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 아트의 거장 앤디워홀에 대해 "남에게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을 담고있는 책이라고나 할까? 읽는 내내 잘 만들어진 참고서를 보는 듯 했다. 앤디워홀에 관한 시험을 본다면 이거 하나면 충분해요! 말할 수 있을 듯. 뭐. 제목이 30분에 읽는 앤디 워홀이니까... 이 책에서 워홀의 작품 사진을 몇 장이라도 실어주기를 바랬다면... 너무 기대가 큰걸까? 그래도.... 읽을만은 한 것 같다.. 번역도 깔끔하게 잘 된 것 같구..^^ 책 디자인도 이쁘고 무엇보다 휴대하기가 간편해서 등 하교길이나 출 퇴근시간에 읽기에 적합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