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들이 책을 읽다니..게다가 도서관 까지 짓고^^ 정말 새롭고 재미난책이다. 도서관차가 깜박 잘못해서 간다는게 하필 동물원이었고...그 일로 동물원에 독서 열풍이 분다. 생각만해도 너무 즐거운 상상이다. 그렇다면 동물들은 어떤 책을 좋아할까? 동물들이 무슨책을 좋아하고 읽는지 하나하나 살펴보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그것이 이책의 묘미인거 같다. 그림 속에 등장하는 많은 동물들이 어떤동물들인지 또 무슨 책들을 읽고 있는지 꼭 자세히 살펴보시길... 동물들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책들에 미소짓는 독자들 많을 것 같다. 그림이 너무나 이뻐서 우리 아이는 물론 내까지 사고 싶어진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동물들이 사랑스러워지고 책은 너무나너무나 사랑스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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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정말 좋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은 마음은 어느 엄마라도 갖고 있을 거예요 저도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길 늘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관에 다니고 있답니다 아이들도 도서관에 가면 책도 많이 보고 시간을 여유롭게 잘 사용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도서관에 가고 있어요 스스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이야기는 도서관에서 일하는 몰리가 도서관 차를 동물원으로 몰고 가면서 시작 됩니다 책을 보는 몰리에게 시선이 집중 되었어요 몰리가 책을 읽으면 동물원은 동물들이 옆으로 다가 왔어요
동물들에게 책 읽기는 아주 흥미로운 일이었죠 수많은 동물들이 몰리에게 다가왔어요 성현군은 그런 동물들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나봐요 그림을 보면서 아주 깔깔거리면서 웃네요~
모두모두 책을 봐요 책을 보는 모습이 아주 다정하군요 책 속의 동물들을 모두 살피면서 재미있는 모습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더라구요 엄마도 한 번 보라면서요~
그림들이 선명하고 눈에 잘 들어와서 시선을 끄는 것 같아요 그림도 좋지만 동물들이 책을 자연스럽게 보는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내용이 맘에 들더라구요
동물들은 좋아하는 책이 서로 다르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이 있죠! 8살 용현군은 그리스로마 신화를 좋아하고 성현군은 창작 책을 좋아해요 동물들도 자신과 관련 된 책이나 관심을 갖는 책을 읽고 있어요
책을 빌려서 이렇게 읽는 것도 좋지만 주의해야할 사항도 있어요 그것은 책을 찢거나 더럽히면 안돼요 개미가 책을 갉아먹고 있군요
이렇게 책을 읽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지만 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교훈도 얻게 되는 것 같아서 무척 좋았답니다 결국 동물원에 도서관이 들어섰고 동물들은 모두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진짜 이럴 수 있을까? 라고 성현군이 이야기했지만 동물도 책을 좋아할 수 있지~~라고 대답을 해줬네요 재미있게 읽은 <책이 정말 좋아!>입니다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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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도 그림도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딸아이 읽어주려고 샀다가 제 마음에도 쏙 들어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 속에 책을 찾아보는 즐거움과 다양한 동물들의 등장 등 다양한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딸아이랑 자기 전에 읽고 싶은 책 골라서 읽어주는데 엄마가 읽고 싶은 책 고를 때 이책에 손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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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행기에 앉자 마자 책을 쥐어줬더니 어딜가든 책이 있는 곳으로 먼저 달려 가는데 이 책을 보더니... "엄마...어우말(얼룩말),,,책 봐..." "엄마...뱀~~~ 책 봐..." 하면서 신기해 합니다.. 그러면서 책을 한권 더 가져오더니 엄마도 책 봐... 합니다...퇴근하고 집에 오면 엄마..책!책! 그래요.. 이 책은 동물들이 열심히 책읽기에 빠져 동물원에 도서관을 짓는 이야기인데.. 새 책을 몇권 사주고 나니 좀 덜 보긴 해도 여전히 우리 아들한테 인기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