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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들의 스승인 크로스 원수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 본격화되면서 긴장감이 한층 더 고조되었습니다. 새로운 동료 리나리와의 유대감도 깊어지고, 적들의 위협이 거세지는데도 꺾이지 않는 주인공의 의지가 감동적이네요. 다크 판타지 특유의 암울하면서도 소년 만화다운 열정이 가득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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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크판타지가 너무 좋아요 애니도 판권 부할하면 좋겠는데 없어서 만화로만 보는 중 입니다ㅠㅠ정말 정말 판권을 원해요…알렌워커란 캐릭터성도 너무 좋고 리나리도 오빠도 모든 캐릭터가 매력이 있어요 이런 작품을 좀더 일찍 봤어야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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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 맨 5권을 읽었다. 드디어 디 그레이 맨 5권에서 노아의 막내가 등장하게 된다. 내가 노아의 막내를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알렌을 이유 없이 사랑해주기 때문이다. 그녀도 엄청 강하기도 할 뿐더러 노아라는 악마 상급자체인데도 불구하고 그녀의 적일 수 있는 이노센스를 가진 알렌을 어떻게 좋아할 수 있는가 그래서 나는 그런의미로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는 악의 군상 노아막내가 나오는편을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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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5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크로울리 에피가 마무리되고 엑소시스트 동료로 합류하게 됐네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동료가 합류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잃는 동료도 많아지는 걸 보여주는 5권이었습니다. 티키는 악역이지만 진짜 매력적인 인물인 것 같아요. 그냥 얼빠여서 그렇게 보이는 걸 수도 있지만.. 아무튼 다음 권에서는 어떤 싸움이 보여질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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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의 로드와 27권의 로드를 보면 시간이 참 빠르게 간다. 작가의 미친 작화 실력을 보면 중학교때 읽던 내 만화책이 맞나 싶다. 이제야 경제적으로 사회인이 되어서 빌려보지 않고 소장할 수 있는데 추억이 정말 새롭다. 5권은 특히 노아 중 한명인 로드가 나와서 엑소시스트를 압살한다. 지금 생각해도 엄청 충격이다. 너무 약하다 엑소시스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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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5권 리뷰입니다. 언제봐도 재미있네요. 요즘에 다시 보고있는데 노아일족 등장하는 부분은 언제봐도 재미있어요. 악마랑 노아 일족 너무 강해서 제가 다 당황스럽 ㅋㅋㅋㅋ ㅠㅠ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요 ㅎㅎㅎ 초반에 그림체가 넘사라 즐겁게 모으고 있습니다 ~~ 만화책으로 추억찾게 되네요 ㅋㅋㅋㅋ 작가님 완결이라도 내주세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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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판타지 만화로 보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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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A의 본성을 드러낸 엘리아데를 앞에 두고 마침내 알렌의 왼쪽 눈이 부활한다. 그리고 흡혈귀 크로울리의 투쟁의 진상이 밝혀지는데?! 한편, 격화되는 이노센스 '하트'를 둘러싼 싸움으로 인해 교단에 막대한 피해가 속출하고…. // 부분 품절되었다고 들었는데 다시 재판해줘서 다행이네요. 그림도 맘에 들고 내용도 괜찮아서 소장합니다. 어릴때 재밌게 읽었는데 아직도 완결이 안나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