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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러닝, 재미를 느끼면 학습효과는 뛰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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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재미가 먼저다!  핀란드 사람들은 학습 성취도가 높은것으로 유명한데, 그 이유는 어릴때 학교에서부터 놀면서 배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루한 공부는 하지않는다고 해요. 지루하고 재미없는 학습은 무의미한 노동일뿐 배울수 있는것도 거의 없다고. 이책에서는 이제는 학습의 정의가 달라져야 한다고 재밌게 노는동안 저절로 공부가 되는 플로우 학습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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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재미가 먼저다! 

핀란드 사람들은 학습 성취도가 높은것으로 유명한데, 그 이유는 어릴때 학교에서부터 놀면서 배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루한 공부는 하지않는다고 해요. 지루하고 재미없는 학습은 무의미한 노동일뿐 배울수 있는것도 거의 없다고.

이책에서는 이제는 학습의 정의가 달라져야 한다고 재밌게 노는동안 저절로 공부가 되는 플로우 학습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

이책의 저자는 학습은 무조건 재밌어야 몰입이 되고 열정이 불붙는다고 말해요.

학생들이 재미있게 공부할수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게임을 드는 이유도 여기 있어요.

​

아이들이 게임을 할때 무섭게 집중을 하면서 옆에서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가 되는데, 이 책에서는 공부할때에도 본인이 재미를 느껴 몰입을 하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바로 이상태가 플로우 채널인데, 적당한 긴장감을 느끼면서도 좌절하지 않을 정도로 의식이 최적의 각성상태 안에 놓여있는 경우를 말하는거죠.

도전적인 과제앞에서 적당한 긴장감과 함께 의식 상태가 충분히 각성되어 있긴 하지만, 그것 떄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파김치가 되지 않을 만큼 각성상태가 유지될때 우리는 몰입을 경험하게 됩니다. 게임을 할때처럼 공부도 한다면 재미도 느끼고 학습효과도 최대가 된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게임을 활용해서 놀이처럼 공부하는 방법이 학습자의 열정과 몰입을 이끌어 내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아이패드등을 활용해 학습 게임을 하는것인데, 스마트 기기에는 학습 게임 이외에 아이들의 주의를 끌만한 게임이 있으면 안된다고 전제하고 있어요.

그리고 학습으로 어떤 학습을 했다면, 그것이 단순히 게임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될수 있는 환경이 있다면 보다 풍성한 의미망이 생길것이고 학습한 내용이 더 오래갈것이라고 합니다.

어린아이들의 경우에는 시간을 제한하는등 부모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줘야할것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고요.

이러한 주장의 근거는 아이들이 컴퓨터나 아이패드등 스마트 기기를 다룰때 어른보다 빠른 속도로 기능들을 익히는것을 들고 있어요.

아이들은 어른처럼 학습의 의미로 접근하는것이 아니라 재미로 접근하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빠른 속도로 배우는 것이라고해요.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제가 생각했던 내용과는 많이 다르게 학술적인 내용이 많이 기술되어있어서 읽는데 쉽지는 않았어요.

몰입에 대한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있거나, 핀란드 일선 학교에서 펀러닝을 어떤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지에 대한 예시가 많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론적인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어서 읽기가 쉽지 않았어요.


아이가 게임을 통해서 재미를 느끼고 몰입하는 감정을 느낀다고 하는데, 그 방법이 조금더 자세하게 기술 되어 있었다면 좋았을것 같아요.

꼭 게임만을 활용하지 않고도 아이가 공부를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모든것에 재미를 추구한다면, 재미없는 학문의 경우 어떻게 재미있게 받아들일수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아쉽고요.

꼭 공부를 놀이로만 받아들여야 재미를 느끼는 것일까 , 전 사실 놀이 학습법에 대해서 많은 의구심을 갖고 있거든요.


하지만 인상적인 부분은 스티브 잡스의 어린시절 일화를 들려주며, 담임선생님의 재치있는 판단으로 아이에게 적절한 과제를 제시함으로서 그 아이가 몰입과 열정을 끌어 내는 과정을 소개하며, 몰입의 중요한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부분은 상당히 공감할수 있었습니다.

