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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는 관리회계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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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나는 관리회계 업무에 종사하고 있지만 이따금 한번쯤 전반적인 사항을 부담없이 정리하고 싶을 때가 있더군요. 일을 하다보면 업무가 관리회계 전반에 걸쳐 연관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특정한 분야에 한정되는 경우가 더욱 많기 때문에 문득문득 전체틀을 한번쯤 다시 돌아보고 싶은경우. 스스로 알고 있는 것들을 잊어갈지 모르는 마음에서랄까...그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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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나는 관리회계 업무에 종사하고 있지만 이따금 한번쯤 전반적인 사항을 부담없이 정리하고 싶을 때가 있더군요. 일을 하다보면 업무가 관리회계 전반에 걸쳐 연관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특정한 분야에 한정되는 경우가 더욱 많기 때문에 문득문득 전체틀을 한번쯤 다시 돌아보고 싶은경우. 스스로 알고 있는 것들을 잊어갈지 모르는 마음에서랄까...그러던차에 접하게 된 이책이 전반적인 관리회계의 틀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지침서라 생각이되어 글솜씨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께 소개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관리회계를 모르는 사람이 접하더라도 크게 부담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s******0 2002.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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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내용보기
우물 안 개구리 처럼 자신이 속한 부문의 일만 알아서는 현대 조직사회에서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IMF를 겪으면서 우리도 양적인 팽창보다는 질적 성장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회사의 각 조직 하나하나가 더 나은 질적 향상을 하려면 회사 전체 조직과의 유기적 연결이 있어야 하고 그 조직 구성원 간에도 질적 경영을 위한 사고의 연결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 꼭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내용보기
우물 안 개구리 처럼 자신이 속한 부문의 일만 알아서는 현대 조직사회에서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IMF를 겪으면서 우리도 양적인 팽창보다는 질적 성장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회사의 각 조직 하나하나가 더 나은 질적 향상을 하려면 회사 전체 조직과의 유기적 연결이 있어야 하고 그 조직 구성원 간에도 질적 경영을 위한 사고의 연결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이 관리회계가 아닐까 한다. 처음엔 재무회계보다 비회계파트의 사람이 알기 쉽지 않을까 하는 무지한 관념에서 읽게 되었지만 "회계"라는 것보다는 "관리"에 초점이 있어서 회사의 경영이라는 것이 이런 흐름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다. 회사의 경영 비전과 전략에 발맞추어 나 자신이 속한 부문의 역할 파악이 이루어진다. 또 시리즈로 나온 책이다보니 다른 책들과 연결되면서 더욱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있었고, 쉽게 용어설명 중심으로 쓰여져 얇지만 넓은 지식을 갖고자 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것 같다.
p*****n 200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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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토끼를 잡으려 한 책
"너무 많은 토끼를 잡으려 한 책" 내용보기
물론 관리회계의 분야는 이 책에 언급된 것처럼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입문서의 성격으로 이 책을 대했던 입장으로서는 너무 많은 분야를 다루려 했기에 오히려 그 역효과로서 단편적인 지식을 조금씩 소개하는데 치우쳐 버렸고 쉽게 이해하기에도 어려운 책이 되어 버린 것 같은 아쉬움이 있다. 물론 저자의 의도는 관리회계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소개하여 좀 더 깊은 학문적 흥미를 끌
"너무 많은 토끼를 잡으려 한 책" 내용보기
물론 관리회계의 분야는 이 책에 언급된 것처럼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입문서의 성격으로 이 책을 대했던 입장으로서는 너무 많은 분야를 다루려 했기에 오히려 그 역효과로서 단편적인 지식을 조금씩 소개하는데 치우쳐 버렸고 쉽게 이해하기에도 어려운 책이 되어 버린 것 같은 아쉬움이 있다. 물론 저자의 의도는 관리회계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소개하여 좀 더 깊은 학문적 흥미를 끌어 내려는데 있는 것처럼 생각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좀더 적은 분야의 내용을 다루더라도 깊이와 심도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고 이 책의 목차를 다 다루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분량의 지면과 내용이 요구되었으면 한다. 저자가 일본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관리회계의 기본적 개요를 알기 위해 쓰여진 책이므로 책을 구입하기 전에 목차를 비롯한 전체적인 내용을 한번 훑어 보는 수고는 필요한 책인 것 같다.
j******5 200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