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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이미 ‘고어’가 되어버린 유행어이기는 하다. 그런데도 여전히 누가 이런 물음을 하면 살짝이라도 이목이 집중되기는 한다. ‘저는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통해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헬스 기구를 판매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 보다는 짧고 강하게. 사실, 영어에 지독히 약한 나는 ‘인트리그’가 뭔지 알 턱이 없었다. 이 한마디에 꽂히기에 ‘인트리그’는 외계 행성의, 만나기를 기대한 적 없는 외계인일 뿐이었다. 제목이 <사람들은 왜 그 한마디에 꽂히는가>라니 무언가 ‘꽂히는 말’인가 보다 했을 뿐. 정보는 넘쳐 나고 전달해야 할 말도 덩달아 넘쳐 흐르는데, 사람들의 집중력은 짧고 (이런, 이 책을 보니 인간의 집중 시간은 금붕어보다 짧은 8초란다!) 말할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그러니 이제 누군가에게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각인될, ‘꽂히는 말’이 이런저런 관계를 맺는데 중요 포인트가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겠다. 공적이든 사적이든. 하지만, 공적인 말하기는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지루하지 않게’ 말하기가 정말이지 어렵다. ‘그럼 사적인 말하기는 자신 있냐’라고 묻는다면 낯선 사람과 대화의 물꼬를 트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날씨가 좋군요.” “...네” “......” “......” “...그럼 이만...”
뭐 이런 상황에 놓이기 십상이다. 아아, 어쩌란 말인가. 이 말하기의 비루함을. 그래서인가. 종종 대화법 관련된 책을 힐끗거린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저자인 샘 혼의 책을 여러 권 읽고 있는데 그때마다 꽂히는 말이 있었다. 내 말하기의 비루함을 조금이라도 덜어 줄 ‘꽂히는 말’. 한 권을 다 읽고 나서 내가 뭘 읽었나, 시간이 아깝다 하지 않고 무언가 하나 와 닿는 말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내 시간은 보장 받은 셈인데, 알고 보니 그 비결이 이 책에 집결되어 있다. 무엇보다 섹션별로 짧아서 부담이 없다. 스토리가 있어서 콩트를 보는 느낌도 든다. 적절히 인용된 명언들은 확 와 닿는다. 아하, 이것이 ‘인트리그’로구나. 읽으면서 알게 된다. 단번에 관심을 끌고 그 관심을 지속시키는 한마디의 말, 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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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을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일단 긴장한다. 그 긴장의 정도가 너무 심해서 입은 바싹 마르고 머릿속은 새하얗게 변하며 다리는 후들거린다. 무슨 말부터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히고 나가서 실수라도 하면 어쩌나, 지금 내 얼굴에 뭐 묻은 건 없나 등등 별별 걱정을 다하기도 한다. 이렇게 배포가 부족한 사람에게도 프레젠테이션 같은 일이 주어질 때가 있다. 자, 이제 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이 책이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꽂히는 한마디로 집중을 시키면 그다음부터는 걱정했던 것보다는 일이 쉽게 풀릴 수 있다고 이 책은 알려준다. 주의를 집중시키는 기법뿐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도 두루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조언을 염두에 둔다면 프레젠테이션이나 대화가 보다 수월해질 것 같다. |
사람을 끌어당기는 말의 비밀, 꽃히는 한마디의 비밀 우리는 관계 맺기가 어렵다 우리는 관계를 맺는데 서툴거나 아예 관계를 맺을 줄 모르게 된다 주변에 내 생각을 들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렇다보니 인간관계는 아무런 결실도 맺지 못한다 상대의 귀중한 시간과 관심을 얻어내려면 내 시간과 관심을 주어야 한다 남들에게 관심을 보이면 남들도 내게 관심을 줄 것이다 일방적이고 시간 낭비에 불과한 의사소통을 양방향의 생산적인 의사소통으로 바꾸는 열쇠는 서로를 향한 관심에 있다 오늘날 사람들은 참을성이 없다 첫 1분 동안 관심 가는 내용이 나오지 않으면 곧 다른곳으로 주의를 돌린다 두려운 것은 딱하나, 지루하게 여겨지는 것이다 상대가 집중하도록 서루를 여는 방법이 소개된다 문제를 보여주고 해결책을 제시하면 사람들은 행동한다 그저 인정받기만 기다리는 것은 너무나 게으른 행동이다 하지만 자랑은 아니지만 말을 할때 사람들은 자랑으로 여겨 질투와 시기를 얻게 되는 것 또한 현실이다 자기만의 표현을 할 때 남들은 자랑으로 여겨지겠지만 남다른 경려깅 긍정적으로 작용했던 것이 분명하다고 하니 이점을 잘 생각해야겠다 목표와 열정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다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 당신만의 독특함으로 경쟁하라 아는 것에만 매달린다면 오래 살아남을 수 없다 스스로 당당하게 느끼고 행동해야 한다 자신감은 미지의 자질이 아니라 학습 가능한 기술이다 상대가 집중하도록 서두를 여는 방법을 알아본다 마치 처음 보듯 사람과 사물을 바라보자 나또한 마찬가지로 이책 내용과 같이 아이들을 재울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안아주고 뽀뽀는 해주고 있지만 머리로는 나의 계획, 일들을 생각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다 아이들의 얼굴을 보게 되면 어떤가? 