펀러닝이라는 것은 결국, 아이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아이가 권태에 빠지지 않고 재미있게 몰입할수 있도록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책 후반부메 당장 실천할수 있는 다섯가지 지침은 다음과 같아요.


1. 당신의 아이들이탐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풍성한 환경을 만든다. 아이들에게 책과 보드게임, 학습 장난감, 과학세트와 야외 게임을 제시한다.

2.가능한 한도 안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움직이고 실험하고 탐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3. 아이들에게 한계를 분명히 정해준다. 비디오 게임의 경우 특히 더 중요하다. 비디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엄격히 정하고 아이들이 비디오 게임에 대한 감정적 욕망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도와준다.

4. 가능하다면 아이들에게 고품질의 학습 게임이 든 태블릿을 하나씩 마련해준다. 그안에 캐주얼 게임이나 다른 중독성 있는 게임을 담지 마라. 그런 게임이 게임시간을 스스로 자제하는 아이들의 능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5. 아이들을 모니터 하며 그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도록 노력한다. 만약에 아이가 어떤 주제에 열정을 보인다는 것이 확인되거든 그 아이에게 수준이 더 높은 학습 교재를 주고 필요하다면 안내를 제공하면서 아이들을 최대한 많이 응원한다.


동의 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결국 부모는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관찰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에 더 흥미를 갖도록 조금더 높은 수준의 학습을 제시하는등 자신의 자녀에게 관심을 갖고 있어야한다는 맥락에서 이 지침은 꼭 기억하려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15.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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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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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재미가 먼저다..핀란드 사람들의 학습법을.. 알아볼수있는 펀러닝책을 펼쳐봅니다.. 즐겁게 배우는것.. 그것이 학습의 미래다.. 게임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학습법.. 학습효과는 학생들이 몰입할경우 올라간다죠.. 공부도 즐겁게 배우면 최선의 효과를 누릴수 있다고 해요.. 일단 왜 배우는지부터 나오면서 심리적성취욕구가 있음을 알려줍니다.. 자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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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재미가 먼저다..핀란드 사람들의 학습법을..

알아볼수있는 펀러닝책을 펼쳐봅니다..


즐겁게 배우는것..

그것이 학습의 미래다..

게임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학습법..

학습효과는 학생들이 몰입할경우 올라간다죠..

공부도 즐겁게 배우면 최선의 효과를 누릴수 있다고 해요..

일단 왜 배우는지부터 나오면서 심리적성취욕구가 있음을 알려줍니다..

자율성, 역량강화, 소속감..

아이의 자율성을 키우려면 이루길원했으니 이루지못한일에대해나눠보고..

그일을 할수있는 길을 찾아 계획을 적게합니다..

역량강화하는 방법은..아이가 원하고 잘하는 3가지에 대해이야기를 나누고..

자주못하는 일을 날을 정해 적게하지요..

소속감을 주고자 할때는 ..아이의 관심있는 누군가에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그 누군가에게 행복하게해주기위해 전화도, 작은선물도, 도움도 줘보게하는것이 좋대요..

이렇게 동기부여가 되면 학습에 효율적이고 지속정인 영향을 미친다고해요..

책을 읽으면서 밑줄도 쳐보고 표시도 해두고..

요점을 통해 다시 기억해두려고해요..

5가지 지침이 나와있거든요..

일단 학습할수있는 환경을 만들고..

실험하고 탐헐할수있는 자유로운환경을 조성해주죠..

한계를 정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도와줍니다..

학습게임을 주고 중독성있는 게임은 피하고요..

재이밌어하는것이 무엇인지보고..열정을보이는것에 열심히 제공해주고 응원해주면된대요..

이러한 마인드로 학습하는 핀란드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즐겁게 게임하듯 공부하며 자라나는 것..
저희아이도 그렇게 키우고싶은데..
아직 현실이 뒷받침되어주지못하는것같아요..
배우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제게..
책을통해 아이에게 즐겁게 알아가게해줄수 있는책인것같아요..

