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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6권은 하루히와 호스트부 멤버들의 관계가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 좋았다. 특히 타마키가 하루히를 대하는 태도에서 단순히 딸처럼 아끼는 것과는 다른 감정이 조금씩 묻어나서 둘의 관계를 보는 재미가 있었다. 평소에는 온갖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망치는 것 같으면서도 중요한 순간에는 누구보다 하루히를 신경 쓰는 타마키가 역시 매력적이었다. 호스트부 멤버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하루히를 챙기고 있어서 여럿이 함께 있을 때의 시끌벅적한 분위기도 좋았다. 애니메이션에서 보지 못했던 원작 에피소드들이 더해지면서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세세하게 볼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던 6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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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고생 하루히가 우연한 계기로 '오란고교 호스트부'에 가입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설레는 학원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개성 만점 부원들의 엉뚱한 매력과 풋풋한 로맨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작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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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리 비스코 작가님의 오란고교 호스트부 6에 대한 리뷰입니다. 일단 먼저 하루히 너무 귀엽고 똘똘하고 예쁘고 너가 걍 다해라.. 타마키 제 최애입니다!! 너무 좋아요 능글거림 유혹남 아버지남? 아 몰라 너무 좋아 다들 이걸 꼭 봐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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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 간의 관계가 조금씩 깊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코믹한 장면은 여전히 재밌고, 중간중간 설레는 연출도 있어서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오래된 작품인데도 지금 봐도 충분히 재미있네요. 애니 보고 빠져서 모으기 시작했는데 완전 잘한 선택 |
| 애니를 먼저 본 사람으로서 애니랑 원작을 비교해가며 볼 수 있는 재미가 있어 좋습니다 요즘 제 피곤한 삶의 한 줄기 빛 같은 존재예요 오란고교 볼 때만이 힐링 타임인 것,,, 다들 꼭 오란고교 보시기를...... 만화책도 애니도 뭐든 전부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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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고교 호스트부 6권 리뷰입니다. 6권은 학원제 에피가 주가 되네요. 미식 축구부와 쟁탈전을 벌이는 호스트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쟁탈전에서 승리하면서 한편으로는 호스트부에 협박장을 보낸 범인을 잡아내야 하는 이중의 과제가 주어졌네요. 개인적으로 초반부에서 제일 좋아하는 에피 중 하나입니다. 나름 반전도 있고 흥미진진해서 좋았어요. 하루히가 부원들 사이에 점점 녹아드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