평범한 순간이 기적적인 순간으로 변한다 이토록 생기발랄하고 건강한 호기심에 눈을 반짝이는 아이들이라니!!! 아이들의 엄마로 삶을 함께 하는 것은 얼마나 행운인지 ,,,복잡했던 머릿속이 환해지는 기분을 이런 상황을 경험한 부모라면 다 알 것이다 그저 두눈을 뜨고만 있으면 된다고 작가 도리스 레싱은 말하낟 언제든지 평범한 일상이 눈부신 기적으로 바뀐다 지금 하던일을 잠시 멈추고 주변을 둘러보자 난생처음 보듯 누군가를, 무언가를 바라보라, 시선을 집중하고 세상을 보면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들 것이다 작가 나탈리 골드버그는 "작가들은 두번 살아야 한다" 생각났을 때 기록한다면 세번 사는 셈이다 무언가 관심 가는 것을 찾아내 기록했을때 ,,,첫번째 메모를 보면서 그 순간을 떠올릴 때가 ,,,두번째 기록한 내용을 다른 이들에게 전달해 영향을 미칠 때,,,,세번째
당신의 세게에서 잘못된 것 대신 제대로 된 것을 기록하겠다고 결심하라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가하는 악행으로 가득찬 뉴스 보도 대신 영혼을 고양시키는 이야기에 주의를 집준시켜라 바라보는 방식이 바뀌면 바라보는 대상이 바뀐다고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는 말했다 정말로 중요한 사람과 사물에 시선을 집중하면 평범한 일상의 기적에 감사하게 된다는 것이다 올바른 것에 집중하면 새로운 마음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다 사람들앞에서 말을 할때 요즘 부쩍 느끼는 것이 핵심이 없고 말이 많구나를 느끼게 된다 많은 고민이 있었던 차에 이책을 접하면서 시간을 아끼고 간단명료하게 짧은 시간에 핵심만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알게된다 꽂히는 한구절을 말하기전에는 잠시 말을 멈춰라 그 구절을 말할 때는 한 음절 한음절 똑똑히 발음하라. 다 말한 후에는 3 초쯤 다시 간격을 두라. 믿을만한 주변 사람들에게 당신의 한 구절을 들려주고 기억할 수 있을지 물어보라 그대로 따라 하지 못한다면 더 다듬어야 한다는 뜻이다 간결성, 리듬, 운율, 간격에 유의하라 무슨일하세요? 라는 질문을 받지 않는가 그러나 정말로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당신이 하는 일이 아니다 당신과 자신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그가운데 모두에게 흥미로운 화젯거리는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구구절절 연설을 늘어 놓지 말라 장황한 연설을 듣기 좋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아무도 관심없는 관객들 앞에서 이루어지는 독백에 불과하다 반면 대화는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상호작용을 일으킨다 남들의 관심을 끌려고 하는 2년보다 남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두달 동안 헐씬 더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 ~~~데일 카네기 ~~~ 먼저 관심을 보이는 것이 능력이다 최고의 친구는 내게서 최고를 끌어내는 사람이다 ~~~헨리 포드~~~ 상대의 흥미롸 주의를 끄는 일은 절대로 그 사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상대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일이다 상대에게서 무언가 얻어내려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무언가 찾아내는 일이다 목표는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물살을 타는 것이다 학교에세는 먼저 배우고 시험을 친다 인생에서는 시험을 통해 배우게 된다 ~~~톰 보넷~~~ 대분분의 사람에게 말하기의 반대는 듣기가 아닌 말할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다 ~~~프란 레보비츠~~~ 모든 사람이 아마도 자기 말할 차례때문에 상대의 말을 듣지 못하는 경향이 많다고 생각한다 공감하는 마음으로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건강하고 열정적이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춘 존재로 자신을 바라볼 때 다른 이들에 대한 기대치도 올라간다 ~~~매리 로버드 ~~~ 짐캐리의 말처럼 부, 명예, 재산, 찬사는 인생의 답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필요한 걸까? 