우리아이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지켜서 행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k****i 201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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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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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그렇고 아이들고 그렇고 무엇이든 내적 동기가 강하게 있으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더라도 끝까지 해내고야 만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내적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아이들이 놀이와 게임처럼 공부에 대해 재미를 가진다면 어른들은 더이상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을 어떻게 공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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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그렇고 아이들고 그렇고 무엇이든 내적 동기가 강하게 있으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더라도 끝까지 해내고야 만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내적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아이들이 놀이와 게임처럼 공부에 대해 재미를 가진다면 어른들은 더이상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을 어떻게 공부에 대해 재미와 흥미를 가지게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단순히 어떤 방법으로 하면 된다가 아니라 여러 이론을 분석하여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배움이 되게 할 수는 없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모든 것들을 수업과 관련지어 보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아이들을 배움의 재미와 흥미를 알게 하자는 목표로... 

YES마니아 : 로얄 h****1 201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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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학습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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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출판사, <펀 러닝> 교육선진국 핀란드의 혁신적 공부법     예전에 핀란드 현직 교사가 쓴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서   핀란드 교육 정책과 현직 교사들의 교육 방식을 굉장히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도 핀란드의 혁신적 공부법이라기에 무조건! 읽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 지은이가 헬싱키의 교육회사 '철학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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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출판사, <펀 러닝> 교육선진국 핀란드의 혁신적 공부법

 

 

예전에 핀란드 현직 교사가 쓴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서

 

핀란드 교육 정책과 현직 교사들의 교육 방식을 굉장히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도 핀란드의 혁신적 공부법이라기에 무조건! 읽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 지은이가 헬싱키의 교육회사 '철학아카데미' 의 설립사라 그런지

 

이 책에도 교육 철학과 심리에 관한 이야기들이 꽤나 많이 나온다.

 

대학다닐때 교육학을 배웠던 탓에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그런 내용들이 전혀 낯설지가 않아서 다행이었다는 생각도 든다.

 

 

 

 

 

 

아이들뿐 아니라 누구든 즐겁게 배우면 그 배움이 절대로 힘들지도 않고

 

지루하고 따분하게 여겨질리가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경험 해 보았을 것이다.

 

특히나 여기에서는 아이들에게는 '재미'가 학습에서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주는지 강조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시 되어야 할 부분이라는 걸 말하고 있다.

 

 

그와 더불어 학습에서는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것만 배워야 하는건 아니라고 전제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읽기와 쓰기 그리고 기본적인 산수 정도는 반드시 학습이 되어야 하고,

 

이런 기본적인 학습의 능력을 가르치는 일에도 다양한 방법이 동원 됨으로써

 

학습은 충분히 더 즐거울 수가 있고 그로 인해 그 결과도 만족스러울 수가 있다고 한다.

 

하긴 실제로 요즘 아이들은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읽기, 쓰기 그리고 산수도 배우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진정한 학습은 가르침이 아닌 배움이라는 상황에서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 교육의 현실을 잠시 생각해 보면 답답해진다.

 

아직도 여전히 교실에서는 일방적인 주입식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학습이 지식을 머리속에 넣는 것과는 다른 '기존의 뼈대에 새로운 요소를 더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그 말에 공감이 갔다.

 

그만큼 배움을 할 수 있는 뼈대는 튼튼하게 세워져야 할 것이고,

 

그 뼈대를 중심으로 아이들은 여러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함으로써 살을 붙여 나갈 수 있게 될테니깐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서 나의 생각을 살짝 바꾸게 된 점들이 있다.

 

바로 게임에 대한 시각인데, 저자는 게임에 대한 굉장히 긍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시대에 맞춰서 아이들에게도 유용한 앱이나 학습 게임을 적극 활용하는 걸 권하고 있다.

 

사실 현재 호주에서는 아이들이 교과서를 사용하지 않고서 아이패드를 이용해서 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있으며,

 

요즘이 어떤 세상인지를 생각해 본다면

 

나의 이런 구식의 사고방식은 어느 정도 개선의 여지가 있는건 아닌가 싶다.

