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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기전에 미리 읽어야할 지침서.
"엄마가 되기전에 미리 읽어야할 지침서." 내용보기
예전엔 '미운 다섯살' 이라고 했죠..하지만 요즘과 같이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는 시대와 주변에 널린 미디어 세계에서 살고있는 아이들은 미운다섯살이 아니라 '미운 세살'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아이들은 보이는 그대로 습득하고 또 그대로 실행하려고 하죠. 저또한 이제 막 두돌 지난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가끔 아들땜에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티브이에 나오는 광고를 똑같이
"엄마가 되기전에 미리 읽어야할 지침서." 내용보기
예전엔 '미운 다섯살' 이라고 했죠..하지만 요즘과 같이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는 시대와 주변에 널린 미디어 세계에서 살고있는 아이들은 미운다섯살이 아니라 '미운 세살'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아이들은 보이는 그대로 습득하고 또 그대로 실행하려고 하죠. 저또한 이제 막 두돌 지난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가끔 아들땜에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티브이에 나오는 광고를 똑같이 따라한다거나, 인터넷엔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가 나온다는걸 안다거나, 핸펀으로 사진을 찍고 전화하고...가르쳐 주지 않아도 어른들이 행동하는 모든걸 따라하는 아들을 볼때면 기특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걱정이 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어떤방향으로 교육을 해야 인성과 지성이 골고루 갖춰진 올바른 아이로 성장할것인가...이 책을 읽으면서 단지 아이 키우는 시기가 2년이었는데도 몇가지 엄청난 실수를 범하고 있었다는 것과, 알고있으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너무나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른 엄마에 비해 독하다고 생각했는데도 아직까지도 부족한점, 고쳐야할점이 너무도 잘 나와있어서 앞으로 아이 교육에 올바른 지침서로서 내 자신을 더욱 채찍질 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비록 지금에야 이 책을 접했지만, 예비엄마가 되시는 분들도 미리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n******6 2005.10.0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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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독한엄마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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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백일이 되어가는 갓난아이를둔 엄마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책을 접하게되었죠. 첨에 책 제목을보구는 웃음이 나오더군요. 그치만 읽으면 읽을수록 단지 웃을수만은 없었어요.. 얼마되지않은 갓난아이지만 첫아이인지라 많은 욕심을 내었거든요.. 그치만 그런 엄마의 욕심속에 노력이 몇배는 더 필요하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단지 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주고 많은 교육
"세상에서 가장 독한엄마가 되라." 내용보기
이제 겨우 백일이 되어가는 갓난아이를둔 엄마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책을 접하게되었죠. 첨에 책 제목을보구는 웃음이 나오더군요. 그치만 읽으면 읽을수록 단지 웃을수만은 없었어요.. 얼마되지않은 갓난아이지만 첫아이인지라 많은 욕심을 내었거든요.. 그치만 그런 엄마의 욕심속에 노력이 몇배는 더 필요하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단지 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주고 많은 교육만을 시키면 될줄 알았는데.. 아이를 정말로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정말 아이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를 알게되었어요. 아이를위해 모든걸 해줄수있는 엄마보다는 아이가 혼자 해나갈수있는 길을 열어주는것이 진정한 아이를 사랑하는것 같네요.. 그 길을 올바로 나갈수있게끔 지침이되어준 이책 너무 도움이되네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여~"세상에서 가장 독한 엄마가되라" 홧팅!!!
1*******g 2005.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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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연을 들을 듯한 느낌입니다....
