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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사람의 성격중 제멋대로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12가지로 나누고, 그들이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그런
사람들을 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도저히 피할 수 없는 밉상들을 '제대로 상대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그들의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행동은 대부분
성격에서 비롯된다 말하고 먼저 성격을 파악한 후 접근한다면
그 해결책도 보인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조금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어가며 자신을
더 나은쪽으로 발전 시켜 나아가 성공적인 삶을 꾸려가기를 바라고 있다.
각 장마다 나에게 딱 필요한 방법이 있어서 너무나 좋다~
직장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제1장 제멋대로인 사람 상대하는 법
제2장 감성이 앞서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3장 빈둥거리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4장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5장 자존심 강한 사람 상대하는 법
제6장 완고한 사람 상대하는 법
제7장 빈정거리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8장 공격적인 사람 상대하는 법
제9장 결벽증 있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10장 얌체 같은 사람 상대하는 법
제11장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상대하는 법
제12장 무뚝뚝한 사람 상대하는 법
책은 장별로 정말 여러갖지 성격과 행동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
를 하면 좋을지에 대하여서 잘 서술하고 있다.
읽으면서 생각한 것인데 이러한 사람들은 우리 일상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도 이러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많으니 그러한 사람들과 만남에서
적절히 사용하여도 자신을 발전 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읽으면서 나에 대한 반성을 하는 계기도 새로이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남들과 더 좋은 관계로 지내고 싶다면 한번 읽어 보기를
추천 한다 ^^
나도 이책으로 인해서 더욱더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해 나갈수 있었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p145 "짜증날수록 즐거운 일만 생각하자" 정말 이글을 읽는 다면 아주 쉬운것 처럼 생각된다. 하지만 막상 짜증스러운 일을 당하면 하고 있는 일도 더 않되고 계속 그러한 생각을 가지면 짜증만 더욱 늘어난다. 쉽지는 않지만 짜증날때 즐거운 생각을 하고 긍정적으로 사고를 바꿀수 있다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나를 많이 발전 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나도 짜증을 짜증으로 늘이지 않고 즐거운 생각으로써 그러한 일들을 빨리 잊고 더욱 나를 발전 시킬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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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사는 사람들과 내 식대로 일하는 법. 이 책에서 저자는 세상에서 특히 직장
에서 만나는 상사와 부하직원들 중 각각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자기식대
로 살아가는 사람들(나와는 다른 생각의 틀을 가진 사람들)과 잘 융화되는 방법을 이
야기 하고 있다.
이책은 여러가지 유형의 사람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소제목별로 나열해 놓
았다.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왠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누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격는 문제이겠지만, 자기와 다른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
과 잘 맞추어 살아가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어쩌면 성공적인 사회생활이 바로 사
람들의 비위를 얼마나 잘 맞추면서 사느냐이다. 최근에 이런 문제로 생각이 많았는
데 이 책이 어느정도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나도 이책의 주인공들 중에 한 사람이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
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완고한 사람을 설득해서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의견의 공통분모을 찾아 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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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파격적인(?) 이 책은 나와 호흡이 안 맞는사람들,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들
을 통해 그에 대한 대응법과 대처 방법을 알려준다.
물론 내가 먼저 멋진 사람이 되어야 하고 먼저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자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함은 말할 필요가 없지만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코드가 안 맞
는 사람들과의 교제 방법을 통해 공존하는 방식을 알려준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성격에서 비롯하는 그들의 행동을 심리적으로 잘 묘사하고 적절
한 대응법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저자는 심리학을 통해서 사람의 성격을 12가지로 나누었다.
제 멋대로인 사람, 감정이 앞서는 사람, 빈둥거리는 사람,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 자
존심 강한 사람등을 성격별 유형을 통해 상대의 심리를 이해하고 세심하게 살펴 성
격 유형을 파악해 그들을 피하지 않고 적절히 효과적인 방법으로 그들과 맞서는 방법
을 알려준다. 그것이 나와 그들에게도 상처받지 않고,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이
기 때문이므로....
목차
들어가는 말
제1장 제멋대로인 사람 상대하는 법
제2장 감성이 앞서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3장 빈둥거리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4장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5장 자존심 강한 사람 상대하는 법
제6장 완고한 사람 상대하는 법
제7장 빈정거리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8장 공격적인 사람 상대하는 법
제9장 결벽증 있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10장 얌체 같은 사람 상대하는 법
제11장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상대하는 법
제12장 무뚝뚝한 사람 상대하는 법
심리학에서 들여다 본 저자의 관점과 접근은
효과적인 대인관계를 형성시켜준다.
