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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아니라 점점 이야기에 빠져듭니다.
소리내어 읽으세요. 속으로 읽는 것보다 훨씬 잘 이해됩니다.
간간이 나오는 단어에 대한 해석이 고맙습니다. 단어가 어려울 듯 하면 어김없이 해석이 붙어 있으니 읽기에 편하더군요.
고스트 애비뉴에서 에드는 새 삶을 시작하는군요. 에드의 삶이 점점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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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편인 1,2권을 읽고 3권까지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그 중 3권인 이 책은 진짜 소설 형식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어서 재밌게 읽었죠.
처음 고스트 에비뉴가 뭘까? 하고 뭔가 공포스런 내용일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거리이름 이더군요...
비록 초라한 곳이지만 사람의 정을 느끼게 되고 Ed는 다시 활력을 갖게 되어서 다시 떠나겠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요.
일단 3권의 가장 큰 특징은 영어로 된 소설을 읽을 때 필요한 기술을 알려준다는데 있는것 같은데요.
모르는 부분은 건너뛰기, 중요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탤릭체에 대한 설명 등..
소설을 읽는 기술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빨리 7권까지 끝내버리고 원서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또 4권이 10월말에 나오니깐 일단 원서에 도전해봐야겠네요. [인상깊은구절] A smile of relief appeared on Ed's face, as he sat down on the sidewalk weakly. 아무래도 에드는 빅팻캣과 함께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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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시리즈를 알게된건 한 2년 정도되었는데요. 맨날 사야지사야지 하다가 드디어 구입했답니다ㅠㅠ; 엄마가 1, 2, 3권을 사주시더라구요.
제일 안타까운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어책' 이었나? 절판되어서 서점에서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에휴........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
어쨌든 내용면에서는 만족했어요. 솔직히 1, 2권보다 더 빠르게 넘겼어요. 앉은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렸죠.ㅎㅎ 그렇다고 제가 영어 잘하는건 아니구요;;;;
중간중간 어렵다 싶은 단어는 해석이 되어있구 또 모르는 단어도 '이런 뜻인가?'하면서 그냥 넘길 수 있구. 완벽한 해석을 요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부담없어요.
저같은 영어 초보도 읽을 수 있는 책이니 부담갖지 마시구요. 재미있어요ㅎㅎ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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