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라치 히데아키의 은혼 8권 구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만화카페에서 원작 만화를 정주행하게 되었는데 재밌어서 ㅋㅋ 이후 생각날때마다 마음에 드는 회차가 있는 단행본을 한권씩 구매 중입니다 8권은 진선조의 히지카타 토시로가 표지를 맡고 있네요 굿 |
| 읽을게 많아서~~ 제가 진도가 나가진 않고 있지만 재밌어요. 이번권은 거대 에어리언과 싸우는데 꽤 길어지고 있어요. 가구라와 가구라 아버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에어리언 어머니를 가라도 도전하려는 씬에 전 또 빵터졌습니다. 자세히 안 적습니다. 읽으셔야하니까요 ^^ |
| 은혼 만화책은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이 각자 다 개성있고 입체적이다. 거기에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은혼만의 독특한 재미가 있어서 딱 좋은 만화책이다! 싶다. 완결까지 소장하기 좋은 만화책이라 만화책 자체를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이다. |
| 표지의 히지카타 토시로가 멋있습니다. 아마 담배가 있었는데 ‘학생이 담배를 피는 것 같다’는 클레임에 잘려버린 그 표지인 것이겠죠. 히지카타 하면 담배와 마요네즈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사실이지만 가끔은 청렴한 모습도 보여줘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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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8권을 읽었다. 이번권도 역시나 개그도 개그였지만 감동도 있어서 더욱 좋았다. 카구라가 아버지를 따라 고향 별로 돌아가는 줄 알았지만 해결사 사무소에 남기로 하고 카구라의 빈자리를 느끼나 동태를 살펴보지만 외로움도 잠시뿐 서로 티격태격하며 카구라의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고 서운함을 느낀다. 이번권도 해결사 사무실은 시끌벅적 대소동이였다. 카구라가 아버지와 헤어지는건 슬펐지만 해결사 사무실에 남아 남은 여정을 계속하게 되어 기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