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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에 담긴 뜻과 역사, 문화가 흥미롭게 펼쳐져 한자를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익숙한 글자도 다른 시선으로 이해하게 해 주어 읽는 내내 재미와 배움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다정한 말들로 기분에 이름 붙이는 것만으로도 이미 내 마음이 좋습니다 |
| 독특한 책이다. 책이란건 읽어보면 누구나 알법한 내용이지만 기분이라는 단 하나의 주제를 한자 하나로 명료하게 표현한다라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착안할 수 있었을까. 기분은 표현을 해야한다고 한다. 기분을 언어로 표현하는거 자체가 정서 순화와 마음 공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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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바로 구매하게 된 책은 바로 "한자의 기분 " 입니다. 이 책도 저희 엄마가 구매하고싶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자가 나오기는 하지만 그 풀이를 보면서 이해되는것이 있더라고여.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