 


 

 

 

 

 

 

그런 즐거운 배움은 몰입, flow에서 일어난다고 한다.

 

플로우는 물흐르듯이 어떤 일에 완전히 빠져서 몰입하는 상태나 과정을 말하는데,

 

아이들은 이런 몰입의 상태를 어떻게 갖게 되는지 그것이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 책에서는 내재적 동기가 부여되는 3가지 심리적 욕구, 즉 자율성,소속감, 역량강화 이 3가지가 충족되어야 한다고 한다.

 

이 3가지 모두가 학습에 크게 기여를 하지만 굳이 따진다면 학습의 열쇠는 역량강화란다.

 

그 역량강화를 경험하는 최적의 상태가 바로 몰입,플로우인 것이다.

 

역량강화란,

 

아이들이 충분히 재미있으면서도 도전적인 일들을 하고 거기서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결과를 끌어낼 있다는 걸 의미하는데,

 

아이들은 자신이 아주 잘 할 수있는 일을 할 때 만족감을 느낀다고 한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는 도전에 직면하고 그 도전을 극복할 기회 역시 충분히 주어질 필요가 있다는 말이겠지.

 

그래서 아이들에겐 놀이가 반드시 필요한가 보다.

 

밖에서 놀다보면 어떤 규칙도 없이 아이들은 자율적으로 놀이를 하고 거기에서 자신과의 도전도 하게 된다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본다면 어릴때 많이 놀아야 할 이유가 충분한 것 같다.

 

 

그런의미에서 아이와 함께 아래의 소명지도 만들기를 해 보아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한창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 노는 재미를 들인 아이를 보면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육아서적들을 읽어두지 않았더라면 왜 맨날 밖에서 놀기만하고, 공부는 안하느냐고 잔소리를 해댔을지도 모를테니깐.

c*******4 201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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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접근 방식을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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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재미 있었던 기억은 얼마나 될까요? 저는 중3이후로 배우는게 점점 무거워진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전에는 괴로웠어도 재미라는게 있었는데 그후로는 그닥 재미있었던 기억이 없는거 같아요. 공자님 말씀에  "知之者, 不如好之者 ; 好之者, 不如樂之者."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는 말이 있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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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재미 있었던 기억은 얼마나 될까요?

저는 중3이후로 배우는게 점점 무거워진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전에는 괴로웠어도 재미라는게 있었는데 그후로는 그닥 재미있었던 기억이 없는거 같아요.


공자님 말씀에

 "知之者, 不如好之者 ; 好之者, 不如樂之者."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는 말이 있잖아요.


그 옛날에도 즐기는 사람이 최고다 라는 뜻인데 배움의 즐거움은 어디로 가 버렸을까요.


저는 7살난 발랄한 딸을 키우고 있답니다.

전업이다보니 아이와 함께 한글/ 수학 / 영어알파벳 등을 하고 있는데요.

정말 어떨땐 아이와 함께하는 공부가 커다란 장벽처럼 느껴질때가 많더라고요.


이제 공부라는걸 막 시작하는 지금도 이런데 학교를 들어가고 중학교..고등학교를 가면 어떨까

사실은 심적으론 무지 막막하거든요.


핀란드 교육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모두다 잘 배울수 있는 교육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 펀러닝이라는 책이 나왔다고 해서 아이와 함께하는 공부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에 서평을 해보았어요.

 

제가 학교다니면서 계속 했던 질문입니다.

정말 지금 생각하면 너무 비겁한 변명인데요. 어느순간부터 엄마. 아빠한테 보이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동기부여나 목표설정이 안됐던거죠.


외적동기부여는 부담감이 크고 성취감이 덜하대요.(일빙.. 질나쁜 생활방식)

아마 저의 케이스였겠죠. 알고보면 저를 위한 공부였는데 말이예요.


내적동기부여로 인해서 성취감이 생기면 정말 요즘 대세단어죠.

웰빙 :: 행복한 삶이 된다는 겁니다.