바로 관계 맺음 삶의 끝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세상에 가치를 더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뤄냈는지 물러서는 대신 타인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는지,관심이 필요한 상대에게 관심을 베풀었는지, 자신에게 중요한 사람들과 제대로 관계를 맺었는지가 중요하다 모든 사람이 부유하고 유명해지며 꿈꾸던 모든 것을 얻기를 바란다. 그래야 그게 답이 아니었음을 알게 될테니까 ~~~짐 캐리~~~ 성공하기 위해 천재나 선지자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심지어 대학 졸업장도 필요 없습니다. 오직 계획과 꿈만이 필요합니다. ~~~마이클 델 ~~~ 이책은 당신이 다른 이들의 관심과 존중을 얻기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호혜적인 관계를 맺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책의 기법들을 통해 서로가 상대를 위해 기여하고 그리하여 결국 모두가 성장하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싶다면 직장 안팎에서 호혜적인 관계를 맺고 싶다면 이책 마지막 부분에 있는 관심과 주의 집중을 이끌어 내는 인트리그 기법 부분을 복사해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두고 늘 보면서 마음에 새기는 사람이 되자
관심과 주의 집중을 이끌어 내는 인트리그 INTRIGUE 기법 위 인트리그 기법을 통해 관심과 집중을 통해 호혜적 관계를 맺기 위한 과정에서 당신은 현재 어떤 상태에 놓여 있는가도 확인해 보고 5W 와 7P를 통해 관심과 존중으로 관계맺는 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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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내 말을 안들어줄까? 왜 지겨워하고 딴짓을 하는걸까?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내 말에 더 귀 기울이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다. 최근에서야 알게된 것이었지만, 내가 하는 말은 내용을 떠나 전달방식이 엉망이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내용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전달자가 엉망이면 상대방은 아예 내용 자체를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여기에는 전달자의 태도나 말투나 표정등도 한몫하는데 돌이켜보고 피드백을 받을수록 난 정말 엉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숱한 대화에 관한 책을 그리 읽었으면서도 어쩜 이리 책과는 반대로 행했던 건지 철저히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런 언어태도들을 고치고 나서 중요한 것은? 당연히 내용이다. 이 책은 언어습관과 태도를 올바르게 정립하고 대화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구성하기 위해서 봐야될 책이다 사람들은 다 바쁘다. 세상에는 지겨운 것도, 재밌는 것도 많다. 굳이 내 말을 들어야 될 이유가 없다면 처음부터 들을 생각도 없다. 그래서 처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흥미를 끄는 것이 최우선이다. 뭔가 구미가 당겨야 들으려고 하게 되니까. 일단 듣고 있다면 여태 누구나 아는 흔한 이야기가 아니라 뭔가 다른 새로운 이야기를 해야한다. 초반의 흥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산뜻한 새로움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강조하고 알리고픈, 상대의 뇌리에 박히고픈 내용은 반복되어야 한다. 노래를 듣고나면 반복되는 코러스 부분을 흥얼거리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대화는 연설이 아니기에 내 이야기만 주구장창 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고 서로 같이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상대방에게 친근한 어투나 소재로 교감을 나누어야 한다. 이건 내 이야기야라고 느낄만큼의 예시라면 그야말로 딱이다. 결국 이 책의 요점은 한마디로 상대방에 대한 관찰이 먼저고, 그들을 알게 된다면 그들이 원하는 말을 자신이 하면 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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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첫 1분 동안 상대의 관심을 사로잡는 방법들을 소개한다.사람들이 나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를 기울이고 다가오도록 만드는 소통의 가장 첫 단계를 보여준다.여기서 주목할 것은 사람들이 나의 이야기에 지루하게 여겨지는 것이다.알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의 힘그리고 질문은 세개면 된다라고 말하고 있다.상대가 거절하는 이유를 먼저 낚아채는 것이 대화의 실마리와 주도권을 잡아가는 방법이다.
