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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참 아름다운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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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자의 다른책을 본적이 있는데요 이번책은 몇단계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군요 동아일보사에서 출판한거라 책상태며 내부사진등은 거의 작품에 가까우리 만큼 보기 좋습니다. 풍선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보기에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곁들여져 있어 따라하기 많이 어려워 보이진 않으나, 약간의 수고는 해야할 듯 합니다. 실려 있는 작품 들이 초보 단계에서 창업을 위한 전
"참 아름다운 책인거 같아요" 내용보기
예전에 저자의 다른책을 본적이 있는데요 이번책은 몇단계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군요 동아일보사에서 출판한거라 책상태며 내부사진등은 거의 작품에 가까우리 만큼 보기 좋습니다. 풍선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보기에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곁들여져 있어 따라하기 많이 어려워 보이진 않으나, 약간의 수고는 해야할 듯 합니다. 실려 있는 작품 들이 초보 단계에서 창업을 위한 전문가 단계까지 폭넓게 실려있어 어느분들이 보시던 재미가 있을거 같은 책이더군요. 참고로 전 초보단계의 풍선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입니다. 실려있는 작품이 많아 현재 1/3정도 따라서 만들어 보고 있는 중이구요, 따라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링커룬풍선의 초록애벌레 드레스와 풍선공예 부분의 화이트 발레리나 드레스는 너무귀여워 딸이 있으면 꼭 한번 만들어 입혀보고 싶더군요, 풋~
r*******e 2005.10.2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풍선 아트를 배워 보려고....
"풍선 아트를 배워 보려고...." 내용보기
초등 학교 저학년 아이와 7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예요. 손을 써야 머리가 좋아지고 풍선을 다루다 보면 손가락의 힘을 조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엄마와 취미로 배우려고 여러 개의 리뷰을 보고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보니 초보자가 배워야 하는 기본이 자세히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풍선 공예도 참 재미 있을 것 같고요. 아이들도 풍선을 구입해서 빨리 배워
"풍선 아트를 배워 보려고...." 내용보기
초등 학교 저학년 아이와 7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예요. 손을 써야 머리가 좋아지고 풍선을 다루다 보면 손가락의 힘을 조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엄마와 취미로 배우려고 여러 개의 리뷰을 보고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보니 초보자가 배워야 하는 기본이 자세히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풍선 공예도 참 재미 있을 것 같고요. 아이들도 풍선을 구입해서 빨리 배워 보고 싶어해요. 하지만 아이들과 가볍게 만들 수 있는 품목은 몇가지 없어서 아쉬워요. 집안 꾸미기와 집안 행사때도 많이 도움은 될 것 같아요. 풍선은 응용인 것 같아요. 창의력이 있으신 분이면 이 책도 괜찮아 보이네요.
s*******3 2006.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송동명의 풍선아트
"- 송동명의 풍선아트" 내용보기
"EBS 풍선 선생님" 으로 알려진 저자가 소개하는 요술풍선, 헬륨풍선, 풍선공예등등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문구점 풍선들과는 모양은 같되 그 완성품은 천지차이였다. 우리는 그저 불다 터질새라 조심조심 불고 빵빵하게 터질때까지 불어대지도 못한다. 그래서인지 풍선 아트는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 같았고 "빵"소리가 싫어서 풍선 근처에도 안가보고 산지 몇년째다. 그런데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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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풍선 선생님" 으로 알려진 저자가 소개하는 요술풍선, 헬륨풍선, 풍선공예등등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문구점 풍선들과는 모양은 같되 그 완성품은 천지차이였다. 우리는 그저 불다 터질새라 조심조심 불고 빵빵하게 터질때까지 불어대지도 못한다. 
그래서인지 풍선 아트는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 같았고 "빵"소리가 싫어서 풍선 근처에도 안가보고 산지 몇년째다. 

그런데 풍선 아트를 통해 본 풍선들은 터질 걱정보다는 그 예쁜 모습에 반해 가까이 다가서게 만든다. 파티나 결혼식에서나 잠깐씩 보이는 장식용 풍선들부터 불고 묶고 잘라 묶고 꼬아 만든 풍선들을 만드는 방법은 단순하지가 않았다. 그저 불기만 했던 방법과는 달리 고리꼬기, 꼬집어 꼬기, 쪼개 나누기, 접어 꼬기, 잠그기, 스프링 꼬기, 밀어 돌리기 등등 방법이 너무나 다양해 일일이 다 열거하기도 힘들다. 

또 하트 장식 마술사 모자,  미니 스포츠카, 인형, 옷에 이르기까지 풍선으로 만든 작품의 볼륨감이 실물보다 더 멋진 것들도 있었다. 

파티에서 자주 보이는 예쁜 헬륨 풍선들 중에서 특히 흰 풍선 안에 핑크 풍선이든 핑크풍선 아치 장식은 너무 예뻐서 실물을 어디가서라도 꼭 보고 싶게 만들었고 풍선안에 하트풍선도 넣고, 긴 풍선도 넣고, 꽃풍선도 넣는 신기한 더블더블 풍선들도 생전 처음 구경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풍선은 불어서 만드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불지 않은 풍선으로 만든 드레스나 작은 소품 인형들, 카네이션 꽃에 이르기까지 그 활용이 정말 다양했다. 

풍선 전문가 라는 직함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었다.



i*****i 2010.11.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