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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모습의 사랑이 주는 감동
"지극히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모습의 사랑이 주는 감동" 내용보기
소설이 어떻게 감동을 주느냐는 각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공감'이라 본다. 물론, 본인은 이글에서 처럼 한번도 사랑 얼비스무리한것 근처에도 접근 못해본 '어린애'다. 약하고 도망치고 , 언제나 실수에 ,거짓말 투성이 , 좀팽이 소갈머리에 .참을성 제로. 약한 사람에게 큰소리 치기.자기혐오.... 이 글에 주인공'유이치"에서 [물론 본인 정도는 아니다 -_-] 그
"지극히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모습의 사랑이 주는 감동" 내용보기
소설이 어떻게 감동을 주느냐는 각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공감'이라 본다. 물론, 본인은 이글에서 처럼 한번도 사랑 얼비스무리한것 근처에도 접근 못해본 '어린애'다. 약하고 도망치고 , 언제나 실수에 ,거짓말 투성이 , 좀팽이 소갈머리에 .참을성 제로. 약한 사람에게 큰소리 치기.자기혐오.... 이 글에 주인공'유이치"에서 [물론 본인 정도는 아니다 -_-] 그런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 와 동시에 다른 모습도 자신이 정말 아끼는 '것' 소중한 일에 바보같지만 끝없이 달려드는 현실앞에서 막히고 때로는 도망치지만 자신의 바보 같은 과거를 떠올리며 다시 가라 앉으려 하지만 '리카'를 만나고서 조금씩 나아가는 '유이치' 우리가 일상에서의 조그만 실수로 고생하듯이 [어떤일이냐는건 중요치 않다. 어떤일이더라도 그걸 받아들이는 혹은 겪는 상황에서 특수해질수 있는거니까] 이번 책 에서도 일상에서의 조그만 실수가 폭풍처럼 두 사람의 세계를 뒤흔든다.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조금 웃음도 나오고 ,바보 같은 모습에 동질감도 느끼지만 그래도 과거와는 달리 나아가는 주인공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은것이다. [동시에 자신을 바라 보며 부끄럽기도 하지만 .....] 그리고 가슴 답답한 아침 이슬 처럼 찬란하게 빛을 뿌리지만 곧 사라져 버릴것 같은 서툴면서도 누구나 해볼듯한 ,혹은 할 수 없을 듯한 첫 사랑은 보는 이로 하여금 어쩔수 없이 그들의 사랑에 고개를 돌릴수 없게 만들어 버리는것이다. 생각은 있으되 더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여기서 제가 더 미사여구를 붙여봐야 소용 없습니다. 사서 읽어 보시길 , 후회는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어디로 가버린 거야 달은 리카와 나의 달은 도데체 어디로 가버린 거야
i*******g 2005.10.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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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달이 뜨는 하늘 2권 [waiting for the half-moon]
"반쪽달이 뜨는 하늘 2권 [waiting for the half-moon]" 내용보기
일단 학산문화사에 올라온 정보를 올리자면. 유이치와 리카에게 불어닥친 파국(?)의 바람!! 어처구니 없게도…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에자키 컬렉션을 리카에게 들키고 만 것이다. 리카와 나의 좋았던 관계는 깨끗이 깨졌다. 리카는 길길이 날뛰며 변명을 들어주기는 커녕 내 얼굴을 보려고도 하지 않았고, 화해를 위한 주변의 노력은 역효과만 날뿐! 마침 그때, 병운에
"반쪽달이 뜨는 하늘 2권 [waiting for the half-moon]" 내용보기
일단 학산문화사에 올라온 정보를 올리자면. 유이치와 리카에게 불어닥친 파국(?)의 바람!! 어처구니 없게도…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에자키 컬렉션을 리카에게 들키고 만 것이다. 리카와 나의 좋았던 관계는 깨끗이 깨졌다. 리카는 길길이 날뛰며 변명을 들어주기는 커녕 내 얼굴을 보려고도 하지 않았고, 화해를 위한 주변의 노력은 역효과만 날뿐! 마침 그때, 병운에 새로운 의사가 나타났다. 나츠메라는 쌍꺼풀이 진 눈을 한 그 의사는 리카의 주치의라는데…. 역시.. 러브코메이물에서 빠질수없는 정적이 나타났네요... 좀 유치하다싶은 주인공이면 반드시등장하고야마는 어른스러운적!!... 역시.... 정적의 스타일은 크게 2가지로 갈린다 1.어른스러운 오빠스타일..[주로 의사가 많다 잘생겼지. 돈많지.. 성숙하지..] 2.동급생[혹은 같은학교] 미소년..[꼭 이런놈들이 여자들도 많으면서 난리를 피워요.. 하여간] 뭐 이쯤되면 아하.. 하시는 분도 있을테죠.. 그렇다면... 이제 3권쯤에서는 귀엽거나 정숙한 여자애 하나 추가되겠구먼~...[먼산] 그나저나... 컬렉션을 걸리다니... ㅉㅉ... 하지만 리카도 리카인것이.. 하지만 필자는 이런문제해대해 비전문가이다 따라서 여기서 이런문제에대해 풀X탈패닉에 출현하는 미X키양의 말을 들어보자.. " 남자라는건 모조리 늑대란 말이야. 머리속은 구제할 도리가 없을 만큼 음란한 것들로 가득 찼다구. 틈만 나면 나같이 귀여운 아이를 덮쳐서 거무죽죽한 금단의 라이프 포스를 폭발시키려고 꾸미고 있다니까." 거무죽죽한 금단의 라이프포스라.. 별로 알고싶지않다.. 알고있는분은 그냥 얌젼히 계시고 만일 모른다면... 그 순수한 상태 그대로 계시길 바란다.. 그리고 미X키양은 한마디 덧붙였는데 "그래 남자는 저부 다 암흑마술로 합성된 악의 초에너지 생명체라구. 짐승모드로 체인지하는 거야." 그렇다 남자는 암흑마술로 합성된 악의 초에너지 생명체였던겄이다... 그리고 한마디 더한다 " 근데 그 거무죽죽한 파워를 분리수거해서 무해하게 만드는것이 그런 장사라구. 선악 문제완 상관없이 필요하단 말이야. 다시말해 너희들의주장은 ''일본에서 핵폐기물 처리시설을 없애라''하는것과 마찬가지란 뜻이지. 언더스탠드??" 그렇다.. 그런장사들은.. 그 거무죽죽한 파워를 분리수거해서 무해하게 만드는 파워가 있었던것이다.. [한숨] 그런고로 이해해라.. 리카... 라고 말할수도 없는게 독자의 입장이라는걸까나.. 결론: 남자는 암흑마술로 합성된 악의 초에너지 생명체이다...

