들에게 '논리'라는 것이 어렵게 시작하려 들면 한도 끝도 없는 것이 사실이어서 이 책을 통해서 '논리'를 쉽고 재미있게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이들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할 정도로 그만큼 좋은 책이다 싶었네요. 시리즈로 나오면서 '논리'에 대해서 차근차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니 더욱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연역추리'와 '귀납추리'를 이야기들을 통해서 재미있게 접근하게 해주니 너무 좋아요! 오래오래 기억에 남아서 더욱 좋은 것 같다고 아이가 친구들에게도 이 책으로 논리 공부를 하자고 권할 거라고 신나서 말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