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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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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자마자 속지를 찬찬히 살펴보니, 휘성이 직접 작사한 곡들이 꽤 되더라. 그중 1번 트랙인 ‘일년이면’은 휘성이 감성이 돋보이는 곡인 것 같다. 곡과 잘 어우러져. 스산한 바람이 부는 요즘 같은때 들으면 더 없이 좋다. 들으면서 계속 ‘역시나’를 되뇌이게 만드는 휘성이란 사람. 그 목소리로 아주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노래를 들려주었으면 좋겠다. 아… 그런데 17번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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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자마자 속지를 찬찬히 살펴보니, 휘성이 직접 작사한 곡들이 꽤 되더라. 그중 1번 트랙인 ‘일년이면’은 휘성이 감성이 돋보이는 곡인 것 같다. 곡과 잘 어우러져. 스산한 바람이 부는 요즘 같은때 들으면 더 없이 좋다. 들으면서 계속 ‘역시나’를 되뇌이게 만드는 휘성이란 사람. 그 목소리로 아주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노래를 들려주었으면 좋겠다. 아… 그런데 17번 트랙, with me(MR)은 의외였다. 왜 느닷없이;;; 뭔가 심오한 뜻이 있었던 것일까? 올 가을 이 앨범으로 인해 가을을 더 지독하게 타버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
d******1 2005.09.23. 신고 공감 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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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너무나 아쉬운 그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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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발매 전, 불의의 MP3 유포로 한 차례 소동을 겪었던 '휘성'의 4집 'Love.. Love..? Love..!'가 발매되었네요. 솔직히 이번 4집 발매 전 홍보를 통해 '이제는 사랑을 노래할 때'라는 문구를 보았을 때, '뭔 봉창두드리는 소리인가?'했습니다. 그리고 뚜껑이 열렸습니다.최근 우리나라 발라드 음악에 필수 양념인, 화려한 string의 intro '가을에 내리는 눈'을 애절한 발라드 '일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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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발매 전, 불의의 MP3 유포로 한 차례 소동을 겪었던 '휘성'의 4집 'Love.. Love..? Love..!'가 발매되었네요. 솔직히 이번 4집 발매 전 홍보를 통해 '이제는 사랑을 노래할 때'라는 문구를 보았을 때, '뭔 봉창두드리는 소리인가?'했습니다. 그리고 뚜껑이 열렸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발라드 음악에 필수 양념인, 화려한 string의 intro '가을에 내리는 눈'을 애절한 발라드 '일년이면'이 흐릅니다. 곡이나 휘성의 보컬이나 좋습니다. 이 곡이 타이틀 곡인가 착각했을 정도였지요. 이어 흐르는 '울보'는 '일년이면'보다 더욱 애절한 휘성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입니다. 어디서 들어본 듯한 string으로 시작되는 '하늘을 걸어서'는 김도훈, 최갑원 콤비의 곡치고는 아쉬운 곡입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Good-bye luv..'는 그래도 휘성다운 느낌이 나는 곡입니다. 모든게 적당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무난한 곡이라고 할까요? 'Good-bye luv..'에 이은 '하나 둘 셋 넷', '왜 나만'....무난합니다.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키보드 반주에 휘성 보컬의 '날아가다'. 이어 흐르는 'Luv Shine'은 휘성 자작곡으로 역시 string이 화려하게 사용되었고 역시 애절함니다. '내가 너를 잊는다', 제목은 상당히 건방지지만 더욱 늘어지는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가', 이 앨범에서 제가 인상적으로 들은 곡들 중 하나입니다. 갑자기 밝은 분위기의 'Morning', 갑자기 Hip-Hop/R&B로 돌아간, 여성 보컬의 featruing이 인상적인 'Too Hot', 이전 앨범에서 들어본 분위기가 나는 '사랑 한 장',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내 사랑' , '커다란.. 너무 커다란'이 이어지며 앨범은 끝납니다.

