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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하는 것이 좋다" 또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상대적인 소망으로 생각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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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이유 -현재 삶을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세상이다. 그래서 스트레스 관련 심리학책을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서점을 갔을 때 심리학 책을 보던중 현재 우리의 큰 관심사가 무엇인지 생각하다가 스트레스가 직장에서든 학교에서든 스트레스를 받는것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심리학을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에 대한 소개 - 다카스기 히사타카 1956년 요코하마 출신으로 게이오의숙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 와튼 스쿨 경영 대학원 경영학석사를 받았으며, 뉴욕 증권거래소 인증 수퍼 바이저 애널리스트, 캘리포니아 주 피아노시스 모티베이션 학원 심리요법 과정 수료했다. 현재 미국 앨버트 엘리스 인스티튜트 회원이다. 모빌, 맥킨지, Jp 모건 도쿄, 뉴욕 사무소에 근무한 후 미국계 정보 컨설팅 회사 매니징 디렉터를 거쳐 다카 스기 히사 타카 사무소 대표로 기업 금융 이론, 사업투자분석기법, 전략 시나리오 분석, 논리적 사고, 프레젠테이션 기술 등의 분야에서 대기업 간부 육성사업에 종사하고 있다.
책의 내용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의욕이 넘치는 상황보다는 끈임없이 나를 괴롭히고 지치게 만드는 일이 더 많이 일어난다. 장기화되는 불황 속에서 경쟁에 시달리다 보면 지금까지 일 잘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던 사람들도 어쩔 수 없이 업무상 스트레스에 고통 받기 마련이다. 그렇다 보니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개인차가 있지만 저자는 올바른 이론에 따라 배우고 실천하며 응용력을 기르면 강인한 정신을 기를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 책에 내용 중에 ‘정신력 강화 연수’ 에 참가한 많은 분들의 체험단도 반영시켰다.
책에서 좋았던 문장 -좋았던 문장은 없지만 기억에 남은 문장이 있었다. 책에 제1부에 정신력 강화를 위한 기본 4단계 이론편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 이유는 정말 이 책을 읽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정신력 강화를 위한 기본 4단계를 실천하면 정신력이 강화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고 진짜 그게 된다면 이 책을 읽기 잘했다라고 생각하게 될 것 같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직장생활이든 학교생활이든 뭐든 상황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황이 오는 사람들한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물어보고 싶다. 정말 정신력 강화 4단계를 해보았는지 해보았을 때 정말 정신력이 강화가 되는지 나는 아직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물어보고 싶다.
이 책의 아쉬운 점과 좋은 점 -아쉬운 점과 좋은 점이 없다. 굳이 따지자면 좋은 점은 정신력 강화 이론 편과 실천 편을 알려주는 것 그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는 책이어서 좋았다. 아쉬운 점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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