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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I ASAKO 를 들으며 시간이 명료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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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음반은 그녀 목소리의 독특함이 주는 즐거움만으로도 들을 가치가 있다.   소울메이트에 수록되었던 Play Our Love's Theme 가 가장 귀에 잘 달라붙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외의 곡들도 재즈 편곡이라서만이 아니라 그녀의 목소리를 타고 흘러 나오는 순간 색다른 곡이 되어 묘한 맛보기를 제공한다. 티어스 포 피어스의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를 재해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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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음반은 그녀 목소리의 독특함이 주는 즐거움만으로도 들을 가치가 있다.

 

소울메이트에 수록되었던 Play Our Love's Theme 가 가장 귀에 잘 달라붙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외의 곡들도 재즈 편곡이라서만이 아니라 그녀의 목소리를 타고 흘러 나오는 순간 색다른 곡이 되어 묘한 맛보기를 제공한다.

티어스 포 피어스의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를 재해석한 그녀의 곡은 목소리만으로도 전혀 다른 곡을 창조해 낼 수 있음을 알게 한다.  우연인지, 내가 좋아하는 팝넘버들을 리메이크....ㅋㅋ

몇몇 곡들은 요즘 날씨 탓인지, 마치 캐롤을 듣는 기분.

추운 겨울 밤 듣고 있으면, 성탄 기분 물씬 나며 센티해질 것도 같다.

 

깔끔한 음악, 차가운 공기, 투명한 하늘, 명료해지는 시간.

 

h****5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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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상 그대로, 그보다 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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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Standards와 Standards on the sofa 두 개의 CD가 들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tandards편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그 하나만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일본계 가수나 Jazz쪽은 전혀 문외한이지만, 처음 들어서 좋아하게 된 음악과 뮤지션을 파고드는 편입니다.    Toki Asako를 처음 들은건, 자주가는 맥주집(;;)에서 My Favorite Things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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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Standards와 Standards on the sofa 두 개의 CD가 들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tandards편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그 하나만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일본계 가수나 Jazz쪽은 전혀 문외한이지만, 처음 들어서 좋아하게 된 음악과 뮤지션을 파고드는 편입니다. 

 

Toki Asako를 처음 들은건, 자주가는 맥주집(;;)에서 My Favorite Things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목소리가 아주 부드러워서 간질거릴 정도였습니다.;; 게다가 Jazz같은 반주도 살랑살랑 들리는 것이 마음에 들었고요.

 

Standards는 주로 리메이크된 곡들을 넣은 거라서 익숙하기도 하면서, Toki Asako의 목소리와도 잘 어울린, 그녀가 소화해 낸 새로운 곡들같기도 합니다.

단지 6곡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듣는데에 30분 정도의 러닝타임이 너무나 짧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곡 수가 적은 것이 별4개인 이유)

 

((STANDARDS on the sofa는 (아직까진) 끌어당겨진 곡들이 별로 없어서 긴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y******i 200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