'휘성'의 네임밸류답게 좋은 곡들을 수록하고 있지만, 'Love.. Love..? Love..!' 상당히 아쉬운 앨범이 되어버렸습니다. 1집으로 가창력을 확인시켰고, 2집으로 '휘성'의 확실한 색깔을 보여주려 하다가, 3집으로 후일을 모색했으면 4집에서는 어떤 확고한 모습을 보여줄 때도 되었건만, 아직도 휘성은 '암중모색(暗中摸索)'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휘성의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각인시킬 만한 곡도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흘러가는 모습이 '혹시 휘성의 성대에 큰 문제가 생겼나?'라는 어처구니 없는 의문마저 들게하네요. 마지막에 뜬금없이 'With Me(MR)'은 왜 넣었을까요?

한국 최고 수준의 가수다운 '블록버스터'급의 앨범을 들고 나왔지만, 휘성의 새앨범을 기다리게 했던 기다름을 채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네요. 별점은 3.5개입니다.
b*******n 2005.09.25.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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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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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이 더 지났지만 그래도 휘성의 목소리는 잊혀진 거 같지 않다. 적어도 내게는... 3집이 나오고 지금까지 기다린 시간이 좀 길었지만 그래도 난 파란 봄과 하얀 겨울동안 계속 그의 음악들과 함께 했으니^^ 이번 4집은 무난하고 잔잔한 느낌. 지난 앨범들에 비해 좀 더 무거워지고, 좀 더 무난해진 거 같다. 그리고 좀 더 애절해지고 블루톤의 앨범 쟈켓 사진에서 주는 우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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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이 더 지났지만 그래도 휘성의 목소리는 잊혀진 거 같지 않다. 적어도 내게는... 3집이 나오고 지금까지 기다린 시간이 좀 길었지만 그래도 난 파란 봄과 하얀 겨울동안 계속 그의 음악들과 함께 했으니^^ 이번 4집은 무난하고 잔잔한 느낌. 지난 앨범들에 비해 좀 더 무거워지고, 좀 더 무난해진 거 같다. 그리고 좀 더 애절해지고 블루톤의 앨범 쟈켓 사진에서 주는 우울한 느낌이 앨범 전체에 베어 있다. 앨범을 사자마자 전곡을 다 들어봤는데 처음 듣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곡이 바로 2번트랙 '일년이면'이었다. 너무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작사한 사람이 바로 휘성이었다. '일년이면' 외에도 휘성이 가사를 쓴 몇 곡이 더 있는데 휘성이 가사를 쓴 곡은 하나같이 더 와닿는 것 같다. 휘성 앨범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사이 곡들.(처음과 중간 끝이 짧게 끼어있는 곡들인데 짧은 음악 상식에 마땅한 이름을 모르겠다) 난 휘성 앨범에서 그 곡들이 유난히 좋았는데 이번에도 괜찮았다.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 1번 트랙의 가을에 내리는 눈 그리고 8번 트랙에 날아가다.(이 곡은 몽환적인 분위기다. 이전에 휘성에게서 느낄 수 없던 그래서 새로웠다.) 그리고 16번 트랙의 커다란 너무 커다란 (이 곡은 '고맙다고 꼭 말하겠습니다'가 인상적이었다.) 사이음악이라기엔 좀 길었지만^^ 타이틀 곡은 2집부터는 색깔이 비슷한 것 같다. 이번 타이틀도 불치병이나 with me때의 느낌을 좀 가지고 있는 다분히 휘성적(?)인 음악이다. 한가지 조금 의아한 것은 마지막 트랙의 with me의 MR인데... 왜 이번 앨범에 이 곡을 넣었을까... (사실 난 with me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싫진 않았지만 휘성도 나와같은 생각에서 담았을려나???) 음악적으로는 참 좋았지만 그래도 10000원이 넘는 앨범인데 뭔가 더 많이 담겼으면 싶은 아쉬움도 남았다. 왠지 썰렁한 것 같은 가사집.. 그게 쪼끔..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
g******g 2005.09.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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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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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부터 기다리다가 출시되자마자 구입했다.. 역시 휘성 이구나!!!감탄... 좋아하는 가수중 하나가 휘성이다.. 1집 부터 이번에 나온 4집 소장하고 있지만...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다. 가창력은 한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정도다.. 토해내는듯한 창법과 목소리가 넘 좋구..내가 좋아하는 가수라서 그런가... 이번에 나온 4집 역시 휘성다운 노래들로만 들어있다..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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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부터 기다리다가 출시되자마자 구입했다.. 역시 휘성 이구나!!!감탄... 좋아하는 가수중 하나가 휘성이다.. 1집 부터 이번에 나온 4집 소장하고 있지만...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다. 가창력은 한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정도다.. 토해내는듯한 창법과 목소리가 넘 좋구..내가 좋아하는 가수라서 그런가... 이번에 나온 4집 역시 휘성다운 노래들로만 들어있다.. 휘성 본인이 작곡한 곡도 있다고하고.. 개인적으론 "울보" 란 노래가 맘에 든다..다른 곡도 물론 좋구.. 이 가을 듣기에 딱인 노래인것같다..
h****y 2005.09.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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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큼은 아니지만 멋진 앨범.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멋진 앨범." 내용보기
많이 기다렸던 앨범. 하지만 막상 cd를 돌리니 생각만큼 맘에 들지는 않았다. 2,3집이 가장 맘에 들어 갈수록 기대를 했는데 약간의 실망감이 든다. 흑인음악 분위기가 1,2,3집 갈수록 옅어지더니 이번에는 거의 100% 발라드로 보여 아쉽다. (휘성 본인이 이번앨범은 발라드로 나가겠다고 밝히긴했지만) R&B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너무 발라드쪽으로 나가 조금 아쉽다. 트랙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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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렸던 앨범. 하지만 막상 cd를 돌리니 생각만큼 맘에 들지는 않았다. 2,3집이 가장 맘에 들어 갈수록 기대를 했는데 약간의 실망감이 든다. 흑인음악 분위기가 1,2,3집 갈수록 옅어지더니 이번에는 거의 100% 발라드로 보여 아쉽다. (휘성 본인이 이번앨범은 발라드로 나가겠다고 밝히긴했지만) R&B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너무 발라드쪽으로 나가 조금 아쉽다. 트랙구성은 전체적으로 안정적으로 잘 짜여졌다고 생각한다. 전형적인 휘성 스타일의 곡들이 수록되어있고, 앨범의 구성도 예전 앨범과 비슷하여 약간 휘성이라는 틀에 박힌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역시 뛰어난 가창력은 변하지 않았고, 트랙 또한 가을분위기와 잘 들어맞는것 같다. ps : 앨범 발매 이전 음원유출로 인해 큰 피해가 있었지만 이번 앨범은 대박류에 충분히 낄 수 있을 앨범인것 같다. 그리고 제발 공유프로그램으로 음원 돌리지 말고, CD구입해서 듣기를 바라는 바이다.