우유부단하고 소극적인 내 성격에 도움이 되는 부분들도 있고
때론 직설적인 부분도 있어 자신에게
맞는 대인관계에 적절히 응용하면 정말 좋은 조언이 될만하다.
[인상깊은구절] 알아두면 쓸모있는 심리법칙 당신의 의견이 채택되길 원한다면, 마지막에 발언하라. 회사 중역들이 프로젝트 안건을 선택하는 회의에 직원 6명이 참여했다. 회의는 중역 들 앞에서 한 사람씩 안건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당신은 자신의 안건이 뽑 히길 바란다. 단신이 직원 6명 중 한사람이라면, 몇 번째로 발표하는 것이 가장 효과 적일까? 정답은 여섯 번째다. 마지막에 발표한 사람이 제일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친근효과'라고 한다.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라는 말도 있지만, 강한 인상을 주고 싶을 때는 느긋하게 기 다렸다가 마지막을 노리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본문 214페이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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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세상사람들은 저마다 성격이 다르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 못하고 자기와 비슷한 줄로 알고
상대하다가 큰 거절과 상처를 입는다.
이 책은 그러한 인간의 성격들을 크게 12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그 특징을 알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면서,
각각 다른 성격을 지닌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상대하는
방법 까지 함께 안내해 놓았다.
성숙한 사회인으로서 성공적인 삶을 꾸리고 싶다면,
골치아픈 사람과도 거리낌 없이 지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이 책에서 그러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 12가지 사람의 유형 ---
1. 제멋대로인 사람
2. 감정이 앞서는 사람
3. 빈둥거리는 사람
4.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
5. 자존심 강한 사람
6. 완고한 사람
7. 빈정거리는 사람
8. 공격적인 사람
9. 결벽증 있는 사람
10. 얌체 같은 사람
11.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12. 무뚝뚝한 사람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오늘날에 있어서는
상대하기 거북한 사람들을 모두 무시 하면서 살 수는 없다.
골치아픈 사람들을 다양한 상황에서 맞닥뜨릴 수 있으며,
그들이 각양각색의 밉살스러운 행동으로 나를 괴롭힐 때,
내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깨달을 수 있다.
골치아프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내가 그들을 이해하는 행동과 말을 해 줄때
오히려 친구가 되고 내편이 되어주는 것이다.
지피지기이면 백전백승인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p 68 : 사람은 다수 의견에 약하다 p146 : 짜증날수록 즐거운 일만 생각하자 p214 : 당신의 의견이 채택되길 원한다면, 마지막에 발언하라 p232 : 결론을 말하기 전에 한 템포 쉬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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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사람마다 각자 성격도 다르고 취향도 다르고 개성도 다르다. 따라서 그런 사람들과
상대하며 상처입지 않고 잘 지낼 수 있는 대응방법도 그때그때 달라진다.
이 책에서는 성격을 크게 12가지로 분류해 놓고 각각의 특징을 설명하고 각각의 성격
을 지닌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상대하는 방법을 다양한 예와 심리법칙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1장 제멋대로인 사람 상대하는 법
2장 감정이 앞서는 사람 상대하는 법
3장 빈둥거리는 사람 상대하는 법
4장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 상대하는 법
5장 자존심 강한 사람 상대하는 법
6장 완고한 사람 상대하는 법
7장 빈정거리는 사람 상대하는 법
8장 공격적인 사람 상대하는 법
9장 결벽증 있는 사람 상대하는 법
10장 얌체같은 사람 상대하는 법
11장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상대하는 법
12장 무뚝뚝한 사람 상대하는 법
평소에 나는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쉽게 받는 편이다.
상대는 별뜻없이 한 말에도 혼자 가슴앓이를 하곤 한다.
