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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대인관계에 관한 책이나 심리학, 설득에 관한 서적들을 여러권 보았기에 이책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들을 만나겠지만 그중에서도 사람과의 만남을 빼놓을 수가 없고 모든 일에는 사람이 연결되어있기에 사람을 잘 대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하는 저자의 말은 백번을 이야기해도 지나치지 않을 듯 싶다.
또 화술의 근본은 듣는 것이라는 말도 저자의 몇십년에 가까운 사회생활에서 나온 이야기인지라 더욱 수긍이 간다. 정신과의사도 하는일이 정신병자의 말을 들어주는 것 뿐인데도 점점 치유된다고 하니 말이다. 또한 이 시대는 협상의 시대이기도 하다. 남을 설득하느냐, 내가 설득을 당하느냐 하는 문제들을 놓고 어떻게 서로를 설득할 것인지 머릿속으로 수많은 고민을 한다. 세일즈맨과 고객과의 관계들을 통해 잘 이야기 해주고 있다.
어찌보면 말이라는 의사소통을 수단을 통해 사람은 정말 많이 울고 웃는다. 말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는 옛 말도 있듯이 말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또한 죽이기도 하는 시대이다. 이 책을 통해 화술에 능한 사람이 되길 바라고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한다. [인상깊은구절] 현대 사회를 '대화의 시대' 또는 '협상의 시대' 라고 규정짓는 사람들도 있듯이 말은 더이상 단순한 의사 소통을 위한 방편이 아니다. 대화는 말하는 이의 인격과 그 사람의 능력, 그리고 세계관과 감정을 나타내는 중요한 자기 표현수단이며 더 나아가 성공을 꿈꾸는 현대인에게는 절대 절명의 무기가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사람이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제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원만한 대화 없이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인간의 존재 의의는 공동체 사회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개인적으로나 혹은 사회적으로 진정한 대화를 상실할 경우 진정한 인간의 면모를 갖출 수 없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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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이나 화술
대인관계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은 나는
그런 부류의 책들을 많이 읽었다..
그런데 이책은
그 많은 내용들을 정리해 놓은 듯하다..
물론, 내용의 깊이가 있거나 아주 상세한 내용의 기술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경청법부터 시작하는 화술에 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내용들을 알기쉬운 설명과 함께 잘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평소에 스쳐지나고 있는 여러가지 원칙을
72가지로 요약하여
다시한번 화술에 관한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있다.
화술에 관한 매널리즘에 빠진 사람이나
화술의 기초를 원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대화는 듣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세련된 화법은 듣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세익스피어 |
|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걸 배웠다. 항상 토론을 하거나 발표를 할때 버벅거리는 내 자신이 싫어서.. 토론을 할때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고 매번 선배들 한테 잔소리를 들을때마다 속으론 '내가 말잘하는 법 배우면 너희들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라고 되뇌이곤 했다. 정말 이책은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모욕을 줬던 선배들에게 말로써 복수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해보면 책 읽는 시간이 금방 지나가곤 했다. 중요한 내용은 메모도 하고 실제 사용해보기도 했다. 어떨땐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해주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기도,, 나에게 모욕줬던 선배들에게 약간의 복수를 했을땐 통쾌하기도 했다. 정말 이책을 읽고나서 말하는데에 자신이 생겼고 이책을 읽으실 분들에게 한가지 충고하자면 이책을 그냥 읽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사용해봐야 한다고 충고하고 싶다. 읽기만 한다면 그냥 머리속에 잠시 스쳐지나갈 뿐이지만 그걸 사용해 본다면 아마 반평생 아니 평생을 유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본다. |