"좋은 강연을 들을 듯한 느낌입니다...." 내용보기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에게 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는 마음은 같다고 봅니다. 저 또한 3살 난 아이를 가진 엄마로서 그러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었지요. 그럴 때마다...‘내 아이를 앞으로도 어떠한 방법으로 키워가야 하나...’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잘 하고 있는 것인가’ 라는 질문은 수없이 내 자신에게 해 보기도 했답니다. 정말,... 인생의 큰 숙제를 하나 내가
"좋은 강연을 들을 듯한 느낌입니다...." 내용보기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에게 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는 마음은 같다고 봅니다. 저 또한 3살 난 아이를 가진 엄마로서 그러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었지요. 그럴 때마다...‘내 아이를 앞으로도 어떠한 방법으로 키워가야 하나...’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잘 하고 있는 것인가’ 라는 질문은 수없이 내 자신에게 해 보기도 했답니다. 정말,... 인생의 큰 숙제를 하나 내가 해결해야하는구나 라는 생각도 하면서 말이지요. 그러다가 아이가 두 돌이 지나면서, 더욱 TV에 빠져들기 시작하면서 고민을 하게 되었지요. 이러한 필요성에 의해 여러 책을 둘러보던 중...이 책의 처음 부분에 아이에게 필요한 올바른 울타리와 관련하여 여러 TV와 인터넷 매체에 대한 내용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 책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답니다. ‘ 아이의 TV시청 시간을 조절하지 않는 부모는 아이가 세월을 계속 낭비하도록 방치하는 부모이다.’ 무엇보다 이 한 구절이 제게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반성하게 했답니다. 누군가에게 따끔한 질책을 받은 듯 했지요.ㅎㅎㅎ 책의 내용을 보면서, 지금 내 아이의 문제를 비롯하여 앞으로 부모의 그늘을 벗어날 때까지 필요한 내용을 두루 볼 수 있었다는 것에 ,저는 이 책의 가치를 두게 되었답니다...^^ 또한, 내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 사회에 독립할 때까지 밑거름이 되어야할 가정환경, 식생활과 건강, 사회성 등을 올바르게 성립할 수 있는 지침이 된다는 것에도 개인적으로 점수를 주고 싶더군요... 책 속에서의 절름발이 독수리 이야기처럼,,, 부모가 잡고 있는 아이의 줄을 조절해 주면서 언젠가는 놓아 주어야 하는 때가 있듯, 그래서 저 또한 내 자녀에게 원칙과 일관성을 바탕으로 그 줄의 길이를 잘 조절해 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f********2 2005.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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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교과서적인.
"역시나 교과서적인." 내용보기
그럴듯한 제목과 서평에 끌려 구입. 음...이 책의 내용대로 할수만 있다면 정말 ''모범''부모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그러나 이런류의 책들이 흔히 그렇듯 역시 너무나 ''일반론''적이라는 것이 흠. 평이한 서술과 큼직한 글씨 중간중간 그림도 많아 금새 읽혀지긴 한다. 엄마가 되기전부터 그리고 어느새 엄마라는 이름을 갖고 이것저것 육아서적을 들쳐보게된다. 잘해보겠다는
"역시나 교과서적인." 내용보기
그럴듯한 제목과 서평에 끌려 구입. 음...이 책의 내용대로 할수만 있다면 정말 ''모범''부모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그러나 이런류의 책들이 흔히 그렇듯 역시 너무나 ''일반론''적이라는 것이 흠. 평이한 서술과 큼직한 글씨 중간중간 그림도 많아 금새 읽혀지긴 한다. 엄마가 되기전부터 그리고 어느새 엄마라는 이름을 갖고 이것저것 육아서적을 들쳐보게된다. 잘해보겠다는 다짐과, 잘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게 된다.. 책도 보고 선배엄마들에게 조언도 구하고.. 아이를 키우다 보면 책조차 해결방안을 제시 못할 부분도 사실 많은 것 같다. 더구나 책내용을 신뢰한다더라도 모든 상황을 다 서술할 수 없기도 하거니와 경우의 수만큼 책이 쓰여진대도 각자의 특수성이란게 있으니까..적용하기 뭣한 경우도 많고.. 일정부분은 주변의 선배 엄마들의 조언이 훨씬 현실적이고 위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책도 장점이 없는 건 아니다. 교과서적이고 일반론적이라는 건 그만큼 공감대가 넓게 형성될 수 있기도 하니까.. 읽다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도 많고 미쳐 깨닫지 못했던 부분들도 많다. 무엇보다 짧막한 저자의 경험에 바탕한 서술은 괜찮은 부분중 하나. 그래도 너무 방대한 내용을 담으려 욕심내지 말고 큰 줄기를 잡아 깊이 있게 사례중심으로 서술해줬다면 더 도움이 되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느다.

