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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며 긴장감이 더욱 높아지는 권이었다. 인물들의 감정이 깊어지고 관계의 변화도 본격적으로 전개되어 몰입도가 뛰어났다. 사건과 심리 묘사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읽는 재미가 컸으며,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흡입력이 돋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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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원의 얘기가 이렇게 되었던 것이었군요. 살인사건이라고 해서 무슨 살인사건일까 궁금했는데 11권이 되어서 그 전말이 드러나게 되었네요. 확실히 과거와 얽혀 있어서 과거 얘기가 나와야 했던 것 같습니다. 과거는 나왔는데 이제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다음 권을 기다립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2026년 02월 13일에 간행된 윤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단행본) 11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지난 10권와 이어지는 과거편이네요. 사실 현재의 시점과 이어지다보니 어느 정도 예상을 했지만 너무 답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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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 이노센스 13권입니다... 드디어 한주원의 과거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이런 흐름이었다니... 다 보고 1권부터 정주행하니까 다시 가슴이 찢어지네... 한주원의 감정을 늘 알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사랑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
| 과장이 우진한에게 과거 이야기를 마저 들려줘요. 과장과 한주원이 틀어지는 일이 생기는데, 둘 중 누가 잘못해서 벌어진 일이 아니어서 안타까워요. 그 후에 한주원이 응급실에서 살인을 저지르게 됩니다. 표지 일러에 어울리는 내용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