| 요즘 <물흐르듯이 말하기>와 이 책을 봤는데요, 둘 다 괜찮습니다. 그런데 사실 가만히 보면 둘 다 비슷한 이야기를 하네요. 차이점이 있다면 전자는 조금 방법론적인 설명이 많구요, 후자 즉 이 책은 예시가 좋습니다. 물론 전자도 예시가 있죠. 결론은 겸손히 말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칭찬을 아끼지 말며, 자신의 관심을 솔직히 표현해라 뭐 그런거죠. 이렇게 말하고 보면 다 아는 이야기 아냐? 하시겠지만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고 아는 것과 실제상황에서 적용하는 것은 다르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잘 실천이 안되어서 큰 도움은 안되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가 게을러서겠죠? 화술에 관한 책이 없다면 하나쯤은 구입후 후회없으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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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모르고 지내왔던 대화의 방법에 대해 나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화하는 방법 즉 화술법칙을 가르쳐 준다고 하면 '뭐 그런거 그냥 대화하면 되는거 아냐? 그런걸 왜 배워?'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대화란 상대방에게 자신을 표현하는것이라고 한다. 즉 대화의 방법을 알고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간다면 상대방이 나를 보는 생각도 변하게 된다. 이책은 그런 대화의 방법들을 작가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구성하여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이책을 읽는다고 해서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는것은 아니다. 이책에 나와 있는 방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그것을 행동해야만 자신의 가치를 높일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나온 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남의 말을 귀담아 들으라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우리 일상 생활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했지 남의 말을 들어주려는 인내심은 그렇게 강하지 않았다. 이책으로서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하고 있는 그런점들을 고치고 이책의 제목처럼 자신의 가치를 한번 높여보기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대화는 듣는 데서 부터 시작된다. 세련된 화법은 듣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셰익스피어 인간은 선천적으로 말하기를 즐긴다. 반면 남의 말을 듣는 데에는 말하는 것만큼 관심을 두지 않는다. 미국 남부의 한 고등학교에서 말하기와 듣기 강좌를 개설하여 수년간 학생들의 관심도를 측정한 적이 있다. 그 결과 말하기 강좌에는 언제나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지만 닫기 강좌에는 소수의 학생만이 신청할 뿐이었다. 위 사례로 알 수 있듯이 인간은 말을 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동의와 협조를 구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는 만큼 상대적으로 듣기는 경시하는 경향이 있다. |
| 개인적으로 화술에대해 무척 관심이 있었다. 말을 잘하고 싶고 설득력을 더 키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도중에 YES24에서 이책을 발견했다. 이책을 읽어보면 누구나 다 알듯한 얘기들이 많지만 직접적인 사례들을 열거해 읽는 이로 하여금 간접 체험을 하게 한다. 실제 있었던 사례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읽기에 흥미를 더욱 느끼게 되고 화술에 대해 이것저것 배우게 된다. 그리고 화술을 배움으로써 대인관계에 많은 도움도 받게 된다. 남을 설득할때는 이렇게 자기주장을 할때는 이렇게...등등... 72가지나 되는 화술법을 알려주는 이책은 나처럼 말주변이 없거나 설득력이 부족한사람, 화술에 대해 좀더 알고싶은사람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것이라 생각된다. |
| 학창시절부터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을 한다. 꾸준히 노력한 사람들은 결국 성공의 길로 들어서기도 한다. 하지만 한 개인의 성공과 그 사람에 대한 평판이 상이한 경우를 우리는 어렵게 않게 볼 수 있다. 왜 그런 것일까? 왜 성공한 사람들이 존경받는 경우는 드문 것일까? 아무래도 그런 사람들은 오로지 자신의 기능적인 실력을 연마하는 데에만 관심을 두었을 것이다. '인간관계'라든가 '대화의 중요성' 등에 관한 분야에는 등한시 했을 가능성이 높다. 대개의 사람들은 '인간성'과 '실력'을 겸비해야 진심어린 '존경'을 표시하기 마련이다. 이런 자질을 갖고 싶다면 기본적인 '화술'을 익히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인간관계란 대부분 수많은 '대화'들 속에서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가 다년간 판매지도 및 회사경영을 하면서 터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72가지 화술법칙'을 제시한 것이다. 책의 내용은 우리가 일상적인 경험을 하면서 깨닫게 되는 내용들이 많다. 말하자면 몰라서 못한 것이 아니고 알면서도 못한 그런 화술법칙들이 제시된다. 화술이 중요한 것은 잘못된 대화습관이 끊임없이 사람들의 관계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화술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해 보고, 그 대안을 심도깊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다. 그런 과정은 타인과의 관계를 개선하는데에 있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
