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17개월 된 여자아이인데요 집에 있는 책들을 혼자서 넘겨보기는 하는데 읽어주면 끝까지 보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몇 장 읽어주면 훌렁 넘겨버려서 고민입니다. 그래서 아기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주려고 요즘 이 책 저 책 검색해 보고 있는데요, 고미타로 아기놀이책 1단계는 더 어린 아기들이 보는 거 아닌가 싶어서 사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마침 2단계가 나왔다길래 혹시 더 수준이 높은 건가 싶어서 사주었답니다. 1단계가 집에 없어서 비교는 못하겠구요, 아기가 잘 가지고 노는 걸 보니 아기 놀이책이 맞기는 맞나봐요. 책에 있는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보면서 잘 놀아요. 책 3권이 비닐 가방에 들어있는데요 저희 아기는 가방을 아주 좋아해요. 그리고 책 3권 중에서 다양한 표정의 사람 얼굴이 그려져 있는 '뭘하는 거지'를 제일 좋아하구요, '어디로 들어가지'는 보통, '어떻게 잡지'는 2장 이상 안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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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초에 구입을 하려 했었는데 찜만 해두고 못 사서 이번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인터넷으로 이 책을 접했을땐 설명이나 그 밖의 여러 요소들이 굉장히 사고 싶은 욕구를 강하게 느끼게끔 하여 꼭 구입하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그동안 구멍이 뚫린 여러 책을 보았고 다른 책보다 구멍 뜷린 책을 특별히 더 좋아 했기에 책을 받아 본 순간에도 딸이 좋아 할거라 생각했습니다. 책은 손 바닥 정도 크기만큼 작고 구멍도 작은 책이었습니다. 처음엔 딸(11개월)이 잘 보지 않더니 일주일 가량 지나니 이젠 혼자서 열어보기도 하네요. 아기에게 일방적으로 읽어 주는 책이 아니고 물어가며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습니다. |
| 직장으로 배송해서 왔는데요. 제가 먼저 보니깐 16개월 울아들 좋아할거생각하니 제가 더 설래이네요. 아직 책다운책은 못사줬거든요. 그냥 언니한테 물려받은책몇권이랑, 제가 임신했을때 경품으로받은 까꿍놀이, 사과가쿵 같은 단행본으로만 5권정도있네요 요즘 엄마들 책 많이들 보여주는데 제가 너무 게으른가싶어서 전집으로 지르긴 부담스럽고 이제부터 조금씩 사줘보려구요... 근데 생각보다 책크기가 좀작네요. 그것빼고는 대체로 만족합니다. 구멍속에 손가락넣어서 읽어주면 정말 좋아할것같구요. 울아들 좀과격한데 책도 두꺼워서 왠만하면 망가지지않을것같구요. 넘좋네요~ |
| 우리 아기가 9개월쯤에 사줬는데, 처음엔 손가락 구멍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무릎에 앉히고 재미있게 구멍에 넣어가며 놀아줬더니 혼자서도 잘 가지고 놀아요. 책이라기 보다는 장난감으로 여기는 듯하네요. 자주 책을 거꾸로 들고 넘기고 넘기고!! 책의 사이즈가 아기손에 잡기에 편하고 잘 넘겨져서 더욱 즐겨 봅니다. 지금은 "우리 책 볼까?" 하면서 이 책을 꺼내면 "야~~~"하며서 아주 귀여운 소리를 내며 좋아합니다. 제가 설겆이 할때도 뭐하나 궁금해서 보면 이 책을 열심히 넘겨가며 집중할 때가 많구요. 아주 잘 산 책이예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가 보기에 그림이 명확하지 못하고 너무 작게 표현한 점이예요. 쥐라든지 썰매타는 아이라든지... 색깔은 무척 선명합니다. 아무튼 우리 아가가 좋아하고, 덕분에 손가락 운동도 많이 해서 고마운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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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도서 할인전을 보고 50%할인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설레이며 상품평을 읽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아무의심없이 구매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제 기대가 컸던걸까요.. 전 어께에 메는 가방사이즈를 생각했었나봅니다 .ㅡㅡ^ 책은 정말 작았습니다. 손바닦만한 사이즈... 만원짜리보다 더작은 싸이즙니다.... 참고로 랄랄라 우리동요 보다 작고 애플비 미니 사운드북 보다도 더~~ 작답니다. 3권에 50%할인해서 8천원이 넘는 금액이였는데.. 책안 사이 마다 먼지가 조금씩 들어있고.. 구멍부분엔 벗겨진 곳도 있더군요.. 헌책이 아니였을까 의심이 되었답니다. 저희딸이 14개월인데 책장넘기기를 좋아해서 보드북으로 골랐으나 서점가서 먼저보고 결정할껄 후회했답니다.
이번에 책을 여러권 주문했는데 전체적으로 별로였어요.. 왠만해선 책사고 리뷰안쓰는데.. 대체적으로 그냥 그러려니... 하며 넘어갔으니까요 옆에 보던 신랑의 허접하단 소리에.. 고개를 들수없었어요..
초점책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그것도 할인하는걸사서 그랬을까요? 포장도 없이 책만왔어요.. 보통 새책은 투명비닐로 포장되어있잖지않나요?? 신생아 선물주려고 고른건데.. 좀 찝찝해요..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애플비 리뷰만 보고 골랐는데.. 이책도 별롭니다. 그나마 이게 셋중에 그래도 볼만하네요 12000원이라는 금액때문이였을까요? 속지 4장 겉지 2장 총 6장짜리 보드북이네요 삑삑소리나는거 빼면 정말 돈아까운책입니다. 색이 화려하고 그림도 귀엽지만 애들에게 자극될만한건 삑삑소리나는 거 하나뿐.. 기발하다거나 창의적인 매력은 전혀없는 책입니다. 어떤분이 넘무 평을 좋게 쓰셔서 기대가 컷던모양입니다.
앞으론 리뷰는 참고만하고 믿진 않아야겠어요..
아참.. 애플비 랄랄라 우리동요, 영어동요 이건 저희딸(14개월) 정말 잘가지고 놉니다. 7~8개월때부터 프뢰벨 한국슈타이너 이런책들 보여줘서 처음엔 사운드북에 관심이 덜했었는데.. 요즘들어 랄랄라 우리동요랑 영어동요같은 사운드북을 꺼내서 혼자 눌러보며 놀아요.. ^^*
아래사진이 좀 실감나지않게 나왔네요 손바닦위에 올려놓고 찍을껄그랬네요 ㅋㅋㅋ
사려고하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솔직히 말리고싶지어요 ㅎㅎ) 정~말 작습니다!!!!!!!!!!!!!!!!!!!!!!!!!!!!!!! 작아서 좋을까요?? 제 생각엔 큰그림 시원시원하게 보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아님 중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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