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선교를 꿈꾸는 대학생입니다...평소에 정말 책을 안읽는데...;; 처음 인터넷에서 사서...한번 읽어 보았는데, 정말 감동이 깊네요.. 사실 처음에는 흥미위주로 읽었는데, 중반으로 갈수록 자꾸 부인 얘기가 나와서 약간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후반에 가면서 깨달았습니다. 정말 선교가 무엇인지. 그리고 선교지에 대한 사랑 아내를 바친 그 선교지에 대한 끝없는 사랑 이책을 통해서 선교에 대한 더욱 큰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선교에 대한 꿈이 있고 도전이 되시는 분은 한번쯤 봐야 한다고 느끼는데...;; 하나님을 향한 사랑 그리고 모든걸 책임져 주시는 그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데리고 가셨지만, 그것을 채워 주시고, 끝까지 사랑해주시는 주님을 바라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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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라는 사역은 정말 주님께서 소명을 주시지 않는한 정말 힘든 사역인것 같다.. 선교사는 많지만 진정한 선교사가 없는 이시대 가운데... 선교사의 본을 보여주시는 것 같다.. 나의 비전도 선교사인데...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비전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기도할께요.... 한재성 선교사님 주님안에 늘 닛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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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성 선교사님의 아내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는 않았지만, 아내의 슬픈 죽음에 대해 생각할때 선교사님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이 단지 아내에 대한 사랑과 아내의 죽음에 대한 고통에 대해서만 담고 있다면 이 책을 권할 이유가 없겠지요. 여기에는 그러한 사건으로 인한 선교사님의 성숙되어가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기에 감동과 도전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집에 침입한 괴한에 의해 사랑하는 아내가 죽고 그땅을 떠나온 사람이 그곳 사람들을 위해 다시 선교하러 간다는 것은 어쩌면 말도 안되는 일이 아닌지요? 그러나 선교사님은 아내의 죽음을 통해 더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나 봅니다.
그에게 카작에 대한 선교의 열정을 갖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일지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의 내용과 예수3집 중에 ''사명''이라는 복음송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책과 함께 꼭 들어 보세요 [인상깊은구절] 오, 주님. 당신의 고난이 없었더라면 나는 지금 떠들었을 것입니다. 내고 고난 받은 자라고... 그러나 주님이 당하신 고난 앞에서 나는 지금 고난 받는다고 말 할 수 없습니다. 감히 비교할 수 없는 고난 앞에서 나는 고난은 고난이 안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차예하는 축복을 이제는 내게도 허락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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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죽음만이 기록된 책이라면 저는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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