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사는 어린 나이에 천재 소리를 들으며 발탁되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사라졌던만큼 이번 콩쿠르에서 재기를 위해 필사적인듯 합니다. 또한 이번 콩쿠르에는 요절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의 악기가 걸려있기도 한데 그 명성을 이어받는 이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호경에게는 아직은 이 모든 것이 낯설은 모양이네요. 의주는 파트너인 반주자에게도 부상을 숨긴채 혼자 연습을 하고 또 한명의 천재 연주자가 등장합니다. |
| 정말 많아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굉장히 영화 같다는 생각도 들어 왔어요 정말이지 너무 나도 재미가 있는데요 일단 남자 주인공이 굉장히 열심히 춤을 추고 있고 집에서는 반대를 하고 있어요 그러나 반대를 지금 이겨내고 열심히 지금 좋은 학교로 가기 위해서 쓰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남자주인공에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되고 굉장히 정렬이 넘치는 내용이기 때문에 추천을 안 할 수가 없어요 너무나도 재미있는 만화책이기 때문에 정말이지 추천 할 수 밖에 없는 그럼 얼마나 해요 정말 내용이 정말 좋아요 |
|
천재들이 득시글대는 세계.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일반인 호경은 어떤 생각을 할까. 물론 호경도 어느 정도의 천재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의 생각은 한없이 일반인에 가까우니까요. 그저 음악을 사랑하고, 좀 더 켜고 싶고, 좀 더 잘 켜고 싶고... 그의 이 순수한 마음이 부디 마지막까지 유지된다면 좋겠네요. 저 순수한 눈망울이 더럽혀진다면 누나는 못 견딜 것 같거든~! 아니면 이 로젠뮐러처럼 천재만의 능글능글한(?) 눈빛을 가지는 것도 싫고. 그대로만 자라다오! |
|
더 콩쿠르(윙크 연재) 24화
같이 온 전문기자 용구에게 리사 노비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번 콩쿠르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호경
하지만 그런 호경을 두고 일단 인터뷰를 하기로 했으니 용구는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는데, 역시나 호경...
경험이 없는부분을 살리기 위해 의도한건지 모르겠지만, 인터뷰는 되는데 주로 호경이 궁금한걸 물어보고 용구가 답하는 형식의 인터뷰가 진행되어버린다.
그리고 또 이상한 인간을 만나게 된다.. 천재들은 나사하나가 빠진게 아닐까 |
|
새로운 인물이 나왔다. 그렇지만 주인공에게는 매우 강렬하게 나무 밑에 누워있던 안경쓴 남자일 뿐. 심지어 튀어나온 다리 때문에 시첸가?라고 생각했다가 '내 위에 낙엽을 덮어줘요'라는 부탁에 '또라이네'라면서도 착실하게 그 위에 낙엽을 덮어줬다. 그리고는 뭐하는거냐는 질문에 이번 경연곡의 '슈만'을 담는 중이라고 대답한다. 새로운 인물의 등장! 의주가 무리하는 것 같은 게 걸리지만, 로젠뮐러가 이야기의 분위기 전환 역할을 해줄 것 같다! |
|
지난 편에서 나왔던 리사의 이야기가 이어져 나았다. 어린 시절부터 주목받았던 바이올린 천재 연주자였던 리사가 부상과 재활로 인해 사람들에게 잊혀졌고 이제 다시 재기를 노리면 나타났다. 또한 의주는 의사의 의견대로 휴식을 가지지 않고 부상을 숨긴채 연습을 해서 앞으로 이야기에서 의주의 손목 부상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되었다. 호경은 새로운 등장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이 등장인물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지 기대된다. |
|
호경은 아침 운동을 하다가 길에 누워있는 사람을 발견한다. 호경에게 낙엽을 덮어달라고 하는 의문의 남자. 그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슈만을 담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새로운 실력자의 등장이 호경의 앞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초반부분에 리사가 그저 좋은 시기를 타고 관심받는 자리에 우연히 있었던 게 자신이었을 뿐이며, 내가 정말 천재였기는했을까라는 의문을 갖는 독백이 마음에 와 닿는다. 자신이 남들보다는 뛰어나다고 생각하며 살다가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을 보고 좌절감을 느끼는 건 아마 모든 사람이 그러할테니까.. |
| 리사는 어린시절부터 화제를 몰고 다니던 바이올린 천재 연주가 였다. 그의 미래는 밝아 보였으나 부상으로 인해 그는 사라져갔다. 그에 열광하던 사람들의 기억에서 리사는 점점 지워졌고 리사는 지금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려 애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