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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영어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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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유치해서 살 생각도 없이 다른책들을 뒤적이다 서점 담당자에게 문의했더니 정말 많이 구매하고 볼 만한 책이라며 추천을 받았다.. 처음 내용을 보니 내가 평상시 알고 있는 건데,이런 쉬운 책을 봐야하나..하는 맘에 기분도 그렇고 한참을 망설이다 구입해서 테잎을 들어 보았는데,참 신선했다.. 보통 한국어 해설이 나오고 쓸데없는 말들이 많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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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유치해서 살 생각도 없이 다른책들을 뒤적이다 서점 담당자에게 문의했더니 정말 많이 구매하고 볼 만한 책이라며 추천을 받았다.. 처음 내용을 보니 내가 평상시 알고 있는 건데,이런 쉬운 책을 봐야하나..하는 맘에 기분도 그렇고 한참을 망설이다 구입해서 테잎을 들어 보았는데,참 신선했다.. 보통 한국어 해설이 나오고 쓸데없는 말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 테잎은 본문만 나오는 것이 아닌가!! 잘 아는 내용이지만도 그들의 대화로만 들어보니 별로 아는 문장이 없어서 나의 그동안 잘못된 영어공부를 새삼 느끼게 되었고, 지금은 외화 드라마를 보아도 조금은 들린다..^^ 기쁘다..다만, "예스24"에서 구매를 못한 것이 아깝다.. 문화 상품권쓰느라 할 수 없이 서점에서 구매는 했지만,그래도 좋은 책을 보게 되어 기쁘다.. 나 처럼 한계단씩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h*****7 2005.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친 듯이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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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테입 정말 환상입니다. 위에 분이 논하셨듯이 이 가격에 테잎이 세개라니. 한참 전에 사두었지만...요번 방학을 이용해서 매일 한 chapter 씩 듣고 있답니다. 어디 나갈때는...무작정 귀에 꽂아 놓고 듣습니다. 쉽다는 분이 계시지만. 솔직히 아무리 쉬운문장도 말로 잘할 수 있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책 속에 저자가 말했듯이 미친듯이 듣고 미친듯이 따라합니다. 그러면 저절
"미친 듯이 들으세요!!" 내용보기
이 책의 테입 정말 환상입니다. 위에 분이 논하셨듯이 이 가격에 테잎이 세개라니. 한참 전에 사두었지만...요번 방학을 이용해서 매일 한 chapter 씩 듣고 있답니다. 어디 나갈때는...무작정 귀에 꽂아 놓고 듣습니다. 쉽다는 분이 계시지만. 솔직히 아무리 쉬운문장도 말로 잘할 수 있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책 속에 저자가 말했듯이 미친듯이 듣고 미친듯이 따라합니다. 그러면 저절로 외워집니다. 그리고 대화하듯이 해보세여...자신감이 생깁니다. 좀 챙피하네여. 아직 진도 많이 나간것도 아닌데. 어쨌든 이번에 이책 열심히 하면 개강후 외국인 선생님 뵜을때 최소한 Hello!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안부두요...
h******i 2002.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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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를 다지고 영어를 영어로 보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책
"기초를 다지고 영어를 영어로 보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영문판으로도 많이 판매되고 있는 책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저렴한 가격에 옆에 곁들여진 한글 해설까지 있으니 볼만한 것 같다. 아주 기초가 되는 영문법을 기초적인 회화문장으로부터 시작해서 함께 설명하고 있다. 문법적인 용어를 위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 문장들을 위주로 필요한 최소한의 문법적 지식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 교육에
"기초를 다지고 영어를 영어로 보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영문판으로도 많이 판매되고 있는 책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저렴한 가격에 옆에 곁들여진 한글 해설까지 있으니 볼만한 것 같다. 아주 기초가 되는 영문법을 기초적인 회화문장으로부터 시작해서 함께 설명하고 있다. 문법적인 용어를 위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 문장들을 위주로 필요한 최소한의 문법적 지식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 교육에서의 문법 교육에 싫증난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표현들도 실제 생활에서 쓰이는 것들이 주로 나와 있어서 테이프를 반복해서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입에 붙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다.