[인상깊은구절]
사랑이란 게 난 어떤 건지 아직까지 몰라서 나를 믿는 널 속이는 게 더 이상은 힘들어 왜 그랬는지 시작조차 후회를 하는 나를 차라리 꼭 없었던 사람이라고 믿어 - 가
h********0 2005.10.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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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Love.. Love..? Love..!"] 휘성, 그의 최고 노래들이 여기에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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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R&B 싱어중 최고라 불리우는 '휘성' 의 네번째 앨범은 다른 뮤지션들의 사례처럼 자신의 커리어상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첫째, 둘째앨범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대중성을 추구하다가 셋째앨범은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려 노력하게 되며 넷째앨범은 대중성과 예술성이 조화를 이룬 명반이 나오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예를 들면 'Led Zeppelin' 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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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R&B 싱어중 최고라 불리우는 '휘성' 의 네번째 앨범은

다른 뮤지션들의 사례처럼 자신의 커리어상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첫째, 둘째앨범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대중성을 추구하다가 셋째앨범은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려 노력하게 되며

넷째앨범은 대중성과 예술성이 조화를 이룬 명반이 나오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예를 들면 'Led Zeppelin' 의 경우가 완벽하게 들어맞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개인적으론 '휘성'이 발표한 최고앨범은 네번째 앨범이라는 생각합니다. 특히 원숙미가 물씬 풍기는 보컬과 함께 곡의 완성도까지 상당히 높다는 게 듣고 있으면 느껴질 정도로 수록된 모든 곡들이 뛰어납니다.