내적으로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려면 본인 스스로 하는것이 중요할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녀들에게 어떤 동기부여를 해주고 계시나요?

생각 해 봐야할 문제더라고요.


 

아이의 내적동기부여를 크게 하려면 자율성, 역량강화, 소속감이 중요하다고 해요.

처음엔 자율성이 가장 중요하겠죠. 자율성이 확립이 되면 성취감이 커질테니까요.

방법은 의외로 대화^^ 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대화를 통해서 계획을 하고 하는것이 자율성을 키우는 방법이더라구요.

 

뇌는 공부에 대해서 어떤 반응을 하고 자극을 받는가 했는데요.

수없이 많이 들었던 도파민이라는 물질도 공부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더라구요.

이것은 재미와도 연관이 있구요.

자율성, 창의력은 딱딱한 머리에서는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 도파민과도 연관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거의 교실에서 딱딱한 분위기에서 공부를 하고 있으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읽으면서도 뭔가 씁쓸하고 헛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이론적인 면을 다 거쳐서 현실적인 면으로 들어가보면 요즘은 노트북, 휴대폰, 태블릿을 아이에게

너 이거 하지마! 이런거 나중에 해 한다고 해서 아이가 접하지 않을건 아니잖아요.

그걸 어떻게 활용해서 아이와 함께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수 있느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똑같이 컴퓨터를 사용해도 학습게임같은걸 이용한 기반을 만들어서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공부는 한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참 중요한것인데...

자라면서 한창 즐겁고 행복해야할 기억들을 공부로 채워주고 잇는 현실이 안타까우면서도 저도 그런엄마가 되고 있더라구요.

펀러닝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이론도 접해보았구요.

뇌와 몸의 여러 분야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공부라는것이 결국은 즐거워야 좋은 열매를 맺을수 있고, 그로 인해 또 다른 동기부여도 가능하겠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좀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엄마가 될것인가... 엄마때문에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것인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좋은 동기를 부여하게 해주어야겠다. 말랑말랑하고 자유로운 뇌를 가진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1****y 201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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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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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출판사 ▶ 펀 러닝 라우리 야르빌레토 지음 / 유영만(한양대 교육공학과 교수)옮김 교육선진국 핀란드의 혁신적 공부법 <펀 러닝> ​ 펀 러닝. 제목 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과연 즐겁게 공부한다는 것은 뭘까? ​ 책에서 말하는 펀 러닝은 플로우 학습법이다.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몰입의 최역상 상태에서 이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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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출판사 ▶ 펀 러닝


라우리 야르빌레토 지음 / 유영만(한양대 교육공학과 교수)옮김



교육선진국 핀란드의 혁신적 공부법 <펀 러닝>








​

펀 러닝. 제목 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과연 즐겁게 공부한다는 것은 뭘까?


​






책에서 말하는 펀 러닝은 플로우 학습법이다.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몰입의 최역상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적당한 긴장감을 느끼면서도 좌절하지 않을 정도로 의식이 최적의 각성 상태 안에 놓여 있는 플로우 채널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놀이가 우리의 최적의 몰입 상태를 이끌어내기에 놀이를 통한 학습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놀이가 학습의 가장 강한 촉매제이고 실제 창의성도 놀이 안에서 나타난다.


우리는 공부라면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부터 먼저 든다.

공부가 즐겁다. 재미있다.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면 정말 공부를 하고 싶을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학습의 최대효과를 나타내기 위하여 내재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최대 역량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현 교육현장과 같은 평균화 교수법이 아닌

개인에 초점을 맞추어 수준에 맞는 학습이 이루어져야한다고 말한다.


이부분은 정말 공감되었다.

현 우리 아이들은 초등 중등 고등 교육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그냥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상당수이다.


점점 학원, 사교육이 많아지는 우리 아이들은 정작 놀 시간이 부족하다.

놀이 안에서 즐거움과 탐구, 창의력 모든 것들이 나오는데

학령기 대부분을 학교, 학원에서 보내고있다.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놀 친구가 없어서 놀기 위해 학원을 다닌다하니

참 씁쓸하기 짝이없다.