[인상깊은구절]
아이는 어른들이 하는 말보다는 어른이 하는 행동을 더 주시해서 본다. 자녀는 원래 부모를 닮기 때문에 부모를 눈여겨 관찰하고,그대로 따라하면서 부모와 비슷하게 행동한다. 부모의 모든 훈육은 일관성이 있어야하고,지속적이며,엄격해야 한다. P57
c*****u 2006.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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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독한 엄마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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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봤을 땐 어떤 엄가가 독한걸까?? 폭력이 난무하고 이기적인 엄마일까? 모든 규율을 따라야만 살 수 있는 엄마일까? 책을 읽으면서 나름 아이들 훈육에 기준이 있어야 하며, 문제가 닥쳤을 때 대처 방법들을 설명 해 준다 나도 나름대로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아동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미쳐 내가 깨닫지 못한 부분들이 눈에 들어온다. 맞벌이 부부라서 혹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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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봤을 땐 어떤 엄가가 독한걸까??

폭력이 난무하고 이기적인 엄마일까? 모든 규율을 따라야만 살 수 있는 엄마일까?

책을 읽으면서 나름 아이들 훈육에 기준이 있어야 하며, 문제가 닥쳤을 때 대처 방법들을 설명 해 준다

나도 나름대로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아동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미쳐 내가 깨닫지 못한 부분들이 눈에 들어온다.

맞벌이 부부라서 혹 아이들이 안 됐단 생각을 하면서 아이들이 원화는대로 해 준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특히 다른건 몰라도 tv를 맘 것 본다는거. 부모로써 통제를 해 주지 못한점. 앞으로 어떻게 해야 얘기하고, 대처 해야 할지 생각을 하게 한다.

방치 하는 엄마, 아이를 숨막히게 하는 엄마,무관심한 엄마 그런 엄마는 되고 싶지 않다.

 