[인상깊은구절]
어디로 가버린거야, 달은. 나와 리카의 달은 도대체 어디로 가버린거야.
e******4 200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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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1~2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1~2" 내용보기
1.   유이치는 갑자기 찾아온 감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사실 병원 따윈 오고싶지 않았지만 그냥 감기로 넘기기엔 몸이 너무 좋지 않았다. 그런데 왠걸 그냥 감기가 아니라 A형 간염이었다. 의사는 깨끗하게 입원하라는 말을 했고 유이치는 좋든 싫든 한 달 동안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 한 달이란 17살의 소년에겐 너무나 가혹한 기간이었다. 그는 간호사인 아키코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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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이치는 갑자기 찾아온 감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사실 병원 따윈 오고싶지 않았지만 그냥 감기로 넘기기엔 몸이 너무 좋지 않았다. 그런데 왠걸 그냥 감기가 아니라 A형 간염이었다. 의사는 깨끗하게 입원하라는 말을 했고 유이치는 좋든 싫든 한 달 동안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 한 달이란 17살의 소년에겐 너무나 가혹한 기간이었다. 그는 간호사인 아키코의 감사를 벗어나 친구인 츠카사에게 갔다. 그는 덩치와 전~혀 안 어울리게 요리를 좋아하고 게다가 잘 하기 까지한다. 그는 역시나 요리 프로를 보며 괴성을 지르고 있었다.

그렇게 친구와 신나게 놀다가 들어온 유이치는 아키코에게 덜미를 잡혀 버렸고 감금 생활이 시작됐다.

그러던 어느날 아키코는 유이치에게 제안한다. 한 소녀와 친하게 지낸다면 감금을 풀어 주겠노라고. 불쌍한 유이치는 그 미끼를 덥석! 물었고 그의 노예 생활이 시작됐다. 그 시절의 발단은 아키코가 그녀와 친하게 하려는 계획을 소녀에게 들키면서다. 그는 처음 만남 부터 리카라는 소녀를 속여 넘겼다는 죄책감 저도 모르게 고개 숙여 사과했다. 외모와 다르게 리카는 그런 유이치에게 온갖 심부름을 시키고 그는 아무 소리 못하고 그대로 따랐다. 남이 보기에 이상할 정도로 유이치는 리카에게 순종 적이었다. 그러다 밝기만 하던 리카에게 그녀의 병에 대해 듣게 되고 언제 살아져 버릴지 모르는 리카를 보며 유이치는 결심하게 된다.

 

 

2.

 

변태 영감 타다씨가 자신에게 남긴 에로 컬렉션을 리카에게 정통으로 들킨 유이치는 리카에게 사과를 하지만 도통 그 사과는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 그러던 중 기회를 엿 보고 리카를 옥상에서 마주치자 유이치는 무릎을 꿇고 다시 사과했다. 하지만 옥상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만다. 그 결과 유이치는 감기에 걸리게 되고 자신의 병상에 새로운 의사를 만나게 되는데 그는 바로 나츠메였다. 처음 그의 인상은 온통 수염이 덮고 있어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옥상에서 깔끔한 그를 만나자 유이치는 왠지 그 의사가 싫었다. 쌍꺼풀 진 눈에 묘하게 기분 나쁜 미소를 흘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나츠메는 리카와 유이치 사이를 번번히 훼방 놓기 시작한다. 게다가 절대 유이치가 할 수없는 짓을 저지르는 계기까지 만들어 버린다.

 

총 8권의 책이니 만큼 어떤 유곽으로 그려질지 아직 모르겠지만 일단 작은 분량과 만화 책을 방불케 하는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었다. 딱히 권하고 싶지 않은 의사와 간호사 지만 어느 정도 정감 있게 그린 듯하다.

아마 우리나라에 이런 의료진이 있다면 당장에 목이 날아 갈 테지만..... 뭐 그건 일본도 마찬가진가?? ^^



n********r 201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