이 아까운 시기를 억압적인 공부가 아닌 놀이를 통한 즐거운 공부로 채워진다면

우리 사회도 크게 변할 것이다.


나부터라도 우리 아이는 열심히 놀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여러 환경을 제공해주어야 그안에서 아이만의 강점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펀 러닝>은 초입부분은 전문적인 교육 심리학 용어가 다수 등장한다.

그래서 다소 어렵게 느껴지며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리긴 했다.

하지만 중반부 이후부터 실례적인 부분이 나오면서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었다.


교육자들에게 말하는 부분이 많고 교육자들과 학부모들이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다.











작은 단락 소주제에 맞추어 실제 할 수 있는 팁이 들어 있어 아주 유용하다.






교사의 역할이자 학부모의 역할인 아이들에게 탐구할 수 있는 풍성한 환경을 제공해야한다는

부분이 제일 핵심적인것 같다.





위 책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것으로 ,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1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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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공부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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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로서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학생들에게 공부를 가르칠 수 있을까는  평생 가지고 가야 할 과제이자 의무이다. 그러한 마음에 펀러닝이라는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교육이론에서는 flow 이론과 맥이 닿아 있고 최근 스마트교육의 도입과도 맥락을 같이 하는 부분이  있다. 저자가 게임을 활용하고, 테블릿 등의 미디어의 앱 활용과 환경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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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자로서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학생들에게 공부를 가르칠 수 있을까는

 평생 가지고 가야 할 과제이자 의무이다. 그러한 마음에 펀러닝이라는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교육이론에서는 flow 이론과 맥이 닿아 있고 최근 스마트교육의 도입과도 맥락을 같이 하는 부분이

 있다. 저자가 게임을 활용하고, 테블릿 등의 미디어의 앱 활용과 환경조성을 강조하여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학습의 최대효과를 나타내기 위하여 내재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최대 역량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평균화 교수법이 아닌  개인에 초점을 맞추어 수준에 맞는 학습이 이루어져야한다고 말한다. 

    현재의 교육현장에서는 개인별 교수학습과정을 짜기는 어렵지만 북유럽 국가들에서는  개별화된

 교육과정을 많이 운영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정말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평균 30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한 명의 교사가 모든 것을 다 담당하는 대다수의 현재 교육상황에서는 이상적이고 부러운 이야기로 들릴 따름이다. 

   아이에게 태블릿을 이용한 풍부한 학습환경을 만들어주되 또한 한계를 분명히 정하여 주라는 점도 앞으로의 태블릿 시대를 현명하게 잘 대처해나가야 할 미래의 부모로서 새겨두어야 할 점이다.

  무엇보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수법을 원한다. 그것이 비디오이든 게임이나 다른 매체이던지 다양한 교수법으로 학생들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야하겠다.  

f******5 201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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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야 머리에 쏙쏙 펀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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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재미있는 학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칙센트미하이가 제시하는 플로우채널을 체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플로우란 물 흐르듯이 어떤 일에 완전히 빠져서 몰입하는 상태나 과정을 일컫는다. 어린 아이들을 보면 자기들이 관심있어 하는 곳에 빠지고 그 곳에 집중해서 탐구하고 알아보려고 하고 책을 읽고 자동적으로 지식을 습득해내는 모습을 보면 '몰입'이라는 요소가 학습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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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재미있는 학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칙센트미하이가 제시하는 플로우채널을 체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플로우란 물 흐르듯이 어떤 일에 완전히 빠져서 몰입하는 상태나 과정을 일컫는다. 어린 아이들을 보면 자기들이 관심있어 하는 곳에 빠지고 그 곳에 집중해서 탐구하고 알아보려고 하고 책을 읽고 자동적으로 지식을 습득해내는 모습을 보면 '몰입'이라는 요소가 학습에 있어 얼마나 대단한 요소인지 알 수 있다. 아서 C클라크의 말대로 아이들이 관심을 갖는 곳에서 교육은 자연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저자는 학생들이 몰두하게 만드는 것은 교사의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것이 가르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학습자들이 몰두하지 않은 가운데 교사가 아무리 열심히 가르치더라도 전혀 학습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인 것이다. 진정한 학습을 일으키기 위해 우리는 초점을 '가르침'에서 '배움'으로 옮겨야 한다.