m*****n 2001.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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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매료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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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부랍니다. 아들2을 키우는 주부로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키기 위해서 제가 먼저 영어를 배우고 있지요. 덕분에 동화에서부터 여러가지를 섭렵하고 있는데 이 책만큼 옆구리에 끼고 살다시피 하는책은 별로 없어요. 쉽게 설명되어있구요. 완전 영어로 설명하는거라 더 좋구요. 하나의 단어마다 추가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그쓰임새까지 신경쓴 점이 아주 좋네요. 하지만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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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부랍니다. 아들2을 키우는 주부로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키기 위해서 제가 먼저 영어를 배우고 있지요. 덕분에 동화에서부터 여러가지를 섭렵하고 있는데 이 책만큼 옆구리에 끼고 살다시피 하는책은 별로 없어요. 쉽게 설명되어있구요. 완전 영어로 설명하는거라 더 좋구요. 하나의 단어마다 추가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그쓰임새까지 신경쓴 점이 아주 좋네요. 하지만 미국영어에서 쓰는 발음에서 연음이라든지 하는 발음 공부는 따로 곁들여야 할거 같아요. 여기서는 발음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더라구요. 저처럼 영어를 놓고 살다가 다시 시작해야지 맘 먹은 분이라면 꼭 선택하시라 권해봅니다.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d****m 200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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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영어 책이 반드시 좋은 건가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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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영어 책이 반드시 좋은 건가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올해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중딩 입니다. 전 이 책을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 쉽게 문법 설명을 대화식으로 전개하여 내용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내용 전개와 관련된 재미있는 많은 그림 컷은 학습도중에 저로 하여금 물리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적당하고 특히 태이프(3개)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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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영어 책이 반드시 좋은 건가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올해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중딩 입니다. 전 이 책을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 쉽게 문법 설명을 대화식으로 전개하여 내용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내용 전개와 관련된 재미있는 많은 그림 컷은 학습도중에 저로 하여금 물리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적당하고 특히 태이프(3개)를 활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 아직 영어를 그렇게 깊이 있게 공부하진 못했지만 책의 머리말에서 밝힌 것 처럼 영어를 멀리해 왔거나 영어를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는 기초가 없는 분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실망하신 분은 너무 수준이 높던가, 아니면 이 책 하나로 영어 실력을 단숨에 반석위로 올리고 싶은 분이 아닐까요?
j***i 200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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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문을 틔우고 싶으시다면.
"영어 말문을 틔우고 싶으시다면." 내용보기
물론 다른 독자리뷰들에서 말한 것처럼 이 책이 '해외에서 일백만 부 이상 판매된 초 베스트셀러'란 말에 걸맞지 않게 편집이 너무 빡빡하게 되었다는 점은 공감한다. 하지만 난 이 책의 장점을 테이프에서 찾고 싶다. 이만한 가격에 테이프까지! 책만 그냥 읽으면서 영어를 익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상황으로 분류된 회화문을 테이프를 통해 들으면서 배울 수 있다. 상황에
"영어 말문을 틔우고 싶으시다면." 내용보기