그래서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나를 좀더 강하게 해줄 수 있는 책이구나’하는 생각이 들
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이 책에서 말하는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는 생을 하니 내가 다른 사람들로부터 상처받듯 다른 사람들도 나로 인해 상처받는다
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숙한 사회인이 되기 위해 끝임없는 인간관계를 맺으며 발생하는
문제들을 이제 좀더 편안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성격은 사람의 본질을 비추는 거울이 아니다. 성격은 마치 몸에 두르는 옷처럼 사람 이 걸치는 하나의 장식품에 불과하다. -P107 |
| 회사를 떠나는 이유로 일이 적성에 맞지 않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사람이 맞지 않아서 떠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와 관련된 폐해를 어떻게 줄여보고자 성격유형과 관련된 교육을 기업에서 도입을 하는 것일테구요. 이 책은 듣기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지고 눈앞이 캄캄해지는 12가지 유형의 특징과 그에 대한 대책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인지 한번 보겠습니다. 1) 제멋대로인 사람, 2) 감정이 앞서는 사람, 3) 빈둥거리는 사람, 4)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 5) 자존심 강한 사람, 6) 완고한 사람, 7) 빈정거리는 사람, 8) 공격적인 사람, 9) 결벽증 있는 사람, 10) 얌체 같은 사람, 11)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12) 무뚝뚝한 사람. 12가지의 병렬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차례대로 읽기보다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읽어도 상관없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내적인 원인보다는 겉으로 보이는 증상을 기준으로 정리된 까닭에 오판의 위험도 있다는 것은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그 진단이나 대책이 전체적으로 가볍게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서점에서 직접 확인을 하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2005.11.08) 인상깊은 구절 : 아무리 제멋대로에, 감정이 앞서는 사람이라도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을 한결같이 화만 내지는 않는다. 그도 사람이다. 기분 좋을 때도 반드시 있다. 그때를 놓치지 마라. 때를 맞추려면 먼저 감정이 앞서는 사람의 기분이 어떤 식으로 변하는지 알아야 한다. 한 일주일 정도 관찰해 보자. 어떤 규칙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날씨에 따라 기분이 변하는 사람', '기분이 나쁘면 커피를 계속 마셔대는 사람', '아침에는 기분이 좋다가 오후가 되면 처지는 사람' 등 다양하게 있을 수 있다. 규칙을 발견한 순간부터 칼자루는 당신이 쥔 것이다. 감정이 앞서는 사람도 기분이 좋을 때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때를 맞추는 능력을 기른다면 무턱대고 화를 내는 사람과도 친해질 수 있다.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칭찬을 받으면 힘이 아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꾸지람을 들어야 정신을 차리는 사람이다. 당신이 전자에 해당한다고 하자. 당신의 상사가 빈정거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신과 상사는 도저히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 같은 사이가 될 것이다. 당신은 칭찬을 들어야 힘이 나는데, 상사는 빈정거릴 뿐 절대 칭찬하지 않기 때문이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빈정거리는 상사의 기본 성향은 놀랍게도 '소심'이다. 상사는 상처받기를 원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 지는 것을 싫어한다. 상사이지만 한껏 칭찬해 주자. 빈정거리는 사람은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지만, 칭찬을 받은 적은 드물다. 칭찬을 받을 때의 행복을 깨우쳐 주자. 언젠가 그도 빈정거림을 멈추고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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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멋대로인 사람은 언제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언제나 자기 기분이 내키는데로 행동하곤 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람들을 다루는 방법에 있어서 어떠한 정도를 걷는것 보다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려는 차원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그들의 생산성과 능력을 극대화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한 내용이다.
구성은 사람들을 전혀 배려할줄 모르는 사람들의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제멋대로이며 감정이 앞서고 빈둥거리고 배려할 줄 모르는 형태로 진행이 된다. 그래서 그들의 부정적인 것들을 걷어내고 그들을 친한 친구로 대하는 방법들을 개발함은 너무나 필요한 노력들인 것 같다.
천방지축인 사람들을 상대할 때 인내심을 가지고 대하는 것이 너무 필요한 것 같다. 무엇보다 그들의 생각을 이해해주고 그들의 미성숙한 자아를 이해하는 것이 관건이다. 자기 멋대로인 사람들에게 더욱 관심있고 따뜻하게 대함은 너무 필요한 일들이다. 그래야만 더 생산성이 극대화됨으로 윈윈하는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배려와 온화함은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해준다. 하지만 배려와 온화함이 상대에게 정확히 전달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리고 제 멋대로인 사람들에 대해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유도해야 한다.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달래듯이 잘못을 일깨워 주자. 이것이 제멋대로인 사람들을 상대하는 첫째 비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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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독자적인 심리학 이론을 정립한 일본인 우에니시 아키라의 책으로서
사람들의심리유형을 분석하여 그들의 특징을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그기로 효과적으로 이들과 대처 해나가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제1장 제멋대로인 사람 상대하는 법
제2장 감성이 앞서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3장 빈둥거리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4장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5장 자존심 강한 사람 상대하는 법
제6장 완고한 사람 상대하는 법
제7장 빈정거리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8장 공격적인 사람 상대하는 법
제9장 결벽증 있는 사람 상대하는 법
제10장 얌체 같은 사람 상대하는 법
제11장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상대하는 법
제12장 무뚝뚝한 사람 상대하는 법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구나 느꼈다.