전에 없던 새로운 사실을 통해 사람들의 주의를 집중시키는 노하우를 이야기한다.혁신을 추구하는 동시에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도록 돕는 방법들이다.평범한 일을 비범한 방식으로 풀어가는 방법,완전히 새롭고 더 나은 것을 창조해내는 7P 기법,번쩍 하고 생각이 떠오르는 순간 해야 할 것을 이야기한다.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유머라든지 예상밖의 한 방으로 상대의 과심을 변화시키는 것등을 소개하고 있다.
효율적으로 상대의 시간을 활용할 것을 권한다.단 시간 안에 핵심을 전달함으로써 해야 할 업무가 많은 상대의 시간을 뺏지 않는 동시에 호감을 얻는 것이다.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이 한 시간이라면 상대에게 10분만에 이야기를 끝내겠다고 말하고 나머지는 질문을 받겠다고 말해보자.상대의 시간을 덜뺏으면 호감을 얻는다는 것을 실제사례로 보여주고 사람들이 읽지 않을 부분은 빼는 것이 좋다고 하면서 왜 시간이 짧을수록 좋은지를 설명하고 있다.
순간적으로 얻은 청중의 관심을 지속시켜 자발적으로 정보를 퍼트리는 목표를 이룰 방법을 다룬다.나와 나의 메시지가 쉽게 잊히지 않고 상대의 마음속에서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창출하는 법을 설명한다.가장적절한 한 마디는 타이밍이 결정한다는 것이다.오랫동안 공명하는 메시지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상명하달 식의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양방향 소통을 이루는 방법,상대의 흥미와 주의를 끄는 방법들이 그 사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며, 모두 함께 물살을 타기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인트리그 기법에서 중요한 소통의 상호 작용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들의 능력을 드러내도록 하는 소통이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다.상대에게 명령이 아닌 선택지를 제시해주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상대방을 통제 혹은 조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을 고를 자율권을 부여하기 위한 소통 방식을 소개한다.관계를 맺기 위한 최고의 소통 방법 가운데 하나에 대해 다룬다.나의 아이디어를 예시를 통해 드러내는 것이다. 저자는 거대하고 어려운 문제를 다루기에 앞서 그 상황에 처한 한 사람의 예시를 보여줌으로써 상대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로써 상대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인트리그 기법을 통해 상대와 진정한 연결고리를 이어나갈 것을 권한다. 충분한 연습과 노력을 통해 상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상대에게 좀 더 폭넓은 선택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그것이 이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소통의 최종 목표라 할 수 있다.순간의 선택을 위한 것은 그리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짧게는 10초길면1분안에 판가름이 난다.빠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선택도 이와같이 흘러간다.
사람들은 기다림에 이제는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참는다든지 기다린다는 것은 이제 먼 옛날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른다.이런 조급함이 나의 시계를 빨리 돌리고 있는지도 모른다.이 책의 저자는 우리에게 경고하기를 우리는 참거나 기다리지 못하는 병에 시달리고 있으며 소외와 주의력 분산으로 고통받고 있다. 심각한 문제이다라고 말하면서 상대의 주의를 집중시키지 못하면 그와 연결되는 것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이런 문제를 극복할 방법은 있다.바로 인트리그(INTRIGUE) 기법이다.상대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은 절반의 성공을 예약하고 있는 것이다.이처럼 주의력이 산만하는 것의 원인은 바로 집중하지 못하는 것과 상대방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치료법의 인터리그 기법의 노하우를 통해 대인관계의 성공법을 배워보자.총 9부로 나누어서 저자는 단번에 상대의 관심을 끌고 그 영향력을 유지하는 마법 같은 한마디를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해 그리고 익숙한 장면을 뒤흔들고 감정을 움직여 사람을 설득하고 사람과 관계를 맺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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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나를 강하게 부각시키는 대화법이 대세였지만 최근의 트랜드는 사람들로 하여금 더 오래동안 대화를 나누고 싶게 만드는 대화법이 최고의 트랜드로 부각이 되는 사회가 되었다. 오히려 너무 자신을 부각시키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 주위를 보면 충분히 잘난 사람은 많아졌지만 그 사람들을 컨트롤하고 어울릴 수 있게 만드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부족해지면서 생기는 현상이지 않은가 싶다. 자연발생적으로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만들기에는 사회의 발전 속도가 너무나 빠른만큼 이제는 양성하고 자기가 직접 대화법을 익혀서 발전해야하는 것이죠 책의 제목이기도 한 ‘인트리그(INTRIGUE)라는 단어의 의미는 강하게 흥미를 일으키다’라는 뜻이다. 