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단주라는 놈이 상대 팀 투수까지 끌어들이는 건 너무하지 않나 싶고... 아무리 그래도 본인 팀을 위해야 하지 않냐고... 하긴 토아와의 계약부터가 글러 먹은 인간이라는 걸 보여주는 거였지만 말입니다. 토아와 리카온즈 선수들이라도 멀쩡해서 다행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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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아웃 1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읽다가 도저히 구단주의 졸렬함을 참을 수 없어 글씁니다. 야구의 ㅇ도 모르는 돈미새구단주 만나서 팀도 선수도 이게 무슨 고생이냐 구단주 속옷까지 탈탈 털려라ㅡㅡ하면서 보다가 역시 한방 먹는 건 구단주라 속이 다 시원하네요 토아 없이 멋진 경기를 보여준 리카온즈는 결국 이 만화는 스포츠 만화다라는 걸 보여줍니다. 한권씩 모아가면서 읽으려고 했는대 도저히 끊을 수가 없네요ㅋㅋ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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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14 리뷰입니다. 원아웃을 보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라는 속담이 계속 생각나네요ㅋㅋ 구단주 사이카와는 계속 토야에게 불리한 조건의 계약을 들이밀면서 횡포와 갑질을 부리지만, 토야는 게속 불공정 계약의 허점을 빠르게 파악해서 오히려 구단주에게 엿을 먹입니다. 그렇게 게속 토야에게 돈을 잃은 구단주의 파산으로 구단의 존속에 위기가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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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원 아웃(ONE OUTS)> 1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토아와 구단주와의 도박은 무르카와를 포함한 다른 멤버들이 말이 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됩니다. 납득할 수 있는 흐름으로 게임의 전재가 계속 바뀐다는 점이 이 만화의 대단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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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웃 14권 리뷰 입니다. 이책을 알게된건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절판된 책이지만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라이어게임 작가의 초기작품 이라고 알게되니 더 궁굼하게 되더군요 내용은 야구만화 이지만 악덕 구단주와 나쁜 주인공이 서로 이기려고 하면서 심리싸움 및 내기 야구만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수없지만 역시 기대한만큼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라이어게임을 좋아하셨던 팬이라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꼭 보세요 ㅎㅎ |
| 사이카와 구단주의 계략으로 인해타석에서 손에 공을 맞은 토쿠치. 부상이 심한 듯 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건 사실 페이크. 결국 이 페이크로 200배 배율을 부른 사이카와 구단주를 완전히 보내버린다. 자신이 부상 당한 것처럼 꾸며서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가다니 진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죄다 이용한다. 하지만 사이카와 그룹의 경영난이 악화되면서 리카온즈도 직격탄을 맞아 사면초가. 토아의 원아웃 계약을 폭로하면 자신들이 살 수도 있었지만 자신들이 살아남는 것보다 팬들의 마음 속에 리카온즈가 남기를 바라는 마음을 앞세운 선수단은 정말 멋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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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1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원아웃은 작가의 다른 유명한 작품은 라이어게임입니다. 사실 이 작품의 장르를 구분하기가 굉장히 애매합니다. 카이지류의 도박심리물에 가깝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묘사가 재미있지만 간간히 나오는 개그컷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한수위의 주인공이 심리의 허와 야구룰의 허를 찔러 통쾌하게 상대를 제압하는 전개가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