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원한 주제, 가족!
"영원한 주제, 가족!" 내용보기
작가가 만나본 다섯가족의 이야기. 어디에서나 만나 볼수 있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낸 이야기책. 감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억지로 눈물을 자아내지도 않았으며 소박한 이야기를 그대로 풀어내어 더 잔잔한 감동이 전해진다. 특히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란 제목은 가족간의 애증관계를 그대로 전하는 제목이다. 우리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하게 만
"영원한 주제, 가족!" 내용보기
작가가 만나본 다섯가족의 이야기. 어디에서나 만나 볼수 있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낸 이야기책. 감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억지로 눈물을 자아내지도 않았으며 소박한 이야기를 그대로 풀어내어 더 잔잔한 감동이 전해진다. 특히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란 제목은 가족간의 애증관계를 그대로 전하는 제목이다. 우리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하게 만드는 책이다. 오늘 한 번쯤 가족들에게 말해야하지 않을까 "사랑해"라고! 말로 하는게 쑷스럽다면 책 뒤에 있는 이쁜 편지지에 글로 담아 전해보자. 그리고 그간의 감정은 다 잊어버리자,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b*****4 2005.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
"마음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누구보다도 서로를 아껴주는 사람들.. 바로 가족입니다.   다섯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나름대로의 행복을 생각해보는 책입니다. 이책을 읽기전에 마침 집안에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책을 읽음으로써 가족을 생각해보고 가족을 잘 지키기 위한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다섯가족의 이야기의 이야기가 실제 있었던 얘기들이고 모든 이야기기가 마음 한구
"마음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누구보다도 서로를 아껴주는 사람들.. 바로 가족입니다.
 
다섯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나름대로의 행복을 생각해보는 책입니다.
이책을 읽기전에 마침 집안에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책을 읽음으로써 가족을 생각해보고
가족을 잘 지키기 위한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다섯가족의 이야기의 이야기가 실제 있었던 얘기들이고 모든 이야기기가 마음 한구석이 아파오거나, 아니면 마음이 훈훈해지는 이야기들이네요.
 
그중에 제일 기억에 남은것은 "레지나의 특별한 밥상" 이라는 제목으로 ...
건설현장에서 페인트칠 하는 엄마아빠를 둔 레지나의 얘기인데.. 어느날 사고가 나면서 엄마가 식물인간이 됩니다. 어려워진 가족들이 사랑으로 한마음이 되어 4년을 버텨온 어느날 엄마가 깨어났어요..
4년동안 아빠는 병원에서 엄마를 간호하고 레지나와 오빠는 그렇게 둘이서 생활을 하며 지냈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깨어났지만... 3살 어린 아이의 지능으로 돌아가 버렸어요..
4년동안 어려웠던점들이 많았지만.. 돌아올거라는 희망으로 가족이란 끈을 버리지 않고 지켜나가고
나니 정말 꿈만 같이 엄마가 깨어났어요.. 하지만 완전한 모습이 아니지만.. 그 만큼이라도 돌아와준 엄마가 너무도 좋아답니다.
그런 엄마 아빠를 위해 레지나가 특별한 밥상을 차렸어요..
레지나가 학교에서 열심히 배운 음식..구절판과 신선로를 먹으며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을 찾아갑니다.
 
매일 보는 가족이지만.. 그 소중함을 모르고 자란 요즘 아이들...
어려운 일이나 힘들때 다섯가족의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희망과 웃음을 잃지않고  이겨나가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가족에게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라고 한번씩 말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g******o 2008.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애가 느껴진 참 좋은 책~
"가족애가 느껴진 참 좋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다섯가족의 이야기다. 실화여서인지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그들의 사랑에 가슴 뭉클하고 눈시울이 뜨거웠다.   복숭아가 기다려- 이 책의 주인공 상원이다... 인사성도 바르고 야무지고 착한 아이...상원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흐뭇해 졌다... 세계여행을 꿈꾸며 복숭아를 키웠던 상원이는 새 엄마를 만나 가족이 되어 가는 이야기다 정말 행복한 가족이 됨을 축하한
"가족애가 느껴진 참 좋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다섯가족의 이야기다.

실화여서인지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그들의 사랑에 가슴 뭉클하고 눈시울이 뜨거웠다.

 

복숭아가 기다려-

이 책의 주인공 상원이다...

인사성도 바르고 야무지고 착한 아이...상원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흐뭇해 졌다...

세계여행을 꿈꾸며 복숭아를 키웠던 상원이는 새 엄마를 만나 가족이 되어 가는 이야기다 정말 행복한 가족이 됨을 축하한다.

 

아빠 힘내세요-

여덟명의 가족이 살고 있다. 여섯공주와 부모님..모두가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가족은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전기가 끊어질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빠가 수고를 하고 사랑하고 부부가 서로 이해하는 모습이 정말 따뜻했다.

아이들이 부모를 이해하며 따를수 있다는건 대단히 부러운 일이다.

 

꿈동산아파트의 슈퍼스타 -

14살의 나이로 가장이된 송희

서울로 엄마가 돈 벌러 가고 동생들을 돌보는 착한 송희...

어리광 부릴 나이에 동생들을 돌보고 엄마 마음까지 헤아리는 모습에 괜히 눈물까지 났다.

많이 힘들지?...엄마의 한마디에 송희가 느낄 감정이 나에게 전해져 나 또한 가슴 뭉클했다.