인트리그는 단순히 강렬한 인상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는다. 소통이 오가면서 나오는 진실어린 마음과 몰입이 곧 행동으로 이어져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능성을 낳기 때문이다. 이 단어는 그 자체로 대화법의 키워드라고 볼 수 있다. 저자인 샘 혼(Sam Horn)은 이 단어에 자신의 새로운 대화법 아이디어를 모두 담아냈다. 인트리그(INTRIGUE). 인트리그( intrigue) 기법 핵심은 상대방에게 익숙한 장면을 떠올리게 해 감정을 움직이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관심을 얻으려고만 애써서도 안 된다. 상대에게 먼저 관심을 주기 시작해야 자신도 그만큼 받을 수 있다. 저자는 서로 관심이 오가는 생산적 의사소통이 상대방과 진정으로 연결되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또 상대방을 통제하거나 원하는 대로 조종하려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반대로 얘기할 때 자연스럽게 상대가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을 고를 자율권을 줘 대화를 이끌어내면 서로 발을 맞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이처럼 인트리그 기법은 의사소통에 참여하는 모두를 배려한다. 이 책은 현대인의 특성중 하나인 조급증,소외, 주의력 분산을 극복하고 중요한 사람들과의 관계에 필수적인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방안을 알려주고 있다. 바쁜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서 어떻게 대화를 시작하는지, 무엇을 보여주는지, 어떻게 대화를 계속 이끌어갈 수 있는지, 그리하여 결국 상대와 어떻게 ‘관계 맺는지’에 대해 저자가 직접 경험한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해법을 제시하고 있어 자신의 대화법을 돌아보며 새롭게 발전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도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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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샘 혼'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및 자기계발 분야의 전문 강연자로서 미국에서 비즈니스 컨설팅, 강연, 워크숍, 저술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단번에 상대의 관심을 끌고 그 영향력을 유지하는 마법 같은 한마디를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해, 그리고 익숙한 장면을 뒤흔들고 감정을 움직여 사람을 설득하고 사람과 관계를 맺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말의 비밀, 꽂히는 한마디의 비밀을 자신이 고안해낸 독창적인 ‘인트리그 기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인트리그(intrigue) 기법은 ‘흥미를 불러일으키다’라는 뜻의 영단어로, 각 여덟 글자가 소통할 때 상대방으로부터 긍정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나타낸다. 상대가 집중하도록 서두를 여는 방법인 인상적인 서두(I=Intro), 새로운 정보(N=New), 효율적인 시간 활용(T=Time)으로 메시지가 상대방의 마음속에서 반복(R=Repeatable)되게 만든다. 이후 상호작용(I=Interact), 관심 보이기(G=Give), 양쪽이 모두 유용하다고 여기는 연관성 부여하기(U=Useful)와 구체적 예시로 상대방에 집중시키기(E=Example)가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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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소통을 하지만 관계를 맺는 사람은 드물다. 그렇지만 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인간관계와 일과 삶을 또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그러면 우리의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관계의 힘은 과연 무엇일까 우리의 삶을 행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리더십이란 강하고 뛰어난 능력, 그리고 사람을 압도하는 힘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십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일지도 모른다. 뛰어난 능력과 잠재력이 있다하더라도 사람들이 리더의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의 저자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샘 혼이 단번에 상대의 관심을 끌고 그 영향력을 유지하는 마법 같은 한마디를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해, 그리고 익숙한 장면을 뒤흔들고 감정을 움직여 사람을 설득하고 사람과 관계를 맺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담았다. 미국 경영 월간지 <패스트 컴퍼니>의 보도에 따르면 웹 사이트 로딩 시간이 4초를 넘을 경우 네 사람 중 한 명은 기다리지 못하고 떠나버린다고 한다. 정신과 의사 재클린 올즈와 리처드 슈워츠는 ‘우리 사회는 연결을 떠나 단절로 가는 극적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다’라고 진단했다. 우리 인간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단 8초인 반면 금붕어는 9초라고 한다. 