| 나는 성격이 무뚝뚝하고 활발하지 못해 말이 없는편이다. 얼마 전부터 컴퓨터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있다. 그러면서 화술의 필요성을 느끼게됐다. 이 책은 상황별로 나누어저 있으며 처음에는 사람의 심리나 그때의 상황이 나오고 실화가 나오고 결론을 확실히 정의하고 한 단락을 끝낸다. 책을 두번정도 읽었는데 내가 많이 부족한 부분 그리고 필요한 부분에 색연필로 색을 칠해놓고 계속 보고있다. 이제는 어떤말을 하던지 일단 한번 생각을 하는 버릇이 생겼으며 나의 뜻을 좀더 정확히 그리고 부드럽게 전달하는 요령이 생긴것같다. 책의 내용이 뒤쪽으로 갈수록 앞의 내용에서 봤던 식상한 내용이 조금 나오기는 하지만 전체의 내용을 보면 분명 나의 가치를 높여줄만한 책이다. |
| 개인주의가 더 중시되고 사람들간의 대화가 어려워지는 시기에 '말'은 곧 하나의 '기술'이 되어버린 듯 하다. 상호간의 감정과 의견 교류가 치열한 심리전과 능숙능란한 기술에 맡겨지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화술에 대한 책들이 시중에 매우 많이 나와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화'술'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기계적인 느낌에 그다지 손이 가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어딘가에서 공짜로 얻게 된 책을 한번 슬쩍 훑어보고는 한자리에 앉아서 끝까지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역시 대화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라는 것이 중심에 놓이게 된다. 나의 감정과 의견이 존재하듯, 마주하고 앉은 사람의 기쁨, 슬픔, 노여움을 함께 생각한다면 그것으로 이미 즐거운 대화의 절반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해준다. 그러기 위해 대화의 첫번째 단계는 당연하게도 '듣는 것' 이다. 말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책을 펼쳐드는 사람에게 뜬금없게도, 먼저 듣는것 부터 하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이 바로 대화의 첫번째 단추이며, 이를 통해 사람의 기분과 감정을 읽고, 나의 생각들을 보다 온건하게 즐겁게 건넬 수 있는 말들을 고민하라고 하는것이다. 독설에 가까운 비난보다는 명확하지만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는 비판을, 명령보다는 권유과 격려를, 단순하지만 가볍지 않은 한마디 말들을 건네는 것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서 나아가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길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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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치를 높여준다는 말에 그냥 샀다.... 많은 기대를 하지 않은탓에.. 첨엔 그냥 관물대에 쳐박아 두었다..(난 군인의 신분이다..) 그러다가.. 한참 voca공부를 하다... 짜증나기 시작해서 책을 들었다...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화술' 단락 단락 나눠진 책의 구조가.. 참 맘에 들었다... 바쁜 사람들이 보기에 참 좋기 땜이다... 한단락 한단락 읽어가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참 많았다...
그리고 읽는 중간 중간에 내 삶을 내 화술(?)을 뒤돌아 보게 되었다. 예전에 내가 이 상황에서 이렇게 말을 했다면 더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남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남에게 말할때.. 혹은 사교적인 이야기를 할때... 혹은 셀러리맨에게 참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듯 싶다... [인상깊은구절] 전달하고자 하는 말 속에 시각적인 요소가 많으면 많을수록 강렬한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언어의 시각화가 잘 이루어지면 상대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언어의 시각화란 동작과 언어가 조화롭게 일치하는 것이다. 말과 조화되지 않는 과장된 동작이 앞선다면 언어의 시각화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말을 들었을 때 움직이는 영상이 그려지는 시각적 언어를 쓸 줄 알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