최근에 학교에서도 '배움'중심 교육으로 교육의 주체를 교사가 아닌 '학생'들이 될 수 있는 활동이 되도록 수업방법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노력하고 있다.  주제중심 교과서를 통해 아이들과 공부하며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학습내용을 결정하도록 유도는 하고 있지만 아직은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다.

내 아이도 레지오 에밀리아 유치원을 나와 '프로젝트'학습을 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다. 아이가 활동의 중심에 서서 스스로 배우고 할 일의 선택 또한 아이 스스로 자유롭게 해 나가는 것이 그 교육법의 목적인데 실제 활동하는 것을 보면 개개인의 선택이나 결정이 인정되지 않고 교사가 이끌어서 주제선정을 유도하는 면도 보여 학생지향적인 커리큐럼이 과연 100% 학생지향적인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았다.

그렇다 할 지라도 우리는 꾸준히 노력해야할 것이다. 학생들이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탐구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교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의 펀 러닝은 스마트 교육의 한 예로 태블릿 피씨나 모바일 폰을 이용한 게임을 이용한 놀이를 통한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다. 평상시에 나는 스마트 교육이나 디지털 교과서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에 치중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모바일 학습이라는 것은 시대의 흐름인 것은 막을 수가 없을 것 같다.

마지막 장에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5가지 교사를 위한 지침을 참고하여 아이들의 몰입 동기를 부여하여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교사가 되리라 다짐해 본다. ^.^

e*****4 201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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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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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재미있어야 합니다. 재미가 없다면 노동과 다를바가 없죠.   그렇다면 우리는 또 우리 아이들은 왜 배워야 할까요? 어떤 것에 대해 새로운 방법을 추구하자고 할때 배움을 추구하게 된다고 합니다.   배움을 추구할 때, 재미와 놀이가 가미된 학습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학습의 핵심이라고 하네요. 학습은 인간 삶의 가장 즐거움 중의 하나이며 진정한 학습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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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재미있어야 합니다.

재미가 없다면 노동과 다를바가 없죠.

 

그렇다면 우리는 또 우리 아이들은 왜 배워야 할까요?

어떤 것에 대해 새로운 방법을 추구하자고 할때 배움을 추구하게 된다고 합니다.

 

배움을 추구할 때,

재미와 놀이가 가미된 학습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학습의 핵심이라고 하네요.

학습은 인간 삶의 가장 즐거움 중의 하나이며

진정한 학습은 가장 열심히 추구하고

가장 즐거운 상태 중 하나인  플로우 학습법이라고 합니다. 

플로우 학습법!!! 자기도 모르게 빠져드는 몰입교육이라고도 부릅니다.

 

이 책 <펀 러닝>은

교육선진국 핀란드의 혁신적 공부법인 플로우 공부법에 대한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효과적인 학습에 위해서는 무엇보다고 동기부여가 필요하며

이 동기부여는 자율성, 역량강화, 소속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네요.

 

최적의 학습환경과 최적의 학습을 위한 상태, 열정을 위한 학습에 활용하는 방법도 제시해줍니다.

학습과 뇌의 상관관계, 기억이 학습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와 기억을 통한 학습이 이루어지는 과정도 상세히 설명해주네요.

또한 차세대 학습법은 어떠한지 그리고 놀이와 게임을 학습에 적용되었을때의 그 효과에 대한 설명도

제시하면서 웹이나 태블릿의 앱을 활용한 게임을 이용하며 학습활용법을 제시해 주네요.

 

마지막으로 학습을 위한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학생과 부모, 그리고 교사들을 위한 각자의 입장에서 설명을 해줍니다.

 

아이들에게는 속독과 정독의 기술들을 배우고, 디지털 기기를 마련해 학습도구로 활용해볼것을 제안하네요.  도한 소명지도를 만들어 사명감과 열정이 있는 분야를 찾아보고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실패관리법을 이용해 전화위복의 기회를 삼으라고 하네요.