나도 독한 엄가가 되어, 아이들의 성장에서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

m********e 201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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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독한 엄마가 되어보렵니다.^^
"저도 이제 독한 엄마가 되어보렵니다.^^" 내용보기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다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독한 엄마가 되라라는 제목에 솔깃해서 고르게 되었죠. 모TV 프로에서 욕을 하거나 울고, 떼쓰고, 발길질하는 아이를 바로잡는 프로를 재미있게 보았는데 이제 갓 돌 지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우리 아이도 혹시 저렇게 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를 위해 손수 옷을 해주고, 페스트푸드 음
"저도 이제 독한 엄마가 되어보렵니다.^^" 내용보기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다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독한 엄마가 되라라는 제목에 솔깃해서 고르게 되었죠. 모TV 프로에서 욕을 하거나 울고, 떼쓰고, 발길질하는 아이를 바로잡는 프로를 재미있게 보았는데 이제 갓 돌 지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우리 아이도 혹시 저렇게 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를 위해 손수 옷을 해주고, 페스트푸드 음식을 먹이지 않고 손수 만들어준 음식을 먹이며, 고작 시키는 일이라고는 남을 위해 봉사하하는 것과, 잔소리하고, 때리고, 어른을 존경해야 한다는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독한 엄마라고 하는 아이.. 하지만 그런 엄마를 본받아 더 독한 부모가 되겠다고 하는 아이.. 제게 '부모라면 이렇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구나'하고 느끼게 해 준 교과서도 같은 책이었습니다. 독한 엄마가 되라.. 어쩌면 각박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부모가 꼭 마음에 새겨야 할 단어 같네요. 처음에는 섬뜩한 생각이 들었지만 아이에 대한 원칙을 세웠으면 독한 마음을 갖고 그대로 아이를 키워라라는 의미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부모처럼 저도 이제 독한 엄마가 되어보렵니다.^^
p******5 200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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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실천이 핵심이다.
"결국 실천이 핵심이다." 내용보기
목차의 내용을 프린트하여 식탁 밑에 넣어 둬도 좋을 것 같다. 그만큼 아이와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내용들이 잘 List up 되어 있다. 목차의 질서정연함에 비해 그 내용이 주는 참신함은 적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이에게 부모와 가족의 사랑을 항상 느끼게 해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르쳐 주고,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며, 칭찬과 격려를 아
"결국 실천이 핵심이다." 내용보기
목차의 내용을 프린트하여 식탁 밑에 넣어 둬도 좋을 것 같다. 그만큼 아이와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내용들이 잘 List up 되어 있다. 목차의 질서정연함에 비해 그 내용이 주는 참신함은 적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이에게 부모와 가족의 사랑을 항상 느끼게 해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르쳐 주고,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일관성을 갖고 훈육하라는 내용을 모르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이렇게 모두에게 알려진 내용이 결국 육아, 양육, 교육의 핵심이고, 아는 내용을 실행하는 것이 좋은 부모되기의 모든 것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내년(2007년)에는 TV를 통해 누렸던 수동적인 즐거움을 버리고, 아이와 적극적으로 놀이하고, 책을 읽는 능동적인 즐거움을 누리는 한 해로 만들어 봐야 겠다. 제1장 아이에게 안전한 울타리를 만들어 주어라 01 텔레비전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라 02 아이에게 인터넷도 위험하다 03 집에서부터 아이를 보호해라 04 훈육을 통해 아이를 안전하게 키워라 05 아이를 올바르게 양육하는 여섯 가지 열쇠 06 연령별로 꼭 필요한 자녀 훈육 방법 07 폭력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라 08 약한 아이를 괴롭히는 싸움대장의 진실 09 아이를 약물 중독에서 보호해라 제2장 아이의 식사 습관을 바로잡아라 01 올바른 식사 습관을 만들어 주어라 02 비만은 아이의 건강을 위협하는 적신호이다 03 아이의 건강을 해치는 요소를 막아라 04 나쁜 탄수화물이 아이를 비만으로 만든다 05 나쁜 지방이 아이의 영양을 파괴한다 06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피라미드형 식사를 해라 07 우리 아이의 식습관에 대한 Q&A 제3장 아이의 건강을 돌보는 팀을 만들어라 01 부모는 아이의 건강을 책임져라 02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의사를 찾아라 03 아이의 건강을 담당할 의사를 선택하는 방법 04 아이의 담당 의사와 효과적으로 상담하는 방법 05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또 다른 의료진들 제4장 아이를 넓은 세상과 연결시켜 주어라 01 독수리는 새장에 가둘 수 없다 02 아이를 방치하는 것은 미래를 망치는 지름길이다 03 어른을 존경하는 아이로 키워라 04 모든 사람을 존경하는 아이로 키워라 05 아이를 봉사하는 사람으로 키워라 06 좋은 친구 사귀는 방법을 가르쳐라 07 아이에게 도움되는 멘토를 연결시켜 주어라 제5장 아이에게 올바른 자아를 심어 주어라 01 불건전한 자아를 가진 아이 02 불건전한 자아를 만드는 세 가지 요인 03 부모의 관심이 건전한 자아를 가진 아이를 만든다 04 지나친 자신감은 아이를 이기주의자로 만든다 05 아이를 무조건 사랑해라 06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라 07 아이에게 집중적으로 관심을 쏟아라 08 육아와 부모의 자존심을 연결하지 마라 09 아이에게 올바른 자아를 만들어 주는 방법 10 부모의 말에는 힘이 있다 11 아이 스스로 선택할 기회를 주어라 12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모두 중요하다 제6장 건전한 놀이는 아이의 지능을 높인다 01 건전한 놀이는 아이를 건강하게 만든다 02 놀이는 학습활동의 연장이다 03 마음의 양식을 제공하는 방법 04 가족에게 유익한 활동을 선택하라 05 지나친 과외 활동은 아이를 병들게 만든다 06 가정의 전통을 세워라 07 가족 여행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라 제7장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마라 01 아이는 응원해 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02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마라 03 아이에게 완벽함을 요구하지 마라 04 아이에게 무분별한 비평의 말을 하지 마라 05 아이를 떠나보낼 준비를 해라 06 아이가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게 해라 07 아이를 격려하는 부모가 되어라
k*****6 2006.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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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 닿지 않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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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독한 엄마가 되라... 그야말로 책 제목이 너무 근사하고 뭔가 내용이 좋을 것 같아서 인터넷 주문한 책이다. 너무 많은 내용을 기대했을까? 책 앞에 나오는 목차에 쭉 제목들이 열거되어있는데 그것만 읽으면 굉장히 대단한 것 같지만 막상 내용을 읽어보면 그 제목 자체가 전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너무 혹평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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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독한 엄마가 되라... 그야말로 책 제목이 너무 근사하고 뭔가 내용이 좋을 것 같아서 인터넷 주문한 책이다. 너무 많은 내용을 기대했을까? 책 앞에 나오는 목차에 쭉 제목들이 열거되어있는데 그것만 읽으면 굉장히 대단한 것 같지만 막상 내용을 읽어보면 그 제목 자체가 전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너무 혹평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이런 분류의 책을 가장 싫어한다. 제목은 거창한데 내용은 그게 그거인 너무나 뻔하고 구체적 방법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 그것도 아니라면 작가가 외국인이라 외국 정서에 맞는 책일지도 모르겠다.
p****9 200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