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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 처음 퍼즐을 이것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둘째는 두돌이 지나서 4조각 퍼즐을 시작했는데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큰애랑 똑같이 동물가족 퍼즐로 시작했어요 처음엔 못 하더니 두, 세번 반복 하더니 잘 하더라구요. 덕분에 동물 인지시키는 것도 좋고 아주 좋아요. 처음 아이들 퍼즐 시작할 때는 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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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월에 접어든 딸아이에게 재미있는 퍼즐 친구가 생겼어요. 전체가 퍼즐이 아니고 해당하는 동물만 퍼즐로 되어 있어서 24개월 ~ 36개월 사이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이 퍼즐은 또 상당히 세심하네요. 1) 한글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퍼즐판에 스티커를 붙이면 퍼즐 놀이를 할 때마다 한글을 눈으로 보게 되어요.. 아주 자연스럽게 한글 놀이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2) 두꺼운 비닐판이 있어서 퍼즐이 쏟아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퍼즐은 사용후 관리가 어려운데 두꺼운 비닐판이 모양을 흐트러지지 않게 고정시켜서 보관하거나 이동하기에 좋아요. 제 경우에는 비닐판 네 면을 매직테이프로 고정시켜서 사용하는데 아주 좋아요. 받아본지 3일째인데 대 만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