 

부모의 경우에서는 아이에게 풍부한 학습환경을 만들어줄 것을 제시해주네요. 또한 한계점도 정해주고 태블릿을 하나씩 제공하여 다양한 현재의 미디어를 활용하고, 이를 통해 아이들의 관심분야에 대해서도 눈여겨보라고 하네요.

 

교사들은 다양한 교수법으로 학습열정을 고취시키고, 안정된 느낌의 교실과 게임과 비디오등의 도구활용을 이용하라고 합니다. 교수법의 다양한 변화를 주어 학생들의 관심을 끌어내고 가장 많은 관심을 갖는 주제들에 대해서도 주의를 가지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고, 다양한 가치관과 관심분야도 많이 다릅니다.

우리 아이들이 평생동안 열정을 갖고 학습하려면 즐거운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가 알것입니다.  

자율적인 학습욕구를 통해 자유롭게 탐구하고 충족시킬 공간을 만들어주고

각자에게 몰입상태를 경험하게 하고 역량강화 욕구를 충족시킬 기회를 주어

자신이 원할때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더 많은 욕구충족을 해 줌으로써

더 훌륭하고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을것이라 한다는 점은 많은 공감을 주었습니다.

 

다만

책의 내용이 게임을 활용하고, 테블릿 등의 미디어의 앱 활용과 환경조성이 다소 강조된 부분은 개인적으로 눈에 거슬렸습니다.

아이가 저학년인 경우에는 공감되는 부분들이 있지만,

고학년 학습법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이는 부분들도 보였습니다.

 

공부가 재미있어야 한다는 펀 러닝!!!!!

재미가 있어야 몰입을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가며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그려갈 계기가 된다는 점!!

이 책을 읽으며 좀 더 아이의 미래에 대해 좀 더 확실한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o***9 201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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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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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 러닝 을 읽으면서 대학 시절 처음 전공 서적을 접했을 때처럼 너무 어렵고 난해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펀 러닝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이제 막 사춘기 언저리에 있는 초등 5 학년 아들의 교육에 도움을 받고자 선택하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 교육에 관한 여느책들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 원했던 책의 내용은 교육에 대한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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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 러닝 을 읽으면서 대학 시절 처음 전공 서적을 접했을 때처럼 너무 어렵고 난해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펀 러닝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이제 막 사춘기 언저리에 있는 초등 5 학년 아들의 교육에 도움을 받고자 선택하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 교육에 관한 여느책들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 원했던 책의 내용은 교육에 대한 소프트웨어적인 것이였는데  펀 러닝 의 내용은 교육에 대한 하드웨어적인 것 같았습니다.

전 책 제목처럼 "재미나게 공부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는 그런 책을 원했었는데 너무 이론적인데다가 복잡한 구성과 뜻을 알지못하겠는 직역된 단어들로 혼란스러웠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심리학책이라면 예시를 주고 설명해주는 식에 책들 만을 접해본 저로서는 펀 러닝 이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직역으로 인한 매끄롭지 않은 문장과 애매모호한 단어들도 많아서 책을 읽으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전문가들의 풀네임과 그들의 이론이 등장하면서 점점 더 혼란 스러워 졌습니다. 그들의 논문 제목과 전문용어들이 필요와 무관하게 사용되어진것은 아닌지 생각되어집니다. 펀 러닝에서 주장하는 놀이와 같은 학습이 현실에서 행해질수 있을까 의심스럽습니다. 게임의 순기능보다는 역기능이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 저로서는 좀 꺼려지는 교육방법인 듯 했습니다.아이들도 교육게임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문을 너무 가볍게 시작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펀 러닝은 교육을 전공하는 학생들이나 교육심리학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읽으면 좋을듯합니다. 제가 지식이 짧아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반 학부모가 읽고 동의하고 아이에게 무언가를 말해줄수있는 그런 책은 아닌듯했습니다.

제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책이였습니다.


 

m******3 2015.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