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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꿈꾸는 자가="" 알아야="" 할="" 21가지="" 믿음의="" 법칙="">도 좋지마는 그보다는 강준민 목사님의 초기 저서인 <묵상과 영적="" 성숙="">, <뿌리 깊은="" 영성="">이 단연 탁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두 권의 책은 내가 사람들에게 추천한 책 중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책이고, 저자의 열렬한 독자가 된 사람도 있다. 특히 <뿌리깊은 영성으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벤트 중심의 성장이 유행처럼 퍼지는 현실에서 오아시스와 같은 시원함을 준 책이다.
이와 같은 영성에 관한 책이 계속 나올 줄 알았는데 예상 밖으로 비전과 리더십에 관한 책으로 이어지고 있다. 새로 나온 이 신간 도서는 야곱에 관한 창세기 강해설교가 아니라 야곱의 생애에서 '집념과 끈기'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독자들에게 비전을 심어주는 인물 강해이다.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에서도 요셉이라는 인물을 통해 꿈의 성취를 격려하는 한가지 주제를 전달한 것처럼, 이번에는 야곱이라는 인물을 통해 시종일관 어떤 환경에도 꺾이지 않는 '열심'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 단어는 '집념과 끈기'이다. 자주 우리와 동일시되는 연약하고 허물 많은 야곱이 영광의 이스라엘로 변화되는 것이 바로 이 두 가지 요소로 설명된다. 저자는 20장에 이르는 동안 1장도 거르지 않고 이 부분을 언급한다. 어떤 본문이 나오더라도 결국 이 주제를 끌어낸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의 죄악을 서술하고 있는 성경구절은 깊은 진단 없이 간단한 언급으로 지나가는데, 이 부분은 독자들이 잘 소화해야 되는 부분이다.
강준민 목사님은 그것을 전제로 하고 진행하는 것 같다. 이민 사회에서 겪는 어려움에 지쳐있는 성도들, IMF로 인해 낙심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염두해 두고 그들에게 비전과 축복을 전달하여 고달픈 삶의 현장에서 일어서게 하는데 가장 큰 목적을 두고있는 듯 싶다.
예외 없이 누구나 다 고통을 겪고 있는 경제 위기의 한 복판에서, 자칫 신앙적으로도 흔들리기 쉬운 상황에서, 이 책은 다정한 위로와 격려를 전해주고 있다. 야곱의 생애를 붙들어 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 하나님을 꼭 붙잡았던 야곱의 집념과 끈기를 본받아야겠지만, 죄 많은 한 인간을 오래 참으사, 그 삶과 인격을 변화시키시고, 언약에 신실하셔서 험악한 인생 여정을 끝까지 지켜주신 하나님의 열심에 다함없는 감사와 감격과 소망을 갖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이런 헌신의 역사가 하나님을 만나면 이루어집니다. 인생에서 참된 헌신의 역사는 하나님의 임재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훈련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압니다. 또한 강조하고 있습니다. 훈련은 우리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은혜의 도구입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아무리 헌신된 열심히라도 훈련받지 아니하면 거의 쓸모가 없다" 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내면 깊숙히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섬기는 헌신은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데서 일어납니다. 한 시대에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린 사람들을 보면 잘 훈련된 사람들이기 이전에 하나님을 깊이 경험한 사람들이었습니다.꿈꾸는>뿌리깊은>뿌리>묵상과>꿈꾸는>꿈꾸는> |
| 저자 강준민 목사님의 강해설교집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지금도 말씀하신다. 기록된 말씀을 통하여 말씀하신다. 이것을 도우기 위해서 말씀사역 자의 도움을 받는다. 성경책과 담임목사가 필요하다. 지금 사회적으로 말씀 사역 자가 지탄을 받고 있다. 이건 지탄받을 짓 하는 개인 사역 자의 문제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반드시 심판 하신다. 개인적으로 하나님은 기록된 말씀을 주시고 오늘날에도 말씀사역지를 세운다. 이 이상의 것을 바라면 욕심이다. 성경66권을 바라보면 말씀이 있다. 전해줄수 있는 말씀도 있고 표현 못할 말씀도 있다. 강 목사님의 여러 저서 가운데 예화나 기타 다른 이 야기가 없고 살아 있는 말씀으로 채워져 있다. 여행 중에 읽었는데 읽고 나면 책제목을 "잡초 같은 인생에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정한 이유를 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