인간은 금붕어보다도 1초가 짧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어떻게 상대가 내게 주목하도록 만들 수 있을까? 예상 밖의 한 방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오늘날 사람들은 참을성이 없다. 내가 말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상대방의 마음속에서 시곗바늘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지루한 얘기, 듣기 싫은 얘기는 아닌가?” 하며 의심한다. 많이 양보하여 첫 1분 동안 관심 가는 내용이 나오지 않으면 사람들은 곧 다른 곳으로 주의를 돌린다. 이 책은 모두 9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INTRIGUE의 각 글자 순서대로 인트리그 기법을 소개한다. 1부 [I=Intro 서두: 두려운 것은 딱 하나, 지루하게 여겨지는 것이다!]에서는 첫 1분 동안 상대의 관심을 사로잡는 서두를 만드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2부 [N=New 새로움: 진실만으로는 부족하다, 새로워야 한다]에서는 전에 없던 새로운 사실을 통해 사람들의 주의를 집중시키는 노하우를 이야기한다. 3부 [T=Time 시간: 시간은 누구나 아까워한다]에서는 효율적으로 상대의 시간을 활용할 것을 권한다. 4부 [R=Repeatable 반복: 사람들은 왜 그 한마디에 꽂히는가]에서는 순간적으로 얻은 청중의 관심을 지속시켜 자발적으로 정보를 퍼트리는 목표를 이룰 방법을 다룬다. 5부 [I=Interact 상호 작용: 아는 것을 서로 나눠야 한다]에서는 전통적인 상명하달 식의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양방향 소통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6부 [G=Give 관심 주기: 상대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이 뭔지 찾아내라]에서는 인트리그 기법에서 중요한 소통의 상호 작용에 대해 이야기한다. 7부 [U=Useful 유용함: 우리는 모두 연관성을 찾아 달리고 있다]에서는 상대에게 명령이 아닌 선택지를 제시해주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상대방을 통제 혹은 조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을 고를 자율권을 부여하기 위한 소통 방식을 소개한다. 8부 [E=Example 예시: 익숙한 장면을 뒤흔들고 감정을 움직여라]에서는 관계를 맺기 위한 최고의 소통 방법 가운데 하나에 대해 다룬다. 나의 아이디어를 예시를 통해 드러내는 것이다. 9부 [INTRIGUE 인트리그: 숙련은 낙관주의와 통한다]에서는 인트리그 기법을 통해 상대와 진정한 연결고리를 이어나갈 것을 권한다. 충분한 연습과 노력을 통해 상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고안해낸 독창적인 ‘인트리그기법’을 통해 뻔하고 지루한 이야기가 아니라 익숙한 장면을 뒤흔들고 감정을 움직여야 상대와 연결되고 설득하고 관계 맺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생생한 사례와 독특하면서도 실용적인 해답을 통해서 결정적인 한마디를 완성하는 노하우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유익한 대화의 기술까지 배우게 되었다. 주어진 시간 동안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설득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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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샘 혼 저자는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으로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책이랑 비슷한 점은 흥미롭고 일상에서 적절하게 써먹을 만한 인용구가 많다는 점이고, 다른 점은 이 책은 좀더 비즈니스맨을 위한 설득법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입장에서는 꽂히는 한마디의 위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인지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말 한마디나 상대의 마음을 돌리는 예상 밖의 한마디를 던지는 비법이나 전략은 늘 궁금하다. 이 책에서는 8가지 인트리그 기법이 등장한다. 흥미를 끌다라는 영어 intrigue의 첫글자를 따서 서두(intro), 새로움(new), 시간(time), 반복(repeatable), 상호작용(interact), 관심주기(give), 유용함(useful), 예시(example)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중에서 특히 8부 예시:익숙한 장면을 뒤흔들고 감정을 움직여라가 나에게는 인상적이었고 도움도 많이 되었다.
잠시 소개하자면, 수많은 사람보다 단 한 사람을 움직이라는 것이다. 자고로 인간은 수백만 명의 입장에 자신을 감정 이입시키기 어렵다. 인간의 마음은 그렇게 많은 이들을 한꺼번에 인식하고 이해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특정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된다 해도 어느 한 사람의 경험을 통해 나의 생각을 그려 보이고 가치를 드러내지 못한다면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 어렵다고 한다. 이 대목을 읽으며 나는 최근 벽에 부딪친 느낌을 갖고 있던 내 비즈니스 상의 문제에 답을 얻은 느낌이 들었다. 그랬다. 수많은 사람을 설득하려 하지 말고 한 사람을 설득해야 한다. 거기 답이 있었다. Thanks, Sam H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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