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36개월된 울 아들이 퍼즐을 좋아해서 이번엔 입체 퍼즐을 사주었답니다 포장을 뜯는 순간 혹시나 울아들이 어려워하지 않을까 고민했지만 옆에서 조금도움을 주니 잘 하더라구요 그리고 뽀로로캐릭들에 익숙해서인지 사진을 보며 좋아라 맞춘답니다... 퍼즐이 정육면체3개가 붙어 있는것이 2개 정육면체2개가 붙어있는것이 2개 정육면체 단독이 2개 이런 구성이더라구요. 퍼즐을 넣는 상자는 계속써야하는데 좀 약한거 같은 생각이드네요 전 하나하나 나누어져 있는거라 생각했었는데 그건 아니구여 그리고 3개붙어있는 블럭은 연결되있어 꼭 일자모양이아니라 여러 모양으로 집어 넣게 되어 있어 아이의 창의력확장과 고정관념을 없애주는거 같아 만족한답니다 하지만 퍼즐을 할 나이가 아니면 연결부위가 잘뜯어지게 되어있어 비틀거나 찟어질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하여튼 울 아들은 엄청 잘 하고있고 않아서 6가지의 사진을 놓고 어느걸 할까 고민하며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
|
뽀로로라 두말할것 없이 아이가 넘 좋아하죠~ 책도 내용이 참 맘에 듭니다.. 그림도 tv랑 똑같아서 좋구요 블럭퍼즐또한.. 두뇌개발에 넘 좋을 것 같구요.. 하지만, 만들때 조금만 더 세심하게 만들었음 했어요.. 블럭퍼즐이 조금만 시간이 지나니까.. 그림 부분이 다 떨어져 나가버리더군요.. 투명테이프로 몇번을 발랐는지 몰라요.. ㅡ,.ㅡ;; 아이들것이니만큼.. 그런 점에서도.. 좀 세심하게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