엄마가 되고 보니 송희 엄마의 마음도 느껴지고 송희의 마음도 느껴져 내 아이를 한번 더 안아주었다.

 

레지나의 특별한 밥상 -

종교의 힘일까?..늘 자상한 아빠.... 엄마 병수발을 몇년간 한결같이 하는 모습에 숙연해지기까지 했다.

그런 가운데의 밝고 맑은 레지나의 모습..난 그들의 가족애가 실화라는데 넘 감동이였다....

엄마의 첫말문....사랑해..울컥 눈물이 나왔다...

세살 수준의 엄마랑 사는 가족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였다...그런 이웃이 있다는게 넘 좋았다..

 

초콜릿 봉봉 첼로 그리고 내 의자 -

영실이가 잘난척 하는거라고 생각한 고은이는 바이올린을 그만두고 젤로를 하고 싶어했다.

열세살의 한 고은은 그렇게 첼로를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욕심이 많아 뭐든 잘할수 있지 않으까 생각하며 뒤가 궁금해 열심히 읽어나갔다.

부모는 고은이의 실력을 말없이 묵묵히 지켜보았고 마지막에는 칭찬하는 모습을 닮고 싶다.

내가 부모되고 보니 기다림이 줄었다..뭐든 성급하게 판단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묵묵히 아이를 기다려주고 참아주리라 결심했다.

 

 

난 이렇게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들은 나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람처럼 느껴졌다.

내 가진거 작지 않음을...욕심 내지 말자고 생각했다.

좋은 책을 읽으면 늘 그렇게 시작되는 내가 가진것에 대한 감사...그걸 잊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베풀며 살아야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내 가족에게 잘하며 자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가족...늘 가까이 있기에 신경 써주지 못함을 미안해 하며..고맙다는 말과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r******n 200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가족을 너무 사랑해요~~
"나의 가족을 너무 사랑해요~~" 내용보기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만 구성되어 있는 이야기책.. `가족간의 사랑이란 이런거구나!`를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책.. 주위를 둘러보면 있을 만한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이야기이지만, 가족간의 믿음의 저력이 깔려있는 집은 뭔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복숭아가 기다려 기계에 몸을 다친 아빠와 둘이 살며 복숭아 농사일을 돕는 상원이 이야기.. 어린 나이이지만, 그
"나의 가족을 너무 사랑해요~~" 내용보기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만 구성되어 있는 이야기책..

`가족간의 사랑이란 이런거구나!`를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책..

주위를 둘러보면 있을 만한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이야기이지만, 가족간의 믿음의 저력이 깔려있는 집은 뭔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복숭아가 기다려

기계에 몸을 다친 아빠와 둘이 살며 복숭아 농사일을 돕는 상원이 이야기..

어린 나이이지만, 그 환경이 이 소년을 저렇게도 조숙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싶어요..

상원이 덕에 새엄마를 맞이하며 새로운 행복한 가정이 태어나서 넘 다행이네요..

 

2.아빠. 힘내세요!

 6공주의 아빠, 페인트공인 아빠는 일이 없어지면서 웃음도 잃고 방황하지만,

 결국 사랑하는 아내와 변함없이 아빠를 믿는 딸들에게 돌아오는 중년가장의 모습..

 잠시 중년의 방황이었다는 아빠의 호탕한 웃음이 책을 읽으면서 그대로 전해지네요.

 

3. 꿈동산 아파트의 슈퍼스타.. 송희..

 돈을 벌기위해 서울로 간 엄마를 대신해 14살 송희, 송미, 송현 세자매만 살고 있는데..

한달에 한번 보는 엄마를 기다리는 딸들.. 맏이인 송희는 엄마가 자신의 고생을 몰라줘서 서운하기만 한데.. 하지만 엄마의 마음은 송희가 생각하는 그 이상..

엄마의 더 큰 희생을 해서라도 송희의 고생을 덜어주고픈 마음이 짠~~하네요.

 

4. 레지나의 특별한 밥상..  

 건설현장에서 다쳐 몇년간 의식없이 병원신세를 진 엄마, 그간 간병에 열심인 아빠..

 오빠와 레지나..  몇년후 엄마의 의식이 돌아오지만, 정신연령이 턱없이 낮기만 한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열심히 사는 레지나.. 몇년만에 가족들이 만나는 그 소중한 자리에서도 그 상황을 원망하기보단, 그렇게라도 돌아온 엄마를 보며 감사함을 가지는 그 소녀의

순수함에 절로 숙연해 졌답니다..

 

5. 초콜릿 봉봉, 첼로 그리고 내 의자

 엄하시기만 한아빠..  늘 날 지원해주는 엄마.. 아빠의 말에 상처받고, 배워왔던 첼로를 잠시 포기하려 하지만, 소녀의 열정은 그저 주저앉지 만은 않네요.. 교회 발표회에서 자신을 믿어준 아버지와 변함없이 그녀를 지원한 엄마의 사랑이 참 흐뭇하게 만드네요..

 

가족의 사랑이란 별거 아니란 느낌이 들어요.. 너무 가까이 있어서 잘 느끼지 못하지만, 잠시 떨어져 보면 그 익숙함에 길들어져 그리움에 사무치죠..

너무 자세히 알기에, 부담에 없기에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하지만 변하지 않는 한가지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란 생각이 들어요..

익숙함에 놓치고 있는 말들이 있잖아요..

지금 한 번 해보세요.. "고마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전 저의 가정을, 남편을, 아이들을 넘 사랑해요~~

j*****4 2007.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