더군다나 휘성 스스로도 작사, 작곡에 참여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더욱 고무적이라 할 수 있는데

그런 휘성의 네번째 앨범을 플레이하면

​짧은 연주시간이지만 서정적인 오케스트라 협주가 펼쳐지는 "가을에 내리는 눈" 부터 출발합니다. 이어서 미디움 템포의 R&B 발라드 "일년이면" 으로 이어지는데 그윽한 첼로 연주가 돋보이는 곡으로서 대중적인 멜로디가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그윽한 피아노 전주로 시작되어 현악기 합주가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발라드  "울보" 가 등장하는 데 애절함이 묻어있는 '휘성'의 보컬이 최고라고 느껴집니다.

간주에 등장하는 바이올린과 첼로의 협주는 곡의 서정성을 클라이막스까지 끌어올리는 아름다운 곡입니다.

 

그윽한 바이올린 전주로 시작하는 "하늘을 걸어서" 는 어쿠스틱 기타 연주위로 들려오는 물방울 소리 Effect 가 인상적인 미디움템포의 R&B 발라드로서 '휘성' 의 Identity Song 이라 할 정도로 '휘성' 다운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 앨범의 타이틀 곡인 "Good-Bye Luv" 는 전형적인 R&B Soul 곡으로서 곡 전체를 휘감아도는 듯한 Groove가 몸을 절로 들썩이게 만듭니다.

통통 튀는듯한 신디사이저와 첼로의 전주로 시작되어 실로폰과 HandClap으로 멜로디를 이끌어가는 "하나 둘 셋 넷"  는 '휘성'과 코러스와의 하모니가 뛰어난 곡이라 하겠습니다.

리드미컬한 소울풀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왜 나만" 을 듣고나면

잠시 쉬어가는 듯한 짧은 소곡 형태의 "날아가다" 가 흐르는데

오직 피아노 반주위로 나즈막히 읍조리듯 부르는 '휘성'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입니다.

 

개인적으로 본 앨범의 백미라 손꼽을 수 있는 "Luv Shine" 가 등장합니다. '휘성' 이 직접 작사, 작곡을 했는데 신디사이저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절묘한 조화를 통해 웅장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으며, R&B 와 고전적인 현악이 자연스레 젖어드는 굉장히 세련된 멜로디가 압권이라 하겠습니다.

 

이어서 Moog Base Sound 가 인상적인 "내가 너를 잊는다" 를 거쳐

'휘성'의 보컬로 시작해서 점점 더 고조되는 템포가 발라드 "가" 를 듣고나면 새소리 Effect 가 아침의 느낌을 절로 들게 만드는 Soul 넘버 "Morning"본 앨범에서 가장 업템포로서 여성보컬과의 듀엣곡 "Too Hot" 으로 이어집니다.

어쿠스틱 기타 연주위로 아카펠라 분위기가 살짝 가미된 "사랑 한 장"Groove 한 느낌의 Soul 넘버 "내 사람" 에 이어서 ​대망의 앨범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곡 "커다란.. 너무 커다란.." 으로

마무리합니다. 2분에 걸친 짧은 소곡으로 피아노 반주위로 나지막이 부르는 '휘성'의 보컬이 자신의 내면을 독백과 같이 잘 표현하고 있는 곡이라 생각됩니다.

본 앨범을 들은 느낌을 말하자면

"휘성, 그의 최고 노래들이 여기에 실려있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말이지 앨범에 수록된 거의 모든 전곡들이 하나하나 완성도가 높고

서정적인 느낌이 가득한 아름다운 곡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휘성' 그에게도 네번째 앨범을 다시 만들어 내긴 어렵지 않나 싶을 정도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노래들입니다.