물론 다른 독자리뷰들에서 말한 것처럼 이 책이 '해외에서 일백만 부 이상 판매된 초 베스트셀러'란 말에 걸맞지 않게 편집이 너무 빡빡하게 되었다는 점은 공감한다. 하지만 난 이 책의 장점을 테이프에서 찾고 싶다. 이만한 가격에 테이프까지! 책만 그냥 읽으면서 영어를 익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상황으로 분류된 회화문을 테이프를 통해 들으면서 배울 수 있다. 상황에 대한 간단한 삽화도 곁들여져 있다. 이 교재는 간단한 영어들을 쉽게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 한권으로 영어를 전부다 마스터하려는 게 아니다. 서문의 글을 보자. -->세계적인 언어학자 에드윈 코넬리우스 박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영어 빨리 배우기에는 특별한 요령이 없습니다. 지독할 정도로 쉬지 않고 배운 것을 반복 또 반복하는 방법이 최고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로이의 유적을 발견한 독일의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이만은 15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의 학습법도 통째 암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스콧의 "아이반호"등을 전부 암기하며 6개월만에 영어를 마스터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10년 걸려도 못하는 것을 6개월만에 해낸 것입니다. --->이 책의 의도가 무엇이지 분명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실제 사용되어질 영문을 상황별로 외워서 사용하는 것! 이런 식으로 영어를 접근할 수 있다. 물론 그것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 말문을 틔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p******1 200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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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본기는 확실히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의 기본기는 확실히 익힐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중학교때부터 영어를 배워왔지만, 정작 머리속에 남은 것은 얼마 없습니다. 지금 처음부터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 하는데... 회화부터 하자니, 어딘가 미진한 구석이 없지않아 간단하게 나마 문법을 훑어보고자 하는데... 눈에 확 띄는 책이 있어 무작정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좋은 책이군요. 간단한 회화와 함께 제공되는 간단한 문법... 영어의 기본기는 확실히 닦을 수 있을만
"영어의 기본기는 확실히 익힐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중학교때부터 영어를 배워왔지만, 정작 머리속에 남은 것은 얼마 없습니다. 지금 처음부터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 하는데... 회화부터 하자니, 어딘가 미진한 구석이 없지않아 간단하게 나마 문법을 훑어보고자 하는데... 눈에 확 띄는 책이 있어 무작정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좋은 책이군요. 간단한 회화와 함께 제공되는 간단한 문법... 영어의 기본기는 확실히 닦을 수 있을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함께 들어있는 테이프는 들어보지 않았지만... 책만으로도 훌륭하니... 테이프에도 기대가 갑니다. 아마 우리말이 없다죠? 책과 테이프를 병행하여 오늘부터 기본기를 닦아보렵니다.
h******7 200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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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안한지 오래되신 분들이 보시기에 좋습니다.
"영어공부안한지 오래되신 분들이 보시기에 좋습니다." 내용보기
글자 폰트가 너무 작아서 아이들이 보기에 부적합합니다. 그림이 있다고 해도 아이들이 보기엔 너무 단순하고 멋없어요. 어른이 보시기엔 아주 훌륭합니다. 특히 영어공부에서 손떼신지 오래이신 분들이 다시 공부시작하려고 할 때 보기에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없을 것입니다. (가격면을 봐도 어디서 이런 가격에 테이프3개까지 사실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회화에서 필요한 모든 문법이
"영어공부안한지 오래되신 분들이 보시기에 좋습니다." 내용보기
글자 폰트가 너무 작아서 아이들이 보기에 부적합합니다. 그림이 있다고 해도 아이들이 보기엔 너무 단순하고 멋없어요. 어른이 보시기엔 아주 훌륭합니다. 특히 영어공부에서 손떼신지 오래이신 분들이 다시 공부시작하려고 할 때 보기에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없을 것입니다. (가격면을 봐도 어디서 이런 가격에 테이프3개까지 사실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회화에서 필요한 모든 문법이 조목조목 설명되어 있고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가득합니다. 문법수준은 6차 교육과정의 영어교과서(지금은 7차)의 중1에서 중3의 1학기중간고사수준 정도가 카바됩니다. 이정도면 실생활의 대화(토론이 아닌)에서는 무리가 없을 정도의 문법인것 같습니다.
y*******i 200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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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특별한 내용을 담고 있을 법한 제목의 책이지만, 기존의 영어책들과 그다지 다를 바를 발견하긴 쉽지 않았던 것 같다. 결국 공부하는 사람의 태도와 자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 책은 굉장히 쉽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아주 기초적인 단계라는 말로 대신할 수 있다. 어쩌면 기본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는 상태에서 영어를 잘 하려는 시도
"너무 쉬운." 내용보기
무언가 특별한 내용을 담고 있을 법한 제목의 책이지만, 기존의 영어책들과 그다지 다를 바를 발견하긴 쉽지 않았던 것 같다. 결국 공부하는 사람의 태도와 자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 책은 굉장히 쉽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아주 기초적인 단계라는 말로 대신할 수 있다. 어쩌면 기본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는 상태에서 영어를 잘 하려는 시도를 했던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갑자기 영어를 잘 하고 싶어서 이 책 한권으로 영어를 마스터 하고자 꿈꾸는 사람이라던가, 어느 정도의 실력은 갖추고 있으나 그 실력을 좀더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책에 심히 실망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q*****2 200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