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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모두가 명작이라는 작품을 읽어봐야지 하고 1편을 산게 2019년 2월. 몇번을 포기하다가. 4년만에 다 읽었음 처음에는 명작이어서 읽기 어려운가 하였는데, 이걸 끝까지 오기로 읽어낸 내가 너무 한심해서 후기를 남김 이건 내가 문제가 아니라 번역의 문제임. 이렇게 성의없는 번역을 도데체 누구보고 이해하라고 한것인지 부끄럽지도 않나? 비장함은 없고 나무나 중2병 환자같이 정신분열증 환자같이 번역해놨음 번역한 사람도 자기가 쓴 글을 이해하지 못할것임. 충남대 교수라고 떡하니 써놓았던데 대학만 우수워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