 


n*******1 201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노래를 듣다보면, 모든 노래가 본인의 이야기인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 노래에 맞게 자신의 감정을 입혀가는 능력이 뛰어난 가수다. 특히 이번 앨범은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휘성다운 앨범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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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듣다보면, 모든 노래가 본인의 이야기인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 노래에 맞게 자신의 감정을 입혀가는 능력이 뛰어난 가수다. 특히 이번 앨범은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휘성다운 앨범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m*****r 200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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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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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지가 언젠데...이제서야 리뷰를 남기는 이 게으른 인간 ㅠㅠ 솔직히 처음 4집을 들었을 때에는 기대이하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휘성을 엄청 좋아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1,2,3집과의 차이는 뭔가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뭐 그것도 잠시.. 역시 휘성이라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다. 들으면 들을수록 느껴지는 애절함. 그의 목소리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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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지가 언젠데...이제서야 리뷰를 남기는 이 게으른 인간 ㅠㅠ 솔직히 처음 4집을 들었을 때에는 기대이하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휘성을 엄청 좋아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1,2,3집과의 차이는 뭔가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뭐 그것도 잠시.. 역시 휘성이라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다. 들으면 들을수록 느껴지는 애절함. 그의 목소리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개인적으로 2집을 가장 많이 들었는데,이제는 4집이 2집을 듣는 시간 보다 더 길어진 것 같다... 이미 늦게나온다고 선언한 5집... 5집 역시 기대를 하며 기다려보겠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0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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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좋아하게된 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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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휘성4집을 만나게된건 mp3파일이었다. '휘성'을 치니 울보 라는제목이 제일먼저 눈에띄였다. 엠피쓰리에담아서..몇번을들었다. 들을때마다 느껴지는건 마음이찡..하다는거다. 정말많은가수가있지만...노래를잘하든,못하든.. 노래만잘하는 가수가있는가하면 감동을 줄수있는 가수가 있다. 휘성이 그런가수인것같다.. mp3로만듣고있는게 미안해서 앨범을주문했다. 아직 Good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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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휘성4집을 만나게된건 mp3파일이었다. '휘성'을 치니 울보 라는제목이 제일먼저 눈에띄였다. 엠피쓰리에담아서..몇번을들었다. 들을때마다 느껴지는건 마음이찡..하다는거다. 정말많은가수가있지만...노래를잘하든,못하든.. 노래만잘하는 가수가있는가하면 감동을 줄수있는 가수가 있다. 휘성이 그런가수인것같다.. mp3로만듣고있는게 미안해서 앨범을주문했다. 아직 Good bye Luv..와 울보 밖에 들어보지못했지만, 이번4집때문에휘성이란 가수를 정말 좋아하게되었다고 말하고싶다.. 다시만난날이나 with me 까지만해도 R&B나 soul음악을좋아하지않는나였지만. 울보를 듣자...휘성의매력에 빠지지않을수가없었다.
v*****v 200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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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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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는 휘성의 창법이라든지 목소리를 좋아하는 팬이다. 이번 앨범은 특히나 휘성 목소리의 매력이 흠뻑 젖어 있어 듣는 귀가 즐겁우나 느끼는 마음은 애닳다. 슬픈 듯 담담한 듯 노래하는 사랑의 노래는 듣는 사람을 우는 듯 웃는 듯 만들어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확실히 그의 노래로 위로받게 되는 것 같다. 서늘하고 맑은 가을바람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노래와 감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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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는 휘성의 창법이라든지 목소리를 좋아하는 팬이다. 이번 앨범은 특히나 휘성 목소리의 매력이 흠뻑 젖어 있어 듣는 귀가 즐겁우나 느끼는 마음은 애닳다. 슬픈 듯 담담한 듯 노래하는 사랑의 노래는 듣는 사람을 우는 듯 웃는 듯 만들어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확실히 그의 노래로 위로받게 되는 것 같다. 서늘하고 맑은 가을바람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노래와 감성은 앨범을 구입하는 사람에게 만족감을 줄 것 이다. 아직 어리다면 어린나이의 휘성.. 그가 어디까지 발전하게 될런지. 아직은 모르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고 믿는다는 그의 말을 믿는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너를 잊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e 200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