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관리 수업을 지난학기에 수강하면서 다양한 증권용어들을 배우고 영어로도 익혔지만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궁금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무역/재무를 비롯해 다양한 금융용어들을 적재적소에 어떻게 배치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저자가 실무담당자인 동시에 교수를 겸임하고 있어서인지, 학생이나 현직 관련업종 종사자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