나도 그 속에서 이런 유형의 사람이었군 하는 생각도 들었다.
리더가 되려면 이러한 사람들의 심리와 특성을 다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말인 것 같다. 한번씩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발견하면 체크해
보고 이용하면아주 좋을 듯하다.
그리고 여기 나오는 부류의 인간이 안되도록 노력해야겠지?
사람상대가 제일힘든 것이지만 또한 알고 보면 쉬운 것이 사람 마음이랴.
자신을 바꿀 수 있다면 다른 사람도바꿀 수 있다고 본다.
이책은 남을 상대하는 법이 아니라 우선 자신부터 바뀌는 법이다.
[인상깊은구절] 상대가 나를 좋아하기 원한다면, 먼저 상대를 좋아하도록 노력하라. (p. 35) 당신의 의견이 채택되길 원한다면, 마지막에 발언하라. (p.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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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저런 유형들의 사람들이 많다 . 정말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대하기어려운 사람도 있다. 그러나 도망친다고 해결되지는 않는다.자신의 자신감을 키워 사람의 유형에 따라 대하는 태도를 익히면 충분히 어려운 고비를 극복할수 있게되고, 일이 술술 풀리게 된다.
제멋대로인 사람과 감정을 내세우는 사람, 빈둥거리는 사람,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 사람등 각각의 세부적인 성격유형을 나타내어 갈등의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는 것이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는것인지 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살아가면서 정말 사람을 만나서 후회되는 순간순간들이 있다. 왜곡되게 세상을 보면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그러나 알고 보면 ,내가 그들을 잘 파악을 못하고 , 더 사랑하지 않아서 일지도 모른다. 그들을 좀더 사랑한다면 , 이해할수 있고, 그 이해함을 넘어서 그들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쉽게 그들안에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지 않고 다가설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답은 없지만 , 최선의 선택은 있다고 생각되는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다시는 비아냥 거리지 않도록 쐐기를 박아야 한다. 얌체같은 동료를 따돌리거나 험담하지 말자. -소심한 나에게 적용되는 구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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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내용 : 이책의 저자가 말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핵심내용을 정리합니다.
이 책은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다루기 힘든 사람들을 12가지 유형별로 나누어서,
그 유형의 사람들을 다시, 동료, 상사, 후배 등등 갖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서 대처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인간의 심리를 분석하고, 그 심리를 이용해서 좀더 원활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지침을 제공해 주고 있다.
2. 책의 구성 : 목차를 중심으로 간략한 책 흐름을 되짚어 봅니다.
1장 제멋대로인 사람 상대하는 법
2장 감정이 앞서는 사람 상대하는 법
3장 빈둥거리는 사람 상대하는 법
4장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 상대하는 법
5장 자존심 강한 사람 상대하는 법
6장 완고한 사람 상대하는 법
7장 빈정거리는 사람 상대하는 법
8장 공격적인 사람 상대하는 법
9장 결벽증 있는 사람 상대하는 법
10장 얌체같은 사람 상대하는 법
11장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상대하는 법
12장 무뚝뚝한 사람 상대하는 법
각 파트별로, 각 유형별 사람에 대한 상대하는 방법에 대해서, 각 계층별로, 부하직원, 동료, 상사 등으로 나누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각 장을 마친후에는 '알아두면 쓸모있는 심리법칙' 에 대해서 유용한 정보를 한가지씩 다루고 있다.
3. 나의 느낌 : 책의 내용에 대한 본인의 비평, 칭찬, 소감 등을 적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너무 뻔한 이야기 인것 같다.
내용도 전체적으로보면, 어떤 유형의 사람들이던간에 대략 결론은 칭찬하고, 웃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라는 단편적인 결론인것 같다. 작가가 일본인이라, 번역하는 과정에서 생긴 약간의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내용이 대부분 천편일률적이다.
하지만, 각 장을 마치고 난 후에 사이사이에 있는, 12가지 심리법칙은 그나마 실질적으로 와 닿는 말인것 같았다. [인상깊은구절] 57P. 일부러 빈둥거리는 사람은 없다. 빈둥거림에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하면서 상대가 빈둥거린느 원인을 찾는 지혜를 길러라, 그 이유를 찾아 적재 적소에 사람을 배치하는 것도 관리자의 의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