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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정말 좋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은 마음은 어느 엄마라도 갖고 있을 거예요 저도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길 늘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관에 다니고 있답니다 아이들도 도서관에 가면 책도 많이 보고 시간을 여유롭게 잘 사용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도서관에 가고 있어요 스스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이야기는 도서관에서 일하는 몰리가 도서관 차를 동물원으로 몰고 가면서 시작 됩니다 책을 보는 몰리에게 시선이 집중 되었어요 몰리가 책을 읽으면 동물원은 동물들이 옆으로 다가 왔어요
동물들에게 책 읽기는 아주 흥미로운 일이었죠 수많은 동물들이 몰리에게 다가왔어요 성현군은 그런 동물들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나봐요 그림을 보면서 아주 깔깔거리면서 웃네요~
모두모두 책을 봐요 책을 보는 모습이 아주 다정하군요 책 속의 동물들을 모두 살피면서 재미있는 모습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더라구요 엄마도 한 번 보라면서요~
그림들이 선명하고 눈에 잘 들어와서 시선을 끄는 것 같아요 그림도 좋지만 동물들이 책을 자연스럽게 보는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내용이 맘에 들더라구요
동물들은 좋아하는 책이 서로 다르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이 있죠! 8살 용현군은 그리스로마 신화를 좋아하고 성현군은 창작 책을 좋아해요 동물들도 자신과 관련 된 책이나 관심을 갖는 책을 읽고 있어요
책을 빌려서 이렇게 읽는 것도 좋지만 주의해야할 사항도 있어요 그것은 책을 찢거나 더럽히면 안돼요 개미가 책을 갉아먹고 있군요
이렇게 책을 읽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지만 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교훈도 얻게 되는 것 같아서 무척 좋았답니다 결국 동물원에 도서관이 들어섰고 동물들은 모두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진짜 이럴 수 있을까? 라고 성현군이 이야기했지만 동물도 책을 좋아할 수 있지~~라고 대답을 해줬네요 재미있게 읽은 <책이 정말 좋아!>입니다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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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도 그림도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딸아이 읽어주려고 샀다가 제 마음에도 쏙 들어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 속에 책을 찾아보는 즐거움과 다양한 동물들의 등장 등 다양한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딸아이랑 자기 전에 읽고 싶은 책 골라서 읽어주는데 엄마가 읽고 싶은 책 고를 때 이책에 손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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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행기에 앉자 마자 책을 쥐어줬더니 어딜가든 책이 있는 곳으로 먼저 달려 가는데 이 책을 보더니... "엄마...어우말(얼룩말),,,책 봐..." "엄마...뱀~~~ 책 봐..." 하면서 신기해 합니다.. 그러면서 책을 한권 더 가져오더니 엄마도 책 봐... 합니다...퇴근하고 집에 오면 엄마..책!책! 그래요.. 이 책은 동물들이 열심히 책읽기에 빠져 동물원에 도서관을 짓는 이야기인데.. 새 책을 몇권 사주고 나니 좀 덜 보긴 해도 여전히 우리 아들한테 인기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