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험 중 07권』은 아크와 동료들이 마주하는 사건과 갈등이 더욱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내용을 담는다. 코믹판 특유의 속도감 있는 연출로 전투 장면이 강조되며, 아크의 압도적인 실력과 행동이 더욱 직관적으로 드러난다. 이번 권에서는 각 지역의 문제와 세력 간 긴장이 구체화되면서 이야기의 규모가 한층 커지고, 동료들과의 협력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액션과 전개가 균형 있게 이어지는 권이다. |
| 이번은 치요메가 찾아 헤매던 사람과 전투를 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끝이나죠. 처음엔 치요메가 엘프 쪽에 언데드가 된 상태의 사람을 다시 되돌릴 수 있는지 물어보지만 그런 것은 없다고 말합니다. 아마 아크도 안되겠죠. 아크는 죽은 사람을 살린 적은 있어도 언데드가 되지도 않았고, 죽은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기에 살린 것이지만 아크도 이제 죽은 사람을 살릴 생각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크가 일곱 추기경 중 한 사람과 전투를 해서 승리를 했습니다. 역시 아크의 전투씬은 화려해서 좋네요. 다음권은 좀 일찍 나왔으면 좋겠네요. |
| 정말 오랜만에 나온 신간이었습니다. 공백기간이 너무 길어서 이전 내용이 기억이 안날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7권은 아크 일행을 공격해본 암막이 본격적으로 드러나서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7권에서는 힐크교의 추기경들 중 가장 약한 존재를 아크가 없앤 만큼 앞으로 남은 추기경들과 아크 일행의 대결이 기대되었습니다. 부디 8권은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