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랴코프 일리아가 쓴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는 작가가 경험하고 살아갔던 러시아를 우리에게 들려준다.지금은 대한민국 국민인 작가는 자신의 시선으로 러시아와 구 소련의 생활상과 정치 등에 대해 말한다.이 책을 읽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온통 부정적인 이미지만 남은 러시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벨랴코프 일리아가 쓴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는 작가가 경험하고 살아갔던 러시아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지금은 대한민국 국민인 작가는 자신의 시선으로 러시아와 구 소련의 생활상과 정치 등에 대해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온통 부정적인 이미지만 남은 러시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