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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My Pals are Here! Maths 6A 3rd Edition 교재(Workbook) 사용 후기
이 교재는 싱가폴에서 저학년 어린이들의 수학 교육을 위해 만든 책으로, 초등학교 6학년 1학기의 학습을 할 수 있는 수학 교재이다. 단계별, 체계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잘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각 단원의 문제들은 실제 우리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개념이나, 상황들을 통해 문제들로 구성을 하고 있어서, 어린 학생들이 해당 문제에서 필요한 개념을 단순 암기가 아니라 빨리 이해를 할 수 있게 하였고, 그러한 상황에 어떠한 풀이를 적용해서 해결을 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나름 외국 교육 원서이다 보니 모든 구성이 영어로 되어 있으나 어렵지 않은 단어로 되어 있고 시각적인 자료로 풍부하게 설명도 되어 있어 각 문제를 진행함에 있어 그리 어려운 부분은 없다. 그래도 전체적인 내용이 영어로 되어 있다고 해서 부담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인데, 그게 딱히 단점만은 아닌 것 같다. 오히려 영어 어휘를 통해 수학 용어와 익숙해질 수 있어서 지금 조금씩 준비를 해 나간다면 영어로 개념 설명하면서 사고하는 힘도 같이 기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요즘 주변에 보면 해외에서 학교를 다시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러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영어 기반 교육은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을 보자면 본인 주도의 학습에 강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문제 난이도가 기본부터 심화까지 골고루 분배되어 있고, 단원마다 복습 코너가 있어서 배운 내용을 반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분수, 비율, 그래프 같은 6학년 핵심 내용을 충실히 다루고 있어서 기본에도 충실한 교재이기도 하다. 또한 이 교재는 수학을 어렵게 느끼는 학생도 부담 없이 책을 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계가 되어 있다. 수학 개념을 쉽게 풀어내면서도 사고력과 문제 해결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6학년 1학기 수학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교재 인 것 같다.
Maths 6A 교재는 주로 분수와 비율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단순히 계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이렇게 문제들이 적용이 될 수 있다 라는 형태로 문제들에 접근하고 그 풀이를 함으로 배우는 입장에서 좀 더 재미있게 이해를 할 수 있는 교재인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MyPalsareHere # Maths6A #MyPalsworkbook #marshallcavend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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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MCE My Pals Are Here! (MPAH 엠파) Primary Maths 6A Workbook, 3/E" 책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 책의 표지입니다.
이 책의 목차입니다.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네요.
서문으로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어려울 수 있을거 같지만, 아이들 캐릭터를 통해 흥미를 가지고 생각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을 단순하게 표현해서 풀이하는 방식이 아닌 문장제 수학 학습서입니다. 싱가포르 교육부에서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수학적인 사고 방식이 아닌 과정에 대한 풀이로 좀 더 고차적인 접근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면서 이해시켜주고 있습니다. 영어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영어도 관심을 가지고 배울 수 있는 점은 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도형 표시로 이해의 접근점을 다각도로 생각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복잡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고를 통한 접근을 통해 아이의 두뇌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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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My pals are here! Math >는 싱가포르 초등학교와 다른 여러나라에서 사용하는 교재이다. 우리나라 수학 교재처럼 문제풀이 중심의 수학책이 아니라 생각을 위주로 하는 수학책이라 관심있게 보고 있었다. 영어와 수학 두마리 토끼를 잡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저희집 초6 어린이와 같이 풀어보았다.
저희집 초6 어린이와 1단원 대수를 풀어 보았다. 대수를 잘 몰랐기에 무조건 답을 내야하는 줄 알고 문제가 이상하고 어렵다고 하였다. 하지만 몇 문제 같이 풀면서 익숙해지자 어렵지 않게 개념을 이해할수 있었다. ● practice 1
기호를 사용하여 수학적 관계와 연산을 일반적으로 표현하는 부분이 생소했다. 바로 문제풀이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개념을 먼저 이해할수 있게 도와주는 부분인것 같다. ● practice 2
practice1 에서 기호를 이용해서 식을 만들어 보았다면 practice2 에서는 기호의 구체적 숫자를 제시하여 답을 구하는 문제이다. 1을 이해하면 쉽게 풀수있는 문제인것 같다. ● practice 3
같은 형태끼리 합쳐서 단순화 하는 문제이다. 우리나라식 문제에 익숙했던 초6 아이에게는 조금 낯선 문제였던것 같다. ● practice 4
우리나라의 문장제 문제와 같은 유형이다. 영어를 이해하면 풀수 있는 문제였던것 같다. ● Maths Journal
서술형 문제와 같은 영역이다. 아이가 문제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영어로 글을 쓴다는 점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점점 좋이질꺼라 생각한다. ● put on your thinking cap!
사고력 문제 유형이다. 수학 풀때 아이에게 항상 하는 말이다. "put on your thinking cap!" 우리나라 사고력 수학 문제의 수준이 높기에 초6 아이가 어렵지 않게 풀수 있었다.
우리집 초6 어린이는 수학과 영어를 집에서 공부하고 있다. 즉 영어도 암기식의 공부를 하지 않았고, 수학도 선행해본 적이 없기에 6학년이 된 시점에서 지금까지 구멍이 없이 잘 해왔는지 걱정이 되는게 사실이다. 수학 전문가가 수학의 구멍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최상위를 잘풀어내는지가 아니라 4칙 연산을 잘하는지 확인하면 된다는 말을 한적이 있다. 단순히 덧셈 뺄셈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덧셈을 해야하는지 뺄셈을 해야하는지 알수 있는걸 의미한다고 했다. 즉, 문제풀이보다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My pals are here! workbook Math 6A> 은 Practice 1에서 practice 4까지 개념을 이해하는 문제에서 문장제 문제 그리고 서술형 문제 나중에는 사고력문제까지 풀수 있었다. 매번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풀었던 방식에서 벗어나 영어로 된 문장을 새로운 방법으로 생각하고 접근할수 있다는 점이 아주 좋았다.
국제학교를 준비하는 친구들, 유학을 준비하는 친구들, 개념위주의 공부가 필요한 친구들, 영어와 수